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들 퍼져있지만 놀라울 정도의 퀄러티에 링크용으로 하나 >0<
몇 장을 그렸을까란 생각과 함께...
역시 사랑(?)은 위대하다고 느꼈음!
붓으로 그린것 같은 이 느낌이 연아선수의 움직임과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유연하면서도 탄력있는 그런 느낌?
전 단점을 굉장히 직설적으로 팍 말해버리는 타입이고...
또 남들보다 이상한 부분까지 찾아서 신경쓰는 타입이지만.. (인생 이리 살면 안돼;!)
그런 저라도 한 가지는 말 할 수 있어요.
현재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은 모든 면에서 완벽합니다...
정말,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언제나 마음놓고 칭찬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연아 선수 올 시즌의 화려한 막을 위해 궈궈~!
+ 이번 사대륙은...피겨판의 여전한 뻘짓 재확인도 있었지만...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줬군요. 냐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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