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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상태.
(미안 짜르;)
 


어제와 오늘의 빙엿 보고 헛웃음이 절로 나왔는데...
커커커커. 어쨌든 오늘로 원기보양하였음.


마음같아서는 손을 씻고 싶지 않았지만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부탁인데요.
내년 여름 전에 이런 이벤트들이 또 있다면...

부, 부탁이니까 제 타겟 외의 성우들을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나 돈 없어..................lllOTL

(정해지지도 않은 내년 페스타와 모 가수 내한공연을 가리라 마음먹고 있기 때문에...)

이쪽은 워낙 마이너한 분야니까 '컥, 이런 레어한 기회가 올리가 있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이 무슨 풍작?!!!




여름에 있었던 모 이벤트 감상도 결국 제대로 못썼는데.
(썼는데 너무 길어서 올리기 포기했음)
이걸 제대로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요.


아 좋았어......................... ♡♡♡♡♡♡♡♡♡♡♡♡♡♡♡♡♡♡♡♡♡♡♡♡♡♡♡♡♡♡♡♡♡♡



 + 댓글 내일 달게용~
사실 정상적인 포스팅을 하려면 다다음주는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으, 주변 정리가 힘들어요.
2008/11/16 01:45 2008/11/16 01:45
Cyrano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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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르미미 2008/11/18 18: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 짤방이라고 하나요. 저게 모든 내용을 담고 있네요.
    저거만 봐도 감상을 알수 있을거같아요:D

    • Cyrano 2008/11/20 13: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래저래 정말 유쾌하게 잘 즐겼어요~>ㅁ<;;;
      근데 뒤에 뭔가 또 이런저런 후기 보고 기분이 다 망가져서 ㅠㅠ
      올해는 왜 이리 사건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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