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했습니다~
사실은 지난주 토요일에-0-
인원이 있었던 고로 이번에는 아이스크림 케익으로 짝짝짝~
사쿠라이씨는 그냥 날짜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기 이름 써진 순서대로 생일)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사실 이걸 하는 이유는.... 뭐 좋아하는것도 좋아하지만......
세키상의 작품 중 제가 자주 볼 수 있는게 적어질 무렵에 했던거라서요...
뭐 하루 정도는 좋아하는 성우 이야기를 맘껏 하자는 취지가 더 강한 것 같습니다.
진짜 성우 빠순질 본격적으로 한다면 1년 365일도 할 수 있겠지만 그런건 무리고 그럴 의욕도 없고;!
아, 그리고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3월달에 구자형씨랑 이노우에 카즈히코씨 생일파티도 짝짝짝했답니다~ -0-/

이런 아이들도 샀습니다.
원래 인형살까했다가 집에 인형이 꽤나 있는고로 베게로 선회했습지요. 호호호.
웅~ 사실은 얼굴만 크게 있는 쿠션을 노리고 간거였는데 요 베게로 산 이유는....
몸체를 안고선 저 얼굴에 제 얼굴을 푹 파묻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리락쿠마 얼굴이 내 얼굴앞에 있어~~~
게다가 이쪽이 탱탱해서 쓰기가 더 편리해요. 천 감촉도 좋고...
솔직히 말해서 너무 높아서 베게로는 못씁니다요^^;;;;
핸드폰 거치대는 정말 핸드폰 놓는 공간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쟤 얼굴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산겁니다. 저거라도 보면서 견디고 싶어(...).
사실 꽃단 리락쿠마 바구니가 더 편리해보이긴 했는데... 리락쿠마가 꽃단게 맘에 안들어서요.
전 리락쿠마는 저 뻔뻔(...)스러울 정도로 무사태평한 얼굴이 좋은거지 단장한건 싫어요!
다람쥐로 변장한 마메고마 인형은 사은품으로 받은겁니다. 한 3천원 모자란 금액이었는데 같이 간 일행이 듬뿍 사는 덕분에 저걸 얻을 수 있었어요. 에헤헤헷, 너무 귀여움!
점장님,언니 고마워용! (갔을 때 일본인 점장오빠만 계시더라고요. 알바분 점심드시러 간듯?)
사실 타월이랑... 가방이랑... 스티커랑...... 그리고 핫케이크를 향해 달려드는 리락쿠마랑.... 카모노하시카모랑....키이로이토리랑...꼬마리락쿠마랑........헉,
이러면 돈이 얼마 있어도 모자라죠~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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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2008/06/13 22: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니.. 근데 리락쿠마 너무 귀엽네요^^
저도 주변에 성우팬들이 있다면 저런 이벤트도 벌여보고 싶네요.ㅜ 흑흑
언젠간 미도링 아저씨 생신선물을 일본으로 부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 ㅋㅋ!!
세키 씨, 쌀찝총각 씨, 안 지환 씨 (지났지만;) 생신 와방 축하드려용!
Cyrano 2008/06/14 14: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리락쿠마를 볼 때 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하하!
가시님도 하나 사보시길~
전 정말....
네, 성우팬이 어떻게 주변에 있었답니다!
고등학생 땐 분명 혼자였는데 말이죠. 호호호.
이게 벌써 삐-년이 다 되어가니 세상 참~
생신선물같은거 저도 보내보고 싶어요~~~^^
르미미 2008/06/13 22: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꺄웅 리락쿠마 너무 귀엽네요>_<;
저도 갖고싶어요 하나만 주세요(응?;;;
성우분들도 생신 축하드려효 뇨효효.
앗 그러고보니 어비스 애니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일까요0ㅅ0;;;
Cyrano 2008/06/14 14: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저의 귀여운 아이들을!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아하하하하~ 정말 저기 들어갔는데 향 때문에 눈물이 나면서도 (좀 매웠어요;) 나가기가 너무 싫더라고요. >ㅁ<
저거 사고 생신 축하까지...뭔가 마니악한 하루!
애니화 사실인 것 같더라고요;;;
작업 일지에 벌써 적혀있었고 그게 몇 달 전 이야기니...아하하.
루머가 몇 번 있었긴 했는데 이렇게 터질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