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이 그냥 너무 길어서;;;;;;;;
따로 분리했습니다.
쓰고나서 느낀건데.
저 감상의 대부분의 형용사 선택이 '귀여워'네요.
그치만 사실인걸 어떡해 lllOTL
8화는 원작 전개 그대로 해서 마무리~
화약에 대한 설명은 센조가 애니상에서 등장해있기 때문인지 그대로 센조가 했네요~
작살에 대한 설명을 했던 몬지로는 당연히 잘렸음(으하).
솔직히 센조가 나온것만 해도 옛날로 치면 대단한 출연;;;
하지만 분명히 16기부터는 그 화에 6학년이 나와있는 상태라면 모두 6학년들이 원작대로 설명하게 만든다는 게 재밌네요. 나와있어도 시간때문에 잘린게 역시 많이 있었지만 (도이선생님이 있을 경우엔 무조건 도이선생님이 하시는듯) 원작을 크게 어레인지 하는것도 사라지고.
앞으로 끊임없이 설명하게 될 6학년들을 기대합니다. 시범 보여주는건 계속 잘릴 모양?(...)
야케아토츠무타케 닌자가 도쿠타케의 연락을 받고 그 사이 수군의 육지거점을 공격하러간다고 친절히 설명해준 다음에~
오늘도 도망치게 될 운명인 도쿠타케.
멍~한 고래잠수함의 눈이 웃깁니다;;;; 가라앉은 다음엔 X표시가 되어있는 것도 역시 작은 애교?
타츠마키가 자신있게 자신들을 공격해올리 없다고, 공격해와도 단단하다 외치지만... 이미 엔딩은 나와있는것을!
요시마루를 필두로 잠수함을 둘러싼 수군들에게 센조의 개량형 보락화시가 나옵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서 자주 만들 수는 없겠지만(전자제품도 존재하는 세계니 만들수도-_-;) 항상 그 4차원 포켓에 넣어갖고 다니면 엄금 시리즈도 한결 더 편해질듯?;;;;;;;;;;;;;
역시 탈출용으로 나왔던 그 거대한 큐메이=구명=9명=9명분 오징어는 웃겼습니다;;;;;;;;
제법 통통하게 생겼죠;;;;;;;;;;;;;;;;;;;;;;;;;
특별히 감상할 부분은 역시 야마다 선생님과 란타로팀이 요괴변장해갖고 나오는 부분이죠~
아니 정말..............색깔 입혀져서 나오니까 단색인 만화책 그림보다 더 무서움--;;;;;;;;;;
그리고 단조는 정말로 몬지로 닮았음. 권수를 거듭할 수록 닮아가니 이를 어떡해!!!!!!!! (;;;).
아, 그리고 그 때 쓴 목 피규어랑 아야베의 함정이 도움되었다고 기뻐하는 센조와 아이들(;;)도 귀여웠음^^///
대사는 물론 센조 외에는 안나왔지만요. 원작에 없는데 넣어줄리는 없고...사실 잘리지 않고 나온거 자체로 충분히 옹기종기 귀여워서 좋았음!
마지막에 카메코와 신베이의 바이바이씬도 원작 그대로라서 귀여움^^
마지막에 고래고기 바베큐파티 할 때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서로 먹여주고 있는 산지로랑 이스케. 으하하하하.
뭔가 이런 분위기에 1학년 이반의 덴시치가 있는것도 신기한 느낌?
반별 차이가 없는 타 학년들과는 달리 (없다기 보다는 할 만한 인원수도 안되고, 애초에 반별 차이 설정이 중간에 1학년들에게 나온것뿐이지만. 윗학년은 공통적으로 분위기가 1학년 하반이 공부하게 되면 될 상같음--;) 반과의 분위기나 학생차이가 확고한 1학년들은 '1학년 전체가 뭘 한다.'라는건 사실 저번에 부활중지 이야기 때 외엔 별로 없었고 말이죠. 그 때도 1학년 이반은 협조안해서 탈락했고 말이죠...;
모두 사이가 좋은 학교라지만 역시 1학년 이반은 왕따라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고, 스스로 자청들을 하니까 뭐라 할 수도 없죠. (그래갖곤 평생 하반은 못이길듯;;; 뭐 하반이 주인공 보정도 있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솔직하게 귀여운 장면이 나오면 유난히 더 귀엽게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조금 뻘감상?
그러고보니 이번엔 수군용 화약이 나왔네요.
보록화시 - 보록옥, 즉 호로쿠비야, 호로쿠다마는 닌타마는 닌자용 판타지만화니까(판타지...까진 아니지만 만화용으로 웃기게 만든게 많고, 대다수가 에도시대에 '만들어진' 닌자상이 많죠'ㅅ') 닌자 전용처럼 나오지만...(닌자가 실제 쓴건 맞음) 실제 이번화의 쓰임새처럼 수군용으로 많이 사용됐던 무기로 배를 침몰시키는데 썼습니다. 일본배 자체가 원래 취약한 구조여서 침몰이 잘되기도 했었죠. 이에 대항해서 나온게 오다 노부나가가 만든 철갑선이고요~ 임진왜란때는 우리나라에서 거북선이 나왔죠^^
무로마치 말기라 잡고 있는 닌타마 세계관은 화승총 전래가 처음 된 1543년에서 20년뒤 정도지만 실제 다루는건 1500~1573년 사이를 한 시대에 다 넣은 패러렐 세계관입니다. (전국시대는 무로마치 말기~에도막부 전까지를 지칭합니다. 킹고의 아버지가 막부에 종사하고 있는걸로 나오니까 무로마치 막부가 멸망하는 1573년 전이죠)
이게......역사적 인물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평화로운 아이용 세계관이니까 망정이지;;;
(등장했다면 오류가 확 생기는 부분 많죠~ 애초에 작가가 설정을 그렇게 안했으니까 나올일 없다는게 마음이 편함)
만약 닌타마 세계관이 패러렐 세계가 아니라....
리얼 역사관을 반영해서 당시 존재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세계관라면...
킨키지방인 효고수군은 세토내해의 대표적인 왜구중에 하나로 오다 노부나가가 활약할 시기에 대표적인 수군 다이묘들을 통해 포섭되고 훗날 임진왜란의 참전한 수군 다이묘들은 모두 이쪽 출신이죠.
(그 이전에 닌자는 상당수가 전멸하겠고....뭐어.........이 작품은 나이먹을일은 없지만!!!!!)
뭐 임진왜란 자체는 훗날 다행히도 도요토미가 아닌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집권한 덕분에 공식적으로 몇 번이고 사과하고 예품을 보내고 해서 조선에서도 정식으로 사과를 받아들이고 조선통신사를 파견해서 실제 이후에 에도막부와의 사이는 국가적으로도 민간으로서도 괜찮았기 때문에 임진왜란'만'은 마무리가 된 일로서 담담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인권이나 기타 문제가 발생하기 전의 시대의 문제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지)
만약 이게 역사적 인물이 하나라도 등장해서 패러렐임을 깨버린다면... 악, 상상하기 싫음!!!!!!!!!!!!!!!!!!!
이 시대에 도요토미 한 명만 나와봐요-_-
도요토미파-조슈로쫓겨남-훗날 메이지공신-/(여기서부터는 역사의 한 에피소드로 치부 불가능) 내부에서도 갈리지만 과격 정한파포함-전후 자민당 세력에는 이쪽 세력 당근 포함되어있음. (소수 양심인들도 있지만)
뭐 역사란 이런거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이게 현대로 좍 이어져서 이런저런 연상작용들과 가치판단이 이뤄진단 말입니다;;;
그래서.........솔직히 말해서 일본 역사물을 역사물로서 즐기려면 매우 피곤합니다.
(그런거 상관없다고 하는 작품 자체가 드물수 밖에 없죠. 사회적 가치관의 흐름이란건 '원인'이라는게 있는법이고 그 원인의 근본적 부분은 그 어떤 부분으로서도 전~혀 해결안된 상태니까;)
그러니까 전 진짜 시리어스하게 역사물 나온다면 분석대상으로 밖엔 안봐요...
감정이입 잘못하면 피곤해서.......
옛날 작품은 그나마 좀 없었는데 요즘은 안그래도 무개념한 작품 많아서 피곤피곤......;;;;;;
정말 이젠 옛 세대가 물러나니까...세대차에 따른 가치관 차이가 눈에 띄게 보여서 우울합니다;;;;;;;;;;;;
(...그래도 이젠 많이 수양이 됐지; 찌질거리는 작품봐도 옛날만큼 동요하지 않아요!
뭐, 동요하는 제가 그만큼 관련 공부를 안해서 헛소리들에 익숙해지지 않았단 소리니까...;;;;;
근,현대의 경계는 하기 싫어도 넘어서야 하는 관문이라 싫어요. 근데 해야했었죠. 그쪽 전공하시는 분들은 정말 인내심 대단하다고 생각함;ㅁ;ㅁ;)
그런고로 분석요량 아니면 저런 가치판단이 들어가지 않는 개그용 외엔 안즐김;!!!!!!!!!!!!!!!!
다행입니다.
닌타마가 어린이용이어서. 개그만화여서. 밸런스있게 소재 다뤄서.
(어린이용인데도 안그런것도 있지만)
따로 분리했습니다.
쓰고나서 느낀건데.
저 감상의 대부분의 형용사 선택이 '귀여워'네요.
그치만 사실인걸 어떡해 lllOTL
8화는 원작 전개 그대로 해서 마무리~
화약에 대한 설명은 센조가 애니상에서 등장해있기 때문인지 그대로 센조가 했네요~
작살에 대한 설명을 했던 몬지로는 당연히 잘렸음(으하).
솔직히 센조가 나온것만 해도 옛날로 치면 대단한 출연;;;
하지만 분명히 16기부터는 그 화에 6학년이 나와있는 상태라면 모두 6학년들이 원작대로 설명하게 만든다는 게 재밌네요. 나와있어도 시간때문에 잘린게 역시 많이 있었지만 (도이선생님이 있을 경우엔 무조건 도이선생님이 하시는듯) 원작을 크게 어레인지 하는것도 사라지고.
앞으로 끊임없이 설명하게 될 6학년들을 기대합니다. 시범 보여주는건 계속 잘릴 모양?(...)
야케아토츠무타케 닌자가 도쿠타케의 연락을 받고 그 사이 수군의 육지거점을 공격하러간다고 친절히 설명해준 다음에~
오늘도 도망치게 될 운명인 도쿠타케.
멍~한 고래잠수함의 눈이 웃깁니다;;;; 가라앉은 다음엔 X표시가 되어있는 것도 역시 작은 애교?
타츠마키가 자신있게 자신들을 공격해올리 없다고, 공격해와도 단단하다 외치지만... 이미 엔딩은 나와있는것을!
요시마루를 필두로 잠수함을 둘러싼 수군들에게 센조의 개량형 보락화시가 나옵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서 자주 만들 수는 없겠지만(전자제품도 존재하는 세계니 만들수도-_-;) 항상 그 4차원 포켓에 넣어갖고 다니면 엄금 시리즈도 한결 더 편해질듯?;;;;;;;;;;;;;
역시 탈출용으로 나왔던 그 거대한 큐메이=구명=9명=9명분 오징어는 웃겼습니다;;;;;;;;
제법 통통하게 생겼죠;;;;;;;;;;;;;;;;;;;;;;;;;
특별히 감상할 부분은 역시 야마다 선생님과 란타로팀이 요괴변장해갖고 나오는 부분이죠~
아니 정말..............색깔 입혀져서 나오니까 단색인 만화책 그림보다 더 무서움--;;;;;;;;;;
그리고 단조는 정말로 몬지로 닮았음. 권수를 거듭할 수록 닮아가니 이를 어떡해!!!!!!!! (;;;).
아, 그리고 그 때 쓴 목 피규어랑 아야베의 함정이 도움되었다고 기뻐하는 센조와 아이들(;;)도 귀여웠음^^///
대사는 물론 센조 외에는 안나왔지만요. 원작에 없는데 넣어줄리는 없고...사실 잘리지 않고 나온거 자체로 충분히 옹기종기 귀여워서 좋았음!
마지막에 카메코와 신베이의 바이바이씬도 원작 그대로라서 귀여움^^
마지막에 고래고기 바베큐파티 할 때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서로 먹여주고 있는 산지로랑 이스케. 으하하하하.
뭔가 이런 분위기에 1학년 이반의 덴시치가 있는것도 신기한 느낌?
반별 차이가 없는 타 학년들과는 달리 (없다기 보다는 할 만한 인원수도 안되고, 애초에 반별 차이 설정이 중간에 1학년들에게 나온것뿐이지만. 윗학년은 공통적으로 분위기가 1학년 하반이 공부하게 되면 될 상같음--;) 반과의 분위기나 학생차이가 확고한 1학년들은 '1학년 전체가 뭘 한다.'라는건 사실 저번에 부활중지 이야기 때 외엔 별로 없었고 말이죠. 그 때도 1학년 이반은 협조안해서 탈락했고 말이죠...;
모두 사이가 좋은 학교라지만 역시 1학년 이반은 왕따라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고, 스스로 자청들을 하니까 뭐라 할 수도 없죠. (그래갖곤 평생 하반은 못이길듯;;; 뭐 하반이 주인공 보정도 있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솔직하게 귀여운 장면이 나오면 유난히 더 귀엽게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조금 뻘감상?
그러고보니 이번엔 수군용 화약이 나왔네요.
보록화시 - 보록옥, 즉 호로쿠비야, 호로쿠다마는 닌타마는 닌자용 판타지만화니까(판타지...까진 아니지만 만화용으로 웃기게 만든게 많고, 대다수가 에도시대에 '만들어진' 닌자상이 많죠'ㅅ') 닌자 전용처럼 나오지만...(닌자가 실제 쓴건 맞음) 실제 이번화의 쓰임새처럼 수군용으로 많이 사용됐던 무기로 배를 침몰시키는데 썼습니다. 일본배 자체가 원래 취약한 구조여서 침몰이 잘되기도 했었죠. 이에 대항해서 나온게 오다 노부나가가 만든 철갑선이고요~ 임진왜란때는 우리나라에서 거북선이 나왔죠^^
무로마치 말기라 잡고 있는 닌타마 세계관은 화승총 전래가 처음 된 1543년에서 20년뒤 정도지만 실제 다루는건 1500~1573년 사이를 한 시대에 다 넣은 패러렐 세계관입니다. (전국시대는 무로마치 말기~에도막부 전까지를 지칭합니다. 킹고의 아버지가 막부에 종사하고 있는걸로 나오니까 무로마치 막부가 멸망하는 1573년 전이죠)
이게......역사적 인물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평화로운 아이용 세계관이니까 망정이지;;;
(등장했다면 오류가 확 생기는 부분 많죠~ 애초에 작가가 설정을 그렇게 안했으니까 나올일 없다는게 마음이 편함)
만약 닌타마 세계관이 패러렐 세계가 아니라....
리얼 역사관을 반영해서 당시 존재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세계관라면...
킨키지방인 효고수군은 세토내해의 대표적인 왜구중에 하나로 오다 노부나가가 활약할 시기에 대표적인 수군 다이묘들을 통해 포섭되고 훗날 임진왜란의 참전한 수군 다이묘들은 모두 이쪽 출신이죠.
(그 이전에 닌자는 상당수가 전멸하겠고....뭐어.........이 작품은 나이먹을일은 없지만!!!!!)
뭐 임진왜란 자체는 훗날 다행히도 도요토미가 아닌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집권한 덕분에 공식적으로 몇 번이고 사과하고 예품을 보내고 해서 조선에서도 정식으로 사과를 받아들이고 조선통신사를 파견해서 실제 이후에 에도막부와의 사이는 국가적으로도 민간으로서도 괜찮았기 때문에 임진왜란'만'은 마무리가 된 일로서 담담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인권이나 기타 문제가 발생하기 전의 시대의 문제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지)
만약 이게 역사적 인물이 하나라도 등장해서 패러렐임을 깨버린다면... 악, 상상하기 싫음!!!!!!!!!!!!!!!!!!!
이 시대에 도요토미 한 명만 나와봐요-_-
도요토미파-조슈로쫓겨남-훗날 메이지공신-/(여기서부터는 역사의 한 에피소드로 치부 불가능) 내부에서도 갈리지만 과격 정한파포함-전후 자민당 세력에는 이쪽 세력 당근 포함되어있음. (소수 양심인들도 있지만)
뭐 역사란 이런거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이게 현대로 좍 이어져서 이런저런 연상작용들과 가치판단이 이뤄진단 말입니다;;;
그래서.........솔직히 말해서 일본 역사물을 역사물로서 즐기려면 매우 피곤합니다.
(그런거 상관없다고 하는 작품 자체가 드물수 밖에 없죠. 사회적 가치관의 흐름이란건 '원인'이라는게 있는법이고 그 원인의 근본적 부분은 그 어떤 부분으로서도 전~혀 해결안된 상태니까;)
그러니까 전 진짜 시리어스하게 역사물 나온다면 분석대상으로 밖엔 안봐요...
감정이입 잘못하면 피곤해서.......
옛날 작품은 그나마 좀 없었는데 요즘은 안그래도 무개념한 작품 많아서 피곤피곤......;;;;;;
정말 이젠 옛 세대가 물러나니까...세대차에 따른 가치관 차이가 눈에 띄게 보여서 우울합니다;;;;;;;;;;;;
(...그래도 이젠 많이 수양이 됐지; 찌질거리는 작품봐도 옛날만큼 동요하지 않아요!
뭐, 동요하는 제가 그만큼 관련 공부를 안해서 헛소리들에 익숙해지지 않았단 소리니까...;;;;;
근,현대의 경계는 하기 싫어도 넘어서야 하는 관문이라 싫어요. 근데 해야했었죠. 그쪽 전공하시는 분들은 정말 인내심 대단하다고 생각함;ㅁ;ㅁ;)
그런고로 분석요량 아니면 저런 가치판단이 들어가지 않는 개그용 외엔 안즐김;!!!!!!!!!!!!!!!!
다행입니다.
닌타마가 어린이용이어서. 개그만화여서. 밸런스있게 소재 다뤄서.
(어린이용인데도 안그런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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