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33화는 녹화 잘 되었다고 썼는데...
소리는 안듣고 영상만 확인한거였는데....
다시 보려고 열어보니까 33화도 소리가 무음처리가 되어서 잘못 녹화됐음! 악! T_T
34,35는 무사히 됐습니다.;;;;;;;;;;;;;;

이번에 35화가 무진장 귀여웠어요! (그리고 코스기상 목소리 여전히 좋으십니다. 간만에 뵈었음!)
요즘 귀여운 이야기 많네요! 17기 웬일이니!
33화 '덴시치와 사키치의 싸움'
35화 '화내면 무서워'
36화 '기쁜 상담'
소리는 안듣고 영상만 확인한거였는데....
다시 보려고 열어보니까 33화도 소리가 무음처리가 되어서 잘못 녹화됐음! 악! T_T
34,35는 무사히 됐습니다.;;;;;;;;;;;;;;

이번에 35화가 무진장 귀여웠어요! (그리고 코스기상 목소리 여전히 좋으십니다. 간만에 뵈었음!)
요즘 귀여운 이야기 많네요! 17기 웬일이니!
33화 '덴시치와 사키치의 싸움'
[본편 감상 열기]
오늘은 간만에 솔직하고 귀여운 1학년 이반이 나왔습니다~
지난번엔 역시 아직까지 고집이 남아있는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그런게 하나도 없는 평범한 아이들 같은 느낌.
사키치가 자기 고민 털어놓는 이야기 때도 그랬죠~ 얘네들은 그것만 빼면 좋은 애들이라니까~~!

우리 자식 잘났다고 이쁘다고 여기저기 동네방네 소문내고 돌아다니는 안도 선생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덴시치와 사키치는 서로 너때문이라 싸워버리고...
그걸 보고 놀란 1학년 하반이 자초지종을 들으면서 이런저런 대책을 마련해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각 선생님들이 칭찬 할 때 마다 부담스러워하는 정도가 점점 늘어가는 다양한 연출과...
이스케의 아이디어에 찬성하면서 그 예시 화면으로 나오는 저 둘의 여러가지 모습이 이번화의 개그 포인트!

근데 요럴 때 보면...
1학년 하반 애들이 형이고 1학년 이반 애들이 동생같아 보이죠;;;
산전수전 다 겪은 인생의 선배인 하반 애들이 이반 애들이 뭐라뭐라 할 때 마다 너그럽게 다독여주는 느낌;;
안도 선생님이 뭐라 할 때 경쟁심 불태우는건 여전하지만 오늘은 자기 반 자랑 열심히 하는 말만 나와서 그런지 어정쩡하게 웃더라도 웃으면서 들어주는 회상씬의 하반이 대견하더군요;;;;
요러면 어때? 저러면 어때? 하면서 아이디어를 내는 란타로와 이스케도 귀엽지만~
그리고 요번에는 얌전~하게 자기 고민들도 이야기 해주고 하반의 조언들도 들으면서 아이처럼 맞장구치면서 노는 둘이 엄청 귀엽습니다!!!


1학년 하반에 들어간다~ 라는 건 그냥 평범했지만...
핫포사이가 된다든가, 쿠노이치 코스프레!
뭣보다 인왕 코스프레는 무진장 웃었습니다;;;;;;
몸을 클로즈업 해주다니!!!!
그 울끈불끈한 몸에 얼굴만 그대로라니!!! 호러인데 웃기다!!!!!
그리고 이번에 이스케가 단결력과 행동력이 있다는 캐릭터로 강조가 된 대사가 나왔네요.
오오 원작 설정하고 크로스되었군요~ 그동안 이스케는 원작 설정과는 좀 다른게 있었는데. 역시 서로서로 비슷하게 만들어나가는군요; (그럼 원작 이스케도 언젠가는 청소를;!)
두 명을 위해서 끝까지 안도 선생님에게 가서 대화를 시도하는 이스케도 귀여웠어요~

하지만 끝까지 덴시치와 사키치는 괜찮을거라고 믿는 안도 선생님의 말에 결국 어쩔 수 없다며 웃으며 포기하는 둘이... 왜 이리 귀여운거임 >ㅁ<
지나가던 안도 선생님이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자랑을 해도 부끄럽게 웃는게 느무 좋아요~~~
맞아맞아, 너넨 그렇게 아이다운 모습도 나와줘야지~ ///
(그치만 평소의 그 얄미운 포지션이 없으면 재미없지만요!!! .........얘, 얘네 잘못하면 성격이 4학년의 유명한 두 콤비처럼 되어버리는건 아닐지?! 안돼에에~~~;ㅁ;ㅁ;ㅁ;)
하지만 야마다 선생님 왈!
안도 선생님의 그 믿음은 결국 야마다 선생님의 조언이었다는거~
둘이 싸우는걸 보고 너무 놀라 야마다 선생님께 달려와 패닉상태에 빠진 안도 선생님;;;;;
안도 선생님 숨 들이쉴 때 가슴보고 헉;;;;;;;;
완전 마초다~~ 역삼각형이다~~~ 너무 들이쉬신거 아니에요~~~~?!
학생을 끝까지 믿어주면 된다는 야마다 선생님의 말 덕분에 잘 마무리된 한 화였습니다.
역시 모든 선생님의 마지막 SOS는 꼭 야마다 선생님이 되네요;
역시 닌자로도 선생님으로서도 초일류?!!!
야마다 선생님이 이번에 좋은 포지션도 많고 귀여운 덴코(...)도 많아서 행복합니다♡
야마다 선생님은 정말로.... 옛날에 처음 봣을 때 보다 점점 보면 볼수록 애정이 깊이 쌓이는 인물이죠. 굿!
지난번엔 역시 아직까지 고집이 남아있는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그런게 하나도 없는 평범한 아이들 같은 느낌.
사키치가 자기 고민 털어놓는 이야기 때도 그랬죠~ 얘네들은 그것만 빼면 좋은 애들이라니까~~!

우리 자식 잘났다고 이쁘다고 여기저기 동네방네 소문내고 돌아다니는 안도 선생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덴시치와 사키치는 서로 너때문이라 싸워버리고...
그걸 보고 놀란 1학년 하반이 자초지종을 들으면서 이런저런 대책을 마련해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각 선생님들이 칭찬 할 때 마다 부담스러워하는 정도가 점점 늘어가는 다양한 연출과...
이스케의 아이디어에 찬성하면서 그 예시 화면으로 나오는 저 둘의 여러가지 모습이 이번화의 개그 포인트!

근데 요럴 때 보면...
1학년 하반 애들이 형이고 1학년 이반 애들이 동생같아 보이죠;;;
산전수전 다 겪은 인생의 선배인 하반 애들이 이반 애들이 뭐라뭐라 할 때 마다 너그럽게 다독여주는 느낌;;
안도 선생님이 뭐라 할 때 경쟁심 불태우는건 여전하지만 오늘은 자기 반 자랑 열심히 하는 말만 나와서 그런지 어정쩡하게 웃더라도 웃으면서 들어주는 회상씬의 하반이 대견하더군요;;;;
요러면 어때? 저러면 어때? 하면서 아이디어를 내는 란타로와 이스케도 귀엽지만~
그리고 요번에는 얌전~하게 자기 고민들도 이야기 해주고 하반의 조언들도 들으면서 아이처럼 맞장구치면서 노는 둘이 엄청 귀엽습니다!!!


1학년 하반에 들어간다~ 라는 건 그냥 평범했지만...
핫포사이가 된다든가, 쿠노이치 코스프레!
뭣보다 인왕 코스프레는 무진장 웃었습니다;;;;;;
몸을 클로즈업 해주다니!!!!
그 울끈불끈한 몸에 얼굴만 그대로라니!!! 호러인데 웃기다!!!!!
그리고 이번에 이스케가 단결력과 행동력이 있다는 캐릭터로 강조가 된 대사가 나왔네요.
오오 원작 설정하고 크로스되었군요~ 그동안 이스케는 원작 설정과는 좀 다른게 있었는데. 역시 서로서로 비슷하게 만들어나가는군요; (그럼 원작 이스케도 언젠가는 청소를;!)
두 명을 위해서 끝까지 안도 선생님에게 가서 대화를 시도하는 이스케도 귀여웠어요~

하지만 끝까지 덴시치와 사키치는 괜찮을거라고 믿는 안도 선생님의 말에 결국 어쩔 수 없다며 웃으며 포기하는 둘이... 왜 이리 귀여운거임 >ㅁ<
지나가던 안도 선생님이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자랑을 해도 부끄럽게 웃는게 느무 좋아요~~~
맞아맞아, 너넨 그렇게 아이다운 모습도 나와줘야지~ ///
(그치만 평소의 그 얄미운 포지션이 없으면 재미없지만요!!! .........얘, 얘네 잘못하면 성격이 4학년의 유명한 두 콤비처럼 되어버리는건 아닐지?! 안돼에에~~~;ㅁ;ㅁ;ㅁ;)
하지만 야마다 선생님 왈!
안도 선생님의 그 믿음은 결국 야마다 선생님의 조언이었다는거~
둘이 싸우는걸 보고 너무 놀라 야마다 선생님께 달려와 패닉상태에 빠진 안도 선생님;;;;;
안도 선생님 숨 들이쉴 때 가슴보고 헉;;;;;;;;
완전 마초다~~ 역삼각형이다~~~ 너무 들이쉬신거 아니에요~~~~?!
학생을 끝까지 믿어주면 된다는 야마다 선생님의 말 덕분에 잘 마무리된 한 화였습니다.
역시 모든 선생님의 마지막 SOS는 꼭 야마다 선생님이 되네요;
역시 닌자로도 선생님으로서도 초일류?!!!
야마다 선생님이 이번에 좋은 포지션도 많고 귀여운 덴코(...)도 많아서 행복합니다♡
야마다 선생님은 정말로.... 옛날에 처음 봣을 때 보다 점점 보면 볼수록 애정이 깊이 쌓이는 인물이죠. 굿!
35화 '화내면 무서워'
[본편 감상 열기]
오오키 선생님~~~
몬지로랑 코헤이타란 캐릭터의 원형(...)이라고 생각되는 이 분.
큐사쿠가 끊기는 캐릭터라고 해서.......
전 저 세 명과 비슷하게 되거나..............
요시노 선생님 or 토마츠의 망상 속의 토메사부로군 유형인 줄 알았는데............
오늘 서로간의 꿈에 나온건 스트레스 받은 학교 괴수 샤도우 선생님과 같은 버젼이었습니다(...).

키리마루가 대출해주기로 한 오오키 선생님의 책을 제대로 회수를 안해 화를 내는 큐사쿠.
역시 돈도 안되는 도서부 일을 하기 싫어하는 키리마루가 인상적~
끊기면 무서운 선배니까 오오키 선생님집까지 가서 받아오려 하지만...
여전히 남이 말하는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서 근성만 외치는 선생님;;;
어쨌든 약속은 받으면서 큐사쿠가 끊기면 무서운 선배니까 꼭 반납해달라고 확언을 받지만...


헉?! 그 소릴 들은 큐사쿠가 괴수화가?!!!!!
이 다음은 각각 오오키 선생님과 큐사쿠의 '꿈'이라는 전개였죠~
몬스터화가 되어서 쫓아오는 큐사쿠를 피해 설산(?!)과 이상한 지옥 절벽(;;)같은 곳에서 떨어지는 오오키 선생님과.....
쫓아갔더니 오히려 반대가 되어서 똑같은 루트로 마지막에 떨어지는 큐사쿠;;;


서로 잠에서 화들짝 깨서 오오키 선생님은 얼른 찾아다가 (교장 선생님처럼 또 베게 속에 책을;;;) 반납하러 달려가고... 뛰어들어온 오오키 선생님을 아주아주아주 정~~~~~중히 모셨다는 이야기;;;
큐사쿠의 대사가 내내 괴수 울음소리 밖에 없었네요;!
저거 꿈이라고 해도 말이야;!!!
꿈이라 그런진 몰라도 거의 사쿠베 망상 수준;!!!
오오키 선생님이나 큐사쿠나 은근히 소심맨?!!!
굉장히 간만에... 2학년 캐릭터가 나와줬네요.
원작에서는 초창기에서 30권 초기까지만 해도 '얄미운 선배' 캐릭터를 열심히 지켜줬는데....
1학년 이반에게 뺏기고 위에 선배 캐릭터들이 우르르 나오니까 포지션이 애매해져서 오랜 세월동안 애니에서는 어정쩡하게들 나왔죠..............;
(역시 선배들이라곤 2학년이랑 '괴짜'선배 역할로 4학년 두 명 밖에 없었을때가 제일 얄미운 선배다웠는데;;;)
이번에 큐사쿠는 도서부가 모두 나오는 원작에서도 안짤리고 캐릭터를 지켰고.
이번화에서는 제대로 성격도 부여받았네요^^;;;
요대로 계속 제작한다면 그동안 애매했던 캐릭터들 모두 제대로 원작 성격을 표현해주거나 절충해서 만들어줄지도 모르겠네요!
캐릭터 하나하나를 소홀히 하지 않고 전부 다 성격을 만들어주고, 원작과 애니 모두 캐릭터 성격 절충이 잘 되어나가는걸 보면...........
17기는 '그 어느 팬도 다 볼 수 있는 애니를 만든다'라는 목표가 있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런거면 저도 좋지만요!!!!!!!!!!!!!!!!!!!!!!!!!!!!!!
그리고 그렇게 모든 캐릭터들을 확고하게 세워두고 이전같은 재치있는 스토리까지 만들어준다면 최고!!!!!!!
단지 좀 두려운건...
요렇게 전 캐릭터를 확고하게 해놓은 다음에 그 전체를 모두 상품화 대상으로 하면 무서운거죠.
그야말로 돈을 긁어모으려는 치밀한 계획...........전 작품만 좋고 영향 안받고 굳건히 이어나가면 오히려 요런건 좋아하는 쪽이지만....일단 그래도 걸려들면 돈때문에 슬픈거죠=_=;;;;;;;;;;;;;
몬지로랑 코헤이타란 캐릭터의 원형(...)이라고 생각되는 이 분.
큐사쿠가 끊기는 캐릭터라고 해서.......
전 저 세 명과 비슷하게 되거나..............
요시노 선생님 or 토마츠의 망상 속의 토메사부로군 유형인 줄 알았는데............
오늘 서로간의 꿈에 나온건 스트레스 받은 학교 괴수 샤도우 선생님과 같은 버젼이었습니다(...).

키리마루가 대출해주기로 한 오오키 선생님의 책을 제대로 회수를 안해 화를 내는 큐사쿠.
역시 돈도 안되는 도서부 일을 하기 싫어하는 키리마루가 인상적~
끊기면 무서운 선배니까 오오키 선생님집까지 가서 받아오려 하지만...
여전히 남이 말하는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서 근성만 외치는 선생님;;;
어쨌든 약속은 받으면서 큐사쿠가 끊기면 무서운 선배니까 꼭 반납해달라고 확언을 받지만...


헉?! 그 소릴 들은 큐사쿠가 괴수화가?!!!!!
이 다음은 각각 오오키 선생님과 큐사쿠의 '꿈'이라는 전개였죠~
몬스터화가 되어서 쫓아오는 큐사쿠를 피해 설산(?!)과 이상한 지옥 절벽(;;)같은 곳에서 떨어지는 오오키 선생님과.....
쫓아갔더니 오히려 반대가 되어서 똑같은 루트로 마지막에 떨어지는 큐사쿠;;;



서로 잠에서 화들짝 깨서 오오키 선생님은 얼른 찾아다가 (교장 선생님처럼 또 베게 속에 책을;;;) 반납하러 달려가고... 뛰어들어온 오오키 선생님을 아주아주아주 정~~~~~중히 모셨다는 이야기;;;
큐사쿠의 대사가 내내 괴수 울음소리 밖에 없었네요;!
저거 꿈이라고 해도 말이야;!!!
꿈이라 그런진 몰라도 거의 사쿠베 망상 수준;!!!
오오키 선생님이나 큐사쿠나 은근히 소심맨?!!!
굉장히 간만에... 2학년 캐릭터가 나와줬네요.
원작에서는 초창기에서 30권 초기까지만 해도 '얄미운 선배' 캐릭터를 열심히 지켜줬는데....
1학년 이반에게 뺏기고 위에 선배 캐릭터들이 우르르 나오니까 포지션이 애매해져서 오랜 세월동안 애니에서는 어정쩡하게들 나왔죠..............;
(역시 선배들이라곤 2학년이랑 '괴짜'선배 역할로 4학년 두 명 밖에 없었을때가 제일 얄미운 선배다웠는데;;;)
이번에 큐사쿠는 도서부가 모두 나오는 원작에서도 안짤리고 캐릭터를 지켰고.
이번화에서는 제대로 성격도 부여받았네요^^;;;
요대로 계속 제작한다면 그동안 애매했던 캐릭터들 모두 제대로 원작 성격을 표현해주거나 절충해서 만들어줄지도 모르겠네요!
캐릭터 하나하나를 소홀히 하지 않고 전부 다 성격을 만들어주고, 원작과 애니 모두 캐릭터 성격 절충이 잘 되어나가는걸 보면...........
17기는 '그 어느 팬도 다 볼 수 있는 애니를 만든다'라는 목표가 있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런거면 저도 좋지만요!!!!!!!!!!!!!!!!!!!!!!!!!!!!!!
그리고 그렇게 모든 캐릭터들을 확고하게 세워두고 이전같은 재치있는 스토리까지 만들어준다면 최고!!!!!!!
단지 좀 두려운건...
요렇게 전 캐릭터를 확고하게 해놓은 다음에 그 전체를 모두 상품화 대상으로 하면 무서운거죠.
그야말로 돈을 긁어모으려는 치밀한 계획...........전 작품만 좋고 영향 안받고 굳건히 이어나가면 오히려 요런건 좋아하는 쪽이지만....일단 그래도 걸려들면 돈때문에 슬픈거죠=_=;;;;;;;;;;;;;
36화 '기쁜 상담'
[본편 감상 열기]
후부키 부자에 이어서 시부키 부자!!!!
신베이 부자도 나오고 여전히 도이 선생님과 키리마루의 부자같은 모습도 많이 내줬고...
그럼 이제 나올건 란타로 부모님?!
귀여운 이야기가 많아 좋네요! 17기! >ㅁ<//////
무슨 일인지 학교를 찾아와서 몰래 들어가려는 타츠마키지만;;;;;;;;;
번번히 어디선지 번개처럼 나타나 방실방실 웃으면서 싸인해달라는 코마츠다 때문에 작전 실패!!!
결국 어차피 사인하면서 들어갈거면 당당히 들어가자!고 들어갑니다.
정말 코마츠다는;;;;;;;;;;;;;;;;;;;;;;;;;;;;
왜 저 싸인해야한다는 철칙 하나로 저렇게 엄청난 닌자가 되는걸까요;;;;;;;;;;;;;;;;;;;;;;;;;;
전장 정도는 한 번에 돌파하고...아무리 실력있는 닌자라도 이겨버리는 실력-0-;

어쨌든...
방문한 목적이 있을테니 뭐냐고 물어본 코마츠다에게 타츠마키는 키리마루에게 용건이 있어서라고 합니다.
코마츠다가 안내해주려 하지만 적대관계인 도쿠타케성의 닌자인 자기가 이런데 돌아다녔다간 학생들이 공격해올까봐 안되니 밖에서 보겠다고 하지만...
이미 들켜서 타츠마키의 상상대로 각 층의 닌타마들이 날리는 수리검으로 줄행랑;;;;;;;;;;;;;;;;;;;;;;;;;;;;;;;;;;;;;;;;

하긴, 1학년 하반이나 항상 도쿠타마들이나 그쪽 선생님들과 일부 닌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공동수업하지...
다른 닌타마들은 적은 적대로 보죠~ 40권에서도 6학년들은 합동수업이란 말에 펄쩍 뛰었고.
한 편 키리마루는...
이번에 내야 할 수업료가 모자라서 슬퍼하고 있는데;;;
어이구, 역시 현실적인 고난을 잘 헤쳐나가고 있는 어린이.
그렇게 구두쇠처럼 생활하고 끈질기게 알바해도 수업료내긴 힘든거죠.
입학금도 산처럼 많은 동전으로 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만.... ㅠ_ㅠ

타츠마키가 볼 일이 있다는 말에 나가보는데~
일단 대놓고 인상구기는게 쵝오^^;;;
그리고 기다리는 사이에 대문에 비싼나무 썼다고 중얼거리면서 감탄하는 타츠마키도 웃겼어요;;;
보러온 용건이라는건;;;;
해군을 만들고 싶어하는 타츠마키는 유명~한 이야기지만...
분명 16기까지 해수에는 뜨지 못하는 배를 만들어서 헤메다가 드디어 성공한 타츠마키!!!!
하지만.........예산상의 문제로 해군편성은 불가능하다고 하니....
공룡보트만 만들어서 자기 혼자 타고 심심해서 낚시나 하는겁니다. 아, 궁상;;!!
그런데 어쩌다보니 거기가 문어 서식지였는지 산더미같은 문어를 낚아버렸고...
그걸 처치할려면 파는 수 밖에 없으니 그걸 도와달라는거.
근데 참 이상한게~
분명 도쿠타케쪽이 예산이 더 많고 월급도 잘 주는 풍족한 성이란 말이죠?;;;;;;;;
그래서 굉장히 쓸데없는것도 아무거나 만들어서 쓰고... 토메사부로 같은 경우는 '도쿠타케 같은 경우는 우리와는 달리 예산이 풍족하기 때문에 비품같은 건 사고싶은대로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들었어!'라고 했잖아요;;;
(너 근데 적이라는 이유로 선생님 스카웃 안갔구나....음......뭐어.........장하긴 한데......
선생님 하고 싶어서 고생했던 캐릭터들이 좀 불쌍하기도........;;;;; 그리고 돈 아깝...쿨럭--;;;;)
근데 애니에서는 도쿠타케가 돈이 많을 때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처럼 그 반대인 경우도 많아요...
돈이 없어서 가끔씩 궁상떠는 도쿠타케 닌자나~ 교실 수리 못했던 도쿠타마 이야기나~ 이번처럼 예산없어서 곤란하다고 하는 부분이나 오오카와 학교쪽 대문의 나무를 좋은거 쓰는거 보고 부러워하는 부분같은거.....
진실은 도대체 뭐냐?!!!!!
자금이 일정치 못하다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있을 땐 있지만 없을 땐 없어서 아무 성이나 쳐들어가길 좋아하는걸지도!
음, 하여간;;;;;; 추측은 그렇고;;;;;;;;;;;;;;;;;;
그럼 그 잡은 문어를 성에 바치면 되냐고 하지 않냐는 키리마루의 적확한 지적에...
문어를 바쳤다가..........핫포사이의 자격지심으로 괜히 화낼까봐 무서워서라고 말하는 타츠마키.

그래서 할 수 없이 문어로 타코야키로 만들어서 팔려고 했지만 생각만큼 장사가 안된겁니다.
시부키가 호객행위 하는것도 귀여웠지만~
타츠마키 시점에서 아빠 올려다보면서 "우리 부자는 상인은 안되나봐요~"라는 시부키가 귀여웠음>ㅁ<

그리고 그런 시부키에게 무슨 아이디어 없냐고 하니 키리마루를 추천한 시부키~
키리마루는 처음에 거절하지만...역시 급한 사람이 굽히고 들어가야겠죠;;;;
수입의 반을 떼어준다는 말에 흔쾌히 승낙하는 키리마루! 란타로와 신베이도 함께 도와도 되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타츠마키!


후유키도 그렇고 타츠마키도 그렇고 도쿠타마나 마카이노 선생님과는 달리 진짜로 적이 되어서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항상 다들 잘 놀죠;;;;;;;;
그리고 저번에 후부키 부자 이야기 때도 후유키가 자기 아들내미 친구들이란 식으로 란키리신을 대한 것도 꽤 놀랐는데 (후유키는 그런 경우가 가끔씩 있긴 했지만) 이번에 타츠마키가 자기 아들 시부키의 '친한 친구'라고 까지 했단 말이죠~ ^^
어쨌든 시부키 부자를 도와주기로 한 란키리신.
시부키가 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호객행위는 란키리, 그리고 신베이가 타코야키를 굽기로 합니다.


호객행위 할 때 쓴 문어가 너무 웃겨요!
정말 이번 17기는 왜 이리 코스프레가 많은지~~~~
보통 이주에 한 번 정도로는 나왔던 거 같은데... 이렇게 한 주에 두 번 정도로 엄청 많이 나온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해요;;;;;;;;;; 하지마 어쨌든 신나게 호객행위를 하는 저 둘이 귀여웠음!
그리고 전개상 꽤 놀란게;;;
신베이에게 타코야키를 맡긴 키리마루!!!
분명 평소대로라면 다 먹어버린단 말입니다!!!!!!!!!!!!!!!!!
아니면 굽다가 콧물이 나와서 다 못먹게 되든가!!!! 얘네 분명 옛날에 굶고 있을 때 유일한 식량을 신베이가 그렇게 해버려서 1학년 하반 전체 다 쫄쫄 굶은 경우가 있었단 말이죠?;;;;;;
근데 신베이가 이번에는 아주 기특하게 맛있어보인다고 구우면서 몇 개 먹긴 했지만...
시부키가 옆에서 장사할건 남겨야 한다면서 가볍게 말린것 하나로 끝났다는 사실...............
신베이!!! 너도 컸구나!!!!!!
(그리고 타츠마키가 구울 때도 그렇고 신베이가 구울 때도 그렇고..............타코야키 무진장 맛있어보였어요.........클로즈업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신베이가 큰게 아니라......이번엔 진지하게 도와준 것 같네요.
1학년 하반 애들은 그 '장난치기,놀기,게으름피우기'만 안하면 되는 애들이었죠...;;;;;;;;;;;;
원작이나 애니의 예전 이야기들을 돌려서 보면...
심심하면 보케를 억지로 만들고야 마는 근성과 머리니까 맘만 먹으면 꽤 무서운 애들이라는 생각이 요즘 들기 시작했거든요=_=;
어쨌든 덕분에 잘되는 장사~
그걸 바라보는 타츠마키와 시부키!
시부키는 자기 말대로 됐다면서 기뻐하면서 이번에 아빠가 자기한테 이런 일을 의논해줬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고맙다고 합니다. 후부키도 그렇고 시부키도 그렇고 역시 아빠들이 바쁘니까 신경써주는 것 하나하나에 기뻐하는 귀여운 아이들~

그런 아들의 말에 감동하는 아빠~ 좋은 이야기군요~
이 김에 시부키는 아빠한테 배우고 싶은게 있다고 하니 타츠마키는 흥이 올라서 수리검 던지기냐며 잘 가르쳐주겠다고 하는데~
시부키가 가리킨건;;; 타코야키의 문어.... 즉, 문어낚시를 가르쳐달란 소리;;;;;
아빠를 개그로 쓰지 말라며 한 마디 하지만 훈훈하게 웃으면서 끝나는게...


정말, 17기는 아이들의 귀여운 이야기가 많네요.
상대적으로 새 캐릭터의 조명이나 윗학년 등장과 캐릭터 설정에 많은 신경을 썼던 16기와는 다른 면이 보입니다.
그리고 17기는 기존에 나온 캐릭터 중에서도, 잘 안나왔던 캐릭터들까지 골라서 하나하나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부분이 정말 좋아요.
상품화해서 돈 많이 벌어서 요런식으로 이야기 만들어준다면 저 정도의 상품화는 얼마든지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도 썼지만 중요한건 원 작품의 경향이 건전하게 유지만 하면 된다는 부분이니까요!!!!!!!!!!!!!!!!!!!!
이번에 후유키랑 시부키 다 나왔으니까 이부키가 나와줬으면 합니다~~~
이부키는 킨고랑 친구란 설정이 확실히 나온 캐릭터라서 은근히 같이 나오는 경우도 많고...
이번에도 그 둘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있길 기대해봐요~~~~~~~~!!!!
.............그리고.
이번화니까 저도 역시 한 소리 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도쿠타마 애들들이 교복 안입고 나온 적은 있었지만...
안경 벗은건 여태까지 야마부키랑 시부키뿐이었던 거 같은데......
(야마부키는 꽤 자주, 시부키는 마카이노 선생님이 통판실패한 물건 팔 때)
옛날에도 썼지만-_-;
전 당시 토메사부로란 캐릭터를 봤을 때 시부키랑 너무 닮아서 놀랐었어요;;;;;;;;;;;;;;;;;;;
(16기 나오기 전에.... 2월달쯤에 우연히 한 번 봤었죠. 40권에서 오리형 선수 빼는 부분?)
이번화의 시부키를 보면서 역시 너무 닮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온 순서대로 따지자면 시부키-토메사부로-요시로인데....
너, 너네 실은 죄다 혈연관계 아니야?!!!!!!!!
토메사부로랑 요시로는 어렸을 때 헤어진 쌍둥이고 시부키는 사촌?!!!!
농담이지만, 정말 닮은건 닮은거니 어쩔 수 없습니다-0-;;;;
(토메사부로와 요시로는 어릴 때 시부키처럼 생겼고, 시부키는 크면 저 둘 같이 되고, 토메사부로와 요시로는 눈썹을 다듬느냐 안다듬느냐에 따라 전,후 얼굴이라 쳐도 되겠군요......;;;;;;;)
근데 후유키 부자는 닮았는데 타츠마키쪽은 그다지 닮지 않았죠! 엄마 닮은걸까요?
신베이 부자도 나오고 여전히 도이 선생님과 키리마루의 부자같은 모습도 많이 내줬고...
그럼 이제 나올건 란타로 부모님?!
귀여운 이야기가 많아 좋네요! 17기! >ㅁ<//////
무슨 일인지 학교를 찾아와서 몰래 들어가려는 타츠마키지만;;;;;;;;;
번번히 어디선지 번개처럼 나타나 방실방실 웃으면서 싸인해달라는 코마츠다 때문에 작전 실패!!!
결국 어차피 사인하면서 들어갈거면 당당히 들어가자!고 들어갑니다.
정말 코마츠다는;;;;;;;;;;;;;;;;;;;;;;;;;;;;
왜 저 싸인해야한다는 철칙 하나로 저렇게 엄청난 닌자가 되는걸까요;;;;;;;;;;;;;;;;;;;;;;;;;;
전장 정도는 한 번에 돌파하고...아무리 실력있는 닌자라도 이겨버리는 실력-0-;

어쨌든...
방문한 목적이 있을테니 뭐냐고 물어본 코마츠다에게 타츠마키는 키리마루에게 용건이 있어서라고 합니다.
코마츠다가 안내해주려 하지만 적대관계인 도쿠타케성의 닌자인 자기가 이런데 돌아다녔다간 학생들이 공격해올까봐 안되니 밖에서 보겠다고 하지만...
이미 들켜서 타츠마키의 상상대로 각 층의 닌타마들이 날리는 수리검으로 줄행랑;;;;;;;;;;;;;;;;;;;;;;;;;;;;;;;;;;;;;;;;

하긴, 1학년 하반이나 항상 도쿠타마들이나 그쪽 선생님들과 일부 닌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공동수업하지...
다른 닌타마들은 적은 적대로 보죠~ 40권에서도 6학년들은 합동수업이란 말에 펄쩍 뛰었고.
한 편 키리마루는...
이번에 내야 할 수업료가 모자라서 슬퍼하고 있는데;;;
어이구, 역시 현실적인 고난을 잘 헤쳐나가고 있는 어린이.
그렇게 구두쇠처럼 생활하고 끈질기게 알바해도 수업료내긴 힘든거죠.
입학금도 산처럼 많은 동전으로 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만.... ㅠ_ㅠ

타츠마키가 볼 일이 있다는 말에 나가보는데~
일단 대놓고 인상구기는게 쵝오^^;;;
그리고 기다리는 사이에 대문에 비싼나무 썼다고 중얼거리면서 감탄하는 타츠마키도 웃겼어요;;;
보러온 용건이라는건;;;;
해군을 만들고 싶어하는 타츠마키는 유명~한 이야기지만...
분명 16기까지 해수에는 뜨지 못하는 배를 만들어서 헤메다가 드디어 성공한 타츠마키!!!!
하지만.........예산상의 문제로 해군편성은 불가능하다고 하니....
공룡보트만 만들어서 자기 혼자 타고 심심해서 낚시나 하는겁니다. 아, 궁상;;!!
그런데 어쩌다보니 거기가 문어 서식지였는지 산더미같은 문어를 낚아버렸고...
그걸 처치할려면 파는 수 밖에 없으니 그걸 도와달라는거.
근데 참 이상한게~
분명 도쿠타케쪽이 예산이 더 많고 월급도 잘 주는 풍족한 성이란 말이죠?;;;;;;;;
그래서 굉장히 쓸데없는것도 아무거나 만들어서 쓰고... 토메사부로 같은 경우는 '도쿠타케 같은 경우는 우리와는 달리 예산이 풍족하기 때문에 비품같은 건 사고싶은대로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들었어!'라고 했잖아요;;;
(너 근데 적이라는 이유로 선생님 스카웃 안갔구나....음......뭐어.........장하긴 한데......
선생님 하고 싶어서 고생했던 캐릭터들이 좀 불쌍하기도........;;;;; 그리고 돈 아깝...쿨럭--;;;;)
근데 애니에서는 도쿠타케가 돈이 많을 때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처럼 그 반대인 경우도 많아요...
돈이 없어서 가끔씩 궁상떠는 도쿠타케 닌자나~ 교실 수리 못했던 도쿠타마 이야기나~ 이번처럼 예산없어서 곤란하다고 하는 부분이나 오오카와 학교쪽 대문의 나무를 좋은거 쓰는거 보고 부러워하는 부분같은거.....
진실은 도대체 뭐냐?!!!!!
자금이 일정치 못하다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있을 땐 있지만 없을 땐 없어서 아무 성이나 쳐들어가길 좋아하는걸지도!
음, 하여간;;;;;; 추측은 그렇고;;;;;;;;;;;;;;;;;;
그럼 그 잡은 문어를 성에 바치면 되냐고 하지 않냐는 키리마루의 적확한 지적에...
문어를 바쳤다가..........핫포사이의 자격지심으로 괜히 화낼까봐 무서워서라고 말하는 타츠마키.

[요런 자격지심...왜~ 닮았구만(...)]
그래서 할 수 없이 문어로 타코야키로 만들어서 팔려고 했지만 생각만큼 장사가 안된겁니다.
시부키가 호객행위 하는것도 귀여웠지만~
타츠마키 시점에서 아빠 올려다보면서 "우리 부자는 상인은 안되나봐요~"라는 시부키가 귀여웠음>ㅁ<

그리고 그런 시부키에게 무슨 아이디어 없냐고 하니 키리마루를 추천한 시부키~
키리마루는 처음에 거절하지만...역시 급한 사람이 굽히고 들어가야겠죠;;;;
수입의 반을 떼어준다는 말에 흔쾌히 승낙하는 키리마루! 란타로와 신베이도 함께 도와도 되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타츠마키!


후유키도 그렇고 타츠마키도 그렇고 도쿠타마나 마카이노 선생님과는 달리 진짜로 적이 되어서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항상 다들 잘 놀죠;;;;;;;;
그리고 저번에 후부키 부자 이야기 때도 후유키가 자기 아들내미 친구들이란 식으로 란키리신을 대한 것도 꽤 놀랐는데 (후유키는 그런 경우가 가끔씩 있긴 했지만) 이번에 타츠마키가 자기 아들 시부키의 '친한 친구'라고 까지 했단 말이죠~ ^^
어쨌든 시부키 부자를 도와주기로 한 란키리신.
시부키가 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호객행위는 란키리, 그리고 신베이가 타코야키를 굽기로 합니다.


호객행위 할 때 쓴 문어가 너무 웃겨요!
정말 이번 17기는 왜 이리 코스프레가 많은지~~~~
보통 이주에 한 번 정도로는 나왔던 거 같은데... 이렇게 한 주에 두 번 정도로 엄청 많이 나온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해요;;;;;;;;;; 하지마 어쨌든 신나게 호객행위를 하는 저 둘이 귀여웠음!
그리고 전개상 꽤 놀란게;;;
신베이에게 타코야키를 맡긴 키리마루!!!
분명 평소대로라면 다 먹어버린단 말입니다!!!!!!!!!!!!!!!!!
아니면 굽다가 콧물이 나와서 다 못먹게 되든가!!!! 얘네 분명 옛날에 굶고 있을 때 유일한 식량을 신베이가 그렇게 해버려서 1학년 하반 전체 다 쫄쫄 굶은 경우가 있었단 말이죠?;;;;;;
근데 신베이가 이번에는 아주 기특하게 맛있어보인다고 구우면서 몇 개 먹긴 했지만...
시부키가 옆에서 장사할건 남겨야 한다면서 가볍게 말린것 하나로 끝났다는 사실...............
신베이!!! 너도 컸구나!!!!!!
(그리고 타츠마키가 구울 때도 그렇고 신베이가 구울 때도 그렇고..............타코야키 무진장 맛있어보였어요.........클로즈업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신베이가 큰게 아니라......이번엔 진지하게 도와준 것 같네요.
1학년 하반 애들은 그 '장난치기,놀기,게으름피우기'만 안하면 되는 애들이었죠...;;;;;;;;;;;;
원작이나 애니의 예전 이야기들을 돌려서 보면...
심심하면 보케를 억지로 만들고야 마는 근성과 머리니까 맘만 먹으면 꽤 무서운 애들이라는 생각이 요즘 들기 시작했거든요=_=;
어쨌든 덕분에 잘되는 장사~
그걸 바라보는 타츠마키와 시부키!
시부키는 자기 말대로 됐다면서 기뻐하면서 이번에 아빠가 자기한테 이런 일을 의논해줬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고맙다고 합니다. 후부키도 그렇고 시부키도 그렇고 역시 아빠들이 바쁘니까 신경써주는 것 하나하나에 기뻐하는 귀여운 아이들~

그런 아들의 말에 감동하는 아빠~ 좋은 이야기군요~
이 김에 시부키는 아빠한테 배우고 싶은게 있다고 하니 타츠마키는 흥이 올라서 수리검 던지기냐며 잘 가르쳐주겠다고 하는데~
시부키가 가리킨건;;; 타코야키의 문어.... 즉, 문어낚시를 가르쳐달란 소리;;;;;
아빠를 개그로 쓰지 말라며 한 마디 하지만 훈훈하게 웃으면서 끝나는게...


정말, 17기는 아이들의 귀여운 이야기가 많네요.
상대적으로 새 캐릭터의 조명이나 윗학년 등장과 캐릭터 설정에 많은 신경을 썼던 16기와는 다른 면이 보입니다.
그리고 17기는 기존에 나온 캐릭터 중에서도, 잘 안나왔던 캐릭터들까지 골라서 하나하나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부분이 정말 좋아요.
상품화해서 돈 많이 벌어서 요런식으로 이야기 만들어준다면 저 정도의 상품화는 얼마든지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도 썼지만 중요한건 원 작품의 경향이 건전하게 유지만 하면 된다는 부분이니까요!!!!!!!!!!!!!!!!!!!!
이번에 후유키랑 시부키 다 나왔으니까 이부키가 나와줬으면 합니다~~~
이부키는 킨고랑 친구란 설정이 확실히 나온 캐릭터라서 은근히 같이 나오는 경우도 많고...
이번에도 그 둘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있길 기대해봐요~~~~~~~~!!!!
.............그리고.
이번화니까 저도 역시 한 소리 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도쿠타마 애들들이 교복 안입고 나온 적은 있었지만...
안경 벗은건 여태까지 야마부키랑 시부키뿐이었던 거 같은데......
(야마부키는 꽤 자주, 시부키는 마카이노 선생님이 통판실패한 물건 팔 때)
옛날에도 썼지만-_-;
전 당시 토메사부로란 캐릭터를 봤을 때 시부키랑 너무 닮아서 놀랐었어요;;;;;;;;;;;;;;;;;;;
(16기 나오기 전에.... 2월달쯤에 우연히 한 번 봤었죠. 40권에서 오리형 선수 빼는 부분?)
이번화의 시부키를 보면서 역시 너무 닮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온 순서대로 따지자면 시부키-토메사부로-요시로인데....
너, 너네 실은 죄다 혈연관계 아니야?!!!!!!!!
토메사부로랑 요시로는 어렸을 때 헤어진 쌍둥이고 시부키는 사촌?!!!!
농담이지만, 정말 닮은건 닮은거니 어쩔 수 없습니다-0-;;;;
(토메사부로와 요시로는 어릴 때 시부키처럼 생겼고, 시부키는 크면 저 둘 같이 되고, 토메사부로와 요시로는 눈썹을 다듬느냐 안다듬느냐에 따라 전,후 얼굴이라 쳐도 되겠군요......;;;;;;;)
근데 후유키 부자는 닮았는데 타츠마키쪽은 그다지 닮지 않았죠! 엄마 닮은걸까요?
2009/05/16 23:47
2009/05/16 23:47
Cyrano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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