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닌자의 천성'
이번화 재밌었네요~ 아기자기한 개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느낌!
하지만 이번화로 확실한건 44화의 사모이토~키쿠라게성으로 완결되는 이 일련의 이야기는...
이번화로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할거라는 사실;;;;;;;;;;;;;;;;;;;;;;;;;;;;;;;;;
작년에는 긴 이야기는 4화 정도까지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전부 3화로 끝내는 느낌?
옛날에 4화,5화도 있었던거 같은데....아닌가요? 3화였는지? 가물가물;
어쨌든.
이번화는 셋파 타쿠로를 쫓아내는 이야기까지 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셋파 타쿠로가 사탕발림 하고 있는데 도착한 일행.
셋파 타쿠로가 첩자라는 설명을 할 때 주머니=후쿠로=부엉이 스타일 그대로 살려줘서 좋았어요~
보우타 부엉이 얼굴이 정말 귀여움;;;;
아니라고 벅벅 우기는 셋파 타쿠로!
아까부터 계속 이치죠씨의 익살넘치는 연기가 그냥 좋은겁니다! 꺄악! 이치죠씨 역시 좋아요! (쿨럭)
정체를 밝히라고 하면서 학교 선생님들로서의 소개를 할 때 겨우 돌아온 야마다 선생님(;;).
그리고 그 정체를 밝히는 방법은...원작의 부분이 현재 3,4개로 스토리가 갈렸기 때문에...
1학년 하반의 란키리신이 수리검을 던지는걸로 대신!
언제나 적에게 맞지 않는 착한 아이들인 1학년 하반의 수리검을 보면 가르쳐주고 싶어 어쩔 수 없는게 닌자의 천성(...).
그래서 걸려든 셋파 타쿠로는 역시나 온 옷을 홀라당 벗는 퍼포먼스를 원작 그대로;;;;;;!!!!!!!!
남자들의 훈도시 스타일엔 관대한 NHK.
여기서부터는 토츠안 보우타가 쫓아가는 스토리로 흘러서~
일단 그대로 도망가네요. 요 뒤의 이야기를 분명 분리해서 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역시나 성주님은 쿨쿨 자고 있었고(;;;).
일단 첩자는 쫓아냈기 때문에 학교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원래대로라면 키리마루가 사례라고 받은 주머니가 알바비를 떼어먹기 위한 수라고 받자마자 해자에 던져버리죠;;; 그리고 그 안에 알바비까지 들어있다는 이야기로 끝나는데...
애니에서는 돈에 대한 집착에 대한 연출도 대대적으로 들어간데다가~
해자로 풍덩;;;;;;;;;;;;;;
자라에 물려도 결국엔 돈을 차지하고 마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끝났습니다.
오오 애니는 해피 엔딩~~~
알바비에 집착하는 모습부터 요 마지막 엔딩까지의 화면들이 정말 귀여워서 좋았네요!
이번화 재밌었네요~ 아기자기한 개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느낌!
하지만 이번화로 확실한건 44화의 사모이토~키쿠라게성으로 완결되는 이 일련의 이야기는...
이번화로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할거라는 사실;;;;;;;;;;;;;;;;;;;;;;;;;;;;;;;;;
작년에는 긴 이야기는 4화 정도까지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전부 3화로 끝내는 느낌?
옛날에 4화,5화도 있었던거 같은데....아닌가요? 3화였는지? 가물가물;
어쨌든.
이번화는 셋파 타쿠로를 쫓아내는 이야기까지 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셋파 타쿠로가 사탕발림 하고 있는데 도착한 일행.
셋파 타쿠로가 첩자라는 설명을 할 때 주머니=후쿠로=부엉이 스타일 그대로 살려줘서 좋았어요~
보우타 부엉이 얼굴이 정말 귀여움;;;;
아니라고 벅벅 우기는 셋파 타쿠로!
아까부터 계속 이치죠씨의 익살넘치는 연기가 그냥 좋은겁니다! 꺄악! 이치죠씨 역시 좋아요! (쿨럭)
정체를 밝히라고 하면서 학교 선생님들로서의 소개를 할 때 겨우 돌아온 야마다 선생님(;;).
그리고 그 정체를 밝히는 방법은...원작의 부분이 현재 3,4개로 스토리가 갈렸기 때문에...
1학년 하반의 란키리신이 수리검을 던지는걸로 대신!
언제나 적에게 맞지 않는 착한 아이들인 1학년 하반의 수리검을 보면 가르쳐주고 싶어 어쩔 수 없는게 닌자의 천성(...).
그래서 걸려든 셋파 타쿠로는 역시나 온 옷을 홀라당 벗는 퍼포먼스를 원작 그대로;;;;;;!!!!!!!!
남자들의 훈도시 스타일엔 관대한 NHK.
여기서부터는 토츠안 보우타가 쫓아가는 스토리로 흘러서~
일단 그대로 도망가네요. 요 뒤의 이야기를 분명 분리해서 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역시나 성주님은 쿨쿨 자고 있었고(;;;).
일단 첩자는 쫓아냈기 때문에 학교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원래대로라면 키리마루가 사례라고 받은 주머니가 알바비를 떼어먹기 위한 수라고 받자마자 해자에 던져버리죠;;; 그리고 그 안에 알바비까지 들어있다는 이야기로 끝나는데...
애니에서는 돈에 대한 집착에 대한 연출도 대대적으로 들어간데다가~
해자로 풍덩;;;;;;;;;;;;;;
자라에 물려도 결국엔 돈을 차지하고 마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끝났습니다.
오오 애니는 해피 엔딩~~~
알바비에 집착하는 모습부터 요 마지막 엔딩까지의 화면들이 정말 귀여워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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