레젠디아 메인 시나리오 작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매의욕 50% 하락.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아놔!
아무리 봐도 내 설정이나 세계관이
비슷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레젠디아라 좋아요~'하는 사람들도 분명있겠죠. 이해가 안가고 그다지 하고 싶지도 않지만(...).
저랑 그다지 공감가는 스토린 안나올거라 생각하네요....전 이 사람은 겉으로만 그럴듯하고 결국 스토리 자체에서 주장하는 주제는 지독하게 무책임하다고 생각해서=_=
2008/05/24 13:47 2008/05/24 13:47
Cyrano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largand.cafe24.com/blog_tt/trackback/1321

  1. 이건 또 뭐야...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라니;;;

    Tracked from † History that was forgotten - largand.cafe24.com † 2008/06/04 00:54 Löschung

    어......갑자기 이 발매속도를 따라잡을 수가 없는데;;;;지금 정보가 나오고 2008년이라 함은 여름인가?;;; 내년 겨울도 아니고 무려 여름?;;;;;;;어비스가 2005년 12월에 발매되었고. 그 이후 그 라인..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largand.cafe24.com/blog_tt/rss/comment/1321
  2. 르미미 2008/05/24 23: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레젠디아를 안해봐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어요(..흑;;

    레젠디아는 미묘하게 캐릭터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관심없어! 쪽으로 밀어놓고
    언젠가는 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많이 이상한가요?(..;

    • Cyrano 2008/05/25 01: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레젠디아 스토리 자체는 웅~ 뭐 드라마틱하게 잘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전투는 둘째치고~~~! (전 플레이영상으로만 봐서 전투는 뭐라 말을 못하겠음. 으하하하;)
      하지만 가해자의 책임회피와 피해자의 '당연한 희생'이 묘하게 저 드라마틱함으로 무마하듯 들어가있는 스토리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것 뿐이에요...보면서 열이 팍 받았음. 아하하하하;

  3. 양이나비 2008/05/25 10: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아직 PS2가 없는지라 레전디아 플레이 못했는대
    저는 레전디아 스토리는 몰라도 주인공은 마음에 드는 축에 있습니다.

    원래 주인공들이 반항하는 맛이 있어야
    보는 사람도 맛이 있죠..@ㅁ@(위험하다!! 이녀석, 근본적으로 틀려먹었어!!!∑-ㅁ-;;)

    죄송합니다.제가 요즘 2차 창작물에 빠져 있다보니...ㄱ-




    PS.제 블로그에 와보세요!!!@ㅁ@/
    시라노님 블로그 분위기 바뀐 만큼 놀라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ㅁ@(블로그광고KIN)

    • Cyrano 2008/05/25 19: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전 캐릭터는 결국 스토리의 부속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토리가 별로면 캐릭터 애정이입도 잘 안되더라고요 ㅠ0ㅠ
      물론 아깝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있지만요. 우하하.

      바, 반항하는 주인공?!!!!!!
      그, 그건 안그래도 그렇게 알아서 망상해도 되는(....더 위험한 발언을 하는 사람이 여기 하나)

      전 신나게 개그로 망가져주는 사람을 더 사랑하지만요. 우후후후후후후+_+;;;


      아니 어떤 놀라운 일이?!

  4. 가시 2008/05/25 11: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헐... 어제 글 남겼더니 에러뜨던데...ㅜㅠ

    시라노님 루리웹 쪽지 확인 고고씽;;

    • Cyrano 2008/05/25 19: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루리웹으로 쪽지 보냈습니다~~~
      전 루리웹에서 로그인 잘 안하고 정보만 보러다니는 쪽이라서요;
      아이디도 어쩌다 만든쪽이라...으헷헷헷.

  5. 발렌타인 2008/05/26 12: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만 그런가요? 시라노님 블로그 글이 무지무지 크게 보입니다. 폰트 크기가 예전의 2배???

    어...베스페리아에 대해선 마음을 텅 비워놔서 강 건너 불구경이랄까...-_-;;;
    근데 어떻게 심포-어비스 제작팀인데 시나리오 작가는 레젼디아가 되지요???
    전 여지껏 그 팀이라는게 당연히 스토리작가도 포함된다고 생각했는데...

    • Cyrano 2008/05/28 20: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포스팅에 제 절박한 마음이 담겨있어 좀 빅사이즈로 보이긴 합니다만... 혹시 전체 글이 전부 그렇게 나옵니까?!!! 호곡;;;

      안그래도 제작진들이 예전에 그러더라고요. 시나리오 작가가 심포-어비스팀 작가분이 아니라서 어비스팀이 만든다는 말은 못했다고요;;;그래서 제 불안이 한층 더 증폭된거였는데 말입니다.....아하하하 ㅠ0ㅠ

      하긴 라타토스크 만들고 있으니 한 번에 시나리오 두 개는 무리였을거라 생각합니다^^;;

  6. 나오 2008/06/03 00: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레... 레젠디아 작가.......말입니까???
    제가 테일즈 중 가장 최하로 평가하고 있는 시나리오의 레젠디아...말입니까??
    개인적으로 레젠디아는 하면서도 캐릭터성은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별로였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각 캐릭터들이 자기 신념도 없이 그냥 끌려다니는 것 같고, 몇 번 설득하면 빠져나갔다가도
    금방 돌아오고.... 하여간 여러가지로 사상이 너무 물렁하달까...... 그랬거든요....
    근데... 하필이면.... 그 레젠디아 작가가 베스페리아의......
    ...이거이거, 또 사랑놀음쪽으로 가는 건 아니겠지요..... 테일즈의 매력은 은근한 애정전선
    이지, 다 대놓고 고백하고, 누굴 좋아하네 고민하고... 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건 동인작가들이 다 해 줄테니까 대놓고 그러지 말라구요....ㅠ.ㅠ
    안 그래도 요즘 유리한테 푹 빠져서 버닝중인데... 그럼 못 써요....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
    데에에에에~!!!!

    어비스야 워낙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니까, 어비스 수준으로 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하다
    못해 심포니아 수준은 되는 시나리오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니, 심포니아도 충분히 완성도가 높긴한데요.......ㅡ.ㅡ)
    레젠디아 나온 지도 꽤 되었고..... 하니, 시나리오 작가 분께서 역량이 레벨 업 하셨기를 바래야겠군요...... 베스페리아는 무조건 사기로 했기 때문에.... 지뢰라해도 도전해보는겁니다....!

    • Cyrano 2008/06/03 23: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정말 나오님 말씀대로죠.
      신념이고 뭐고 없이...그냥 두리뭉술~~~ 하게....
      그러니까 이전 테일즈 시리즈리 갖고 있던 날카로움이나 지킬건 지킨다는 그런 단단한 중심이 사라진 느낌이에요. 캐릭터들도 굳은 심지가 전혀 없다고 할까요. 사람이 아무리 사랑과 평화가 좋아도 그 안에서 여러가지 갈등이 있고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깊은 고찰이 있어야 스토리가 깊은맛이 우러나오는데... 레젠디아는 그저...그저...참......-_-;

      레젠디아가 좀 사랑놀음이긴 했죠. 역시 테일즈 시리즈는 그냥 정말 은근하게 애정전선이 있는게 좋은건데요! 저 사랑놀음 안그래도 별로인데...!(은근하게 들어가있는거 정말 좋아하지만요;;;)
      정말... 알아서들 팬들이 상상하게 떡밥을 던져주는 센스가 레젠디아에는 전혀 없었죠;;;;;;;;;;;;;;;;;;;;;

      어비스 수준으로 바라신다는건 너무 가혹하십니다. 으하하하하하하;
      시대와 정성과 기술발전 등등이 너무 절묘하게 딱 맞아들어간 작품이 어비스라 생각해서 정말...이건 자칫하면 분수령이 될지도 모를 그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심포니아도 좋죠! 전체적으로 첫 작품이 그런지 약간 수습이 안된 부분도 보이지만 글쎄요. 그렇기에 라타토스크쪽에서의 전개가 더 기대도 되고 뭐 그렇습니다^^

      레젠디아는 정말.......................작가분이 레벨업 하셨어야 하는데 전 저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재밌다고 말 못해줄거 같아서요..........뭐~~가 아무 생각없이 평화와 용서랍니까-0-!!!
      아아 저도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지뢰가 ㅠㅠㅠ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187 : 188 : 189 : 190 : 191 : 192 : 193 : 194 : 195 : ... 85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