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들 퍼져있지만 놀라울 정도의 퀄러티에 링크용으로 하나 >0<
몇 장을 그렸을까란 생각과 함께...
역시 사랑(?)은 위대하다고 느꼈음!

붓으로 그린것 같은 이 느낌이 연아선수의 움직임과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유연하면서도 탄력있는 그런 느낌?

전 단점을 굉장히 직설적으로 팍 말해버리는 타입이고...
또 남들보다 이상한 부분까지 찾아서 신경쓰는 타입이지만.. (인생 이리 살면 안돼;!)

그런 저라도 한 가지는 말 할 수 있어요.

현재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은 모든 면에서 완벽합니다...
정말,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언제나 마음놓고 칭찬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연아 선수 올 시즌의 화려한 막을 위해 궈궈~!


+ 이번 사대륙은...피겨판의 여전한 뻘짓 재확인도 있었지만...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줬군요. 냐핫.
2009/02/08 23:36 2009/02/08 23:36
Cyrano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largand.cafe24.com/blog_tt/trackback/151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 85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