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해서 오늘 이거 포스팅하고 끝날듯;;;;;;
(제가 무슨 이런 상품화에 두드러기 갖고 있는 순수한(?)처자가 아니라서
비판하려 쓰는 포스팅은 아님. 걱정은 좀 있지만)
16기 DVD화와 드라마CD가 시작의 신호탄이었군요.
닌타마 란타로 아니메이트 페어 한대요.
가면 상품도 무진장 많고 사면 액수대로 포스트 카드 9종 주니까(이 수법은 좀 바꿔;) 와서 돈바치래요가져가래요.
아니메이트가 페어를 시작한 작품과 그 이후 매년 페어를 할 때마다 나온 작품들의 경향을 생각해도 척딱인데...
5월 1일이 이케부쿠로점에 커다랗게 포스터들이.......
이케부쿠로...이케부쿠로...이케부쿠로... 거기는....아니 뭐 본점이긴 한데.....중얼중얼(................).
그걸 시작으로 이게 왠 상품들이 우수수수수?!!!!
게다가 다들 디자인들이나 아이디어가 잘 안사는 내가 봐도 꽤나 좋은데?!!!!!!!!!!!!!!!
좀 쇼크에요;;;;;;;;;;;;
그냥 눈치봐서 그 때 그 때 대충 하고 끝낼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 CD야 뭐 옛날에 닌타마 캐릭터송 낸 전적이 있었으니까)...
이건 아니었어!!!!!!!!!!!!!
무진장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었던거야;!!!!!!!!!!!!!!!!!!!!!!!
보통 기획하고 수정하고 상품 만들고 발매까지 6개월에서 1년 텀 잡으면.......
작년 16기 때 이미 조사 끝내고 기획 들어갔단 소립니다.
조사가 그 때 끝났단 소리는 16기 전에 포착해서 회의가 있었단 소리죠=_=;;;;;;;;;;;;;;;;;;;;;;;
저렇게 홈페이지에 착착 다 올리고 샘플까지 있는거 보면...
상품은 애저녁에 다 만들어져있단 소리죠.
DVD 홈페이지가 3월인가 나왔으니까.............
그 쯤엔 샘플공정이었단 소리;;;;;;;;;;;;;;;;;;;;;;;;;;;;
와............................드라마 시디보고 헉 할게 아니었던겁니다;;;;;;;;;;;;;;;;;;;;;;;;;;;
자자~ 그렇게 해서 나온 상품들을 한 번 살펴보죠~
http://www.nintama-dvd.com/product/index.html
클리어파일 캐릭터들 뽑아놓은거 보고 이거 분명 두 가지 버젼으로 나올거라 생각했고.
(헐... 제가 보기에 6학년 이, 하를 중심으로 미남 캐릭터를 반으로 쪼개는 것 같군요. 나머지 하나는 그 나머지가 나올듯;;;)
메모장은 회계부란 명패가 디자인인건 좋은데 왜 그 위에 보호대로 쓰이는 투명 케이스에 '캐릭터 디자이너가 안티다?!'라고 생각했던 회계부장 소개 그림을 쓰는겁니까;;;;;;;;;;;;;;;;;;;;;;;;;;;;;;;
그냥 이왕이면 새로 그려요;;;;;;;;;;;;;;;
이사쿠랑 토메사부로는 거의 다 새로 그린 그림이고 센조도 반반 정도 비율이던데 왜 얘만 차별이야;;;;;;;;;;;;;
이거 애들은 절대 안산다고?!!!!!! 내가 보기엔 귀엽지만?!!!!!
(애초에 애들은 아니메이트 페어를 안간다-_-;)
닌타마의 친구랑, 출석부가 노트로 나온건 애들에게도 잘 팔릴 것 같은 괜찮은 아이템이네요.
저건 그냥 사서 쓰고 싶은 그런 상품입니다.
저건 저도 그냥 하나 사고 싶음...사고 싶어요...컥;;;;;;;;;;;;;;;;;;;;;;;;;;;;
그리고 제가 제일 '이건 진짜 노렸다.'라고 생각한 '명대사 찻종'입니다;;;;;;;;;;;;;;;;;;;;;;;;;;;;;;;;;;
(찻종 별로 안좋아하는게... 옛날에 두 번이나 손에서 미끌어져서 호되게 깨버린 기억이 있어서 안좋아함...lllOTL)
흔히 도자기 굽기 체험단 같은거 갔을 때 만드는 그런 느낌의 찻종이에요;;;;;;;;
그런데서 나눠주는 심플한 백색 찻종에 각 캐릭터의 유명 대사를 뽑아서 붓글씨로 휙휙 쓴 디자인!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있어보이는데..........
뭔가 사두면......... 진짜 아는 사람 밖에 모를 그런 상품.
즉, 그들만의 매니아서 가득한 상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선정된 대사들 보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이 사람들 정말 고학년만 노린다는게 이 대사 선정에서도 보여서...
하긴...괴상한 말버릇이나 임팩트 있는 대사로 가끔씩 나올 때 인상깊게 할 수 밖에 없는게 타 학년이긴 하지만 이 대사 쭉 보니까 정말 특이한 캐릭터들이긴 하네요;;;
도이 선생님의 '가르쳐줬을텐데...가르쳐줬을텐데... 가르쳐줬을텐데...'라는 명대사가 '선생님 캐릭터'란 이유 하나만으로 6학년 보다 작은거 보면 뭐 노리는건 6학년..............................
그리고 대놓고 글씨 크기만으로도 벌써 폭주하는 몬지로랑 토메사부로......................--;;;;;;;;;;;;;;;;
엽전모양 핸드폰 고리는 이쁘네요~~~~~
디자인으로 봤을 때 제일 이쁘게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책갈피랑 열쇠고리는 그냥 고학년 퍼레이드;;;;;;;;;;;;;;;;;;;;;;;;;
대부분 기존 캐릭터 소개때 썼던건데 새로 그린 캐릭터도 몇몇 보이네요. 그래, 미남에 인기 캐릭터라 보이는 몇몇 캐릭터들이;!
그리고 미키에몬 없네요;;;;;;;;
4학년이 3명까지 나왔는데 얘 혼자 없는걸 보면 아무래도 캐릭터 디자인 변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엔딩때의 캐릭터 디자인을 언제 바꾸고 언제 적용시켰는진 모르겠는데...
엔딩을 상품화 기획이랑 제작 단계 이후에 만들었다면 아마, 미키에몬은 다음 제작 때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중간에 수정 문제가 있어서 소스가 제대로 안들어간 것 같음;;;;;;;;;;;;;;;;;;;;;
그리고 드라마 시디 표지가 공개 됐습니다;;;;;;;;;;;;;;;;;;;;;;;;;;;;;;;
처음에 이사쿠 얼굴이 아래에서 빛을 받아서 좀 놀랬는데...
스토리를 추측해보니 센조야 당연히 엔딩에서 또 터져줄거 같고...
몬지로랑 토메사부로가 더워서 이상해졌다는건 이상해진게 아니라 그냥 언제나처럼 치고 박고 싸우는거였군요. 하긴, 신간보면 중요한 일이라 자제했는진 몰라도 안싸워서 심심했는데...
드디어 더워서 제정신으로 돌아갔구나-_-
그리고 이사쿠와 란키리신이 그에 대한 약같은걸 만드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분명 저 제조법은 키리마루가 도서부원으로서 어디서 찾아온 게 아닐까 하고...
자.
그리고 한 마디 하고 싶은거.
키산타가 없네요. 키산타 어딨음? 이번 엄금은 키산타 없음?! 키산타를 내보내달라구요?!!!!!!!!!!!!!
흠...............................어쨌든..........................감상(?)끝.
드라마 시디는 닌타마에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해주는 폭주 카오스 노선이란게 밝혀져서 전 나름 안심했습니다. 재밌게 폭주해주길!
절 오늘 크게 웃겨줬네요.
그래...................어디까지 상품화 하나 보자(...................................).
진짜 무슨 캐릭터 싱글이니 드라마 시디에 보컬 붙어서 나온다느니 하진 않겠죠.
눈치 꽤 보는 것 같으니까!!!!!!!!!
솔까말 주인공 외인 윗학년들 '개별 노래'는 별로 필요 없거든요................
뭐 기획하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_=
옛날에는 '재밌는게 나왔다~(노래도 보통 웃긴 대사 주고받기라든가 설정이 많았고)'이런 풍조였는데, 어느샌가 캐릭터 보컬 나온다=모에,끝장 이란 공식이 세워진 이상 이미지만 나빠지니까요;;;
차라리 정말 웃긴 설정 노래로 두어곡 나오는거나...
오프닝인 '용기100%'랑 유명한 노래인 '세계가 하나가 될 때 까지'를 전교생이 모두 나와서 부르는건 꽤 괜찮다고 보니까요.
그런식으로 옛날에 나왔던 노선을 유지한다면 모를까............................................
그 이상은 정말 아님!
저도 성우 좋아해온 사람인데..
이 성우진 화려한 작품에서 노래가 나오면 은근히 들어보고 싶고 그렇죠.
원소스멀티유징의 극을 본 작품들 팬질 이미 할 거 다 해봤는데...............
새삼 순수한 척 할 생각 없고 말이죠. (옛날이라 그렇지 성우빠질,굿즈수집,무조건꺄꺄 다 해봤음; 아마 테XX리란 작품이 상품화질(...)할 무렵인가부터 이성을 찾기 시작했죠;)
하지만 그 짓 다 해봤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작품을 위해서 도움이 안되는 상품이란건 일절 필요가 없어요;;;;;;;;;;;;;;;;;;;;;;;
거기까지 낸다면 이미 제작진이 나사가 빠진거고 그 이후는 몰락밖에 없거든요.
모든 루트가 다 그랬다고...;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작품이니까요-_-; (작품이 살아야 성우가 살거든;!)
사실....
요런걸 구매하는 '그룹'의 팬들이 자기들 즐기고 싶은대로 즐기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그들 비위를 맞추려고 원 작품의 경향에 변화가 생긴다면 그게 나쁜거죠. (그리고 원작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들의 세계를 일반인에게 '보이는'행위)
작품을 여태까지 보던대로 즐길 수 있다면 뭐라 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하지만 인간이란...경험에서 배우는 생물이고;;;
그런 경우가 요 10년간 정말 많았잖아요. 그래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고요.....
뭐어...자본주의의 슬픈 운명인가=_=;;;;;;;;;
하여간 알아서 잘 판단하길;;;;;
저 위에 나온 상품 정도는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디자인도 이쁘게 나왔고 어린애들도 쓰기 좋은 상품이고요. (...애들이 살만한데서 파는진 모르겠지만)
저거 이상으로 잘못 갈까봐 걱정되어서 그런거지.
사실 요정도면 뭐어...어려운 시국에 돈도 벌고 그걸로 작품 잘내주면 좋겠음^^;;;;;;;;;;;;;;;;;;;;;;;;;;
근데...시작이 아니메이트 페어인거 보면 이거 절대로 조용히 이대로 끝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니메이트 페어에 맞춰서 상품 열심히 만들었다는것 부터가 이미 찍힐대로 찍혔을 것 같지만....;;;;;;
그리고 오늘 알았는데 트레이딩 카드 나오네요.........................이건 뭔가 결정타네;)
+ 저런 실생활 상품은............................뭐 전 안살거지만요! 일단 파는데도 한국에는 당연히 없고!
난 안쓰고 장식만 된다고 연아 싸인 컵도 안산 여자야!!!!!!!!
(그러나 립스틱 지르려고 준비하는 여자. 타, 타이밍이 잘 맞아서 립스틱 살 때가 겹친것 뿐이에요!!!!!!!
.........딴데꺼 안사고 기초라인만 쓰던 라끄베르껄 산다는게 이상한게지만... 그래요, 본능은 가끔씩 충실해줘야죠..lllOTL)
(제가 무슨 이런 상품화에 두드러기 갖고 있는 순수한(?)처자가 아니라서
비판하려 쓰는 포스팅은 아님. 걱정은 좀 있지만)
16기 DVD화와 드라마CD가 시작의 신호탄이었군요.
닌타마 란타로 아니메이트 페어 한대요.
가면 상품도 무진장 많고 사면 액수대로 포스트 카드 9종 주니까(이 수법은 좀 바꿔;) 와서 돈바치래요가져가래요.
아니메이트가 페어를 시작한 작품과 그 이후 매년 페어를 할 때마다 나온 작품들의 경향을 생각해도 척딱인데...
5월 1일이 이케부쿠로점에 커다랗게 포스터들이.......
이케부쿠로...이케부쿠로...이케부쿠로... 거기는....아니 뭐 본점이긴 한데.....중얼중얼(................).
그걸 시작으로 이게 왠 상품들이 우수수수수?!!!!
게다가 다들 디자인들이나 아이디어가 잘 안사는 내가 봐도 꽤나 좋은데?!!!!!!!!!!!!!!!
좀 쇼크에요;;;;;;;;;;;;
그냥 눈치봐서 그 때 그 때 대충 하고 끝낼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 CD야 뭐 옛날에 닌타마 캐릭터송 낸 전적이 있었으니까)...
이건 아니었어!!!!!!!!!!!!!
무진장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었던거야;!!!!!!!!!!!!!!!!!!!!!!!
보통 기획하고 수정하고 상품 만들고 발매까지 6개월에서 1년 텀 잡으면.......
작년 16기 때 이미 조사 끝내고 기획 들어갔단 소립니다.
조사가 그 때 끝났단 소리는 16기 전에 포착해서 회의가 있었단 소리죠=_=;;;;;;;;;;;;;;;;;;;;;;;
저렇게 홈페이지에 착착 다 올리고 샘플까지 있는거 보면...
상품은 애저녁에 다 만들어져있단 소리죠.
DVD 홈페이지가 3월인가 나왔으니까.............
그 쯤엔 샘플공정이었단 소리;;;;;;;;;;;;;;;;;;;;;;;;;;;;
와............................드라마 시디보고 헉 할게 아니었던겁니다;;;;;;;;;;;;;;;;;;;;;;;;;;;
자자~ 그렇게 해서 나온 상품들을 한 번 살펴보죠~
http://www.nintama-dvd.com/product/index.html
클리어파일 캐릭터들 뽑아놓은거 보고 이거 분명 두 가지 버젼으로 나올거라 생각했고.
(헐... 제가 보기에 6학년 이, 하를 중심으로 미남 캐릭터를 반으로 쪼개는 것 같군요. 나머지 하나는 그 나머지가 나올듯;;;)
메모장은 회계부란 명패가 디자인인건 좋은데 왜 그 위에 보호대로 쓰이는 투명 케이스에 '캐릭터 디자이너가 안티다?!'라고 생각했던 회계부장 소개 그림을 쓰는겁니까;;;;;;;;;;;;;;;;;;;;;;;;;;;;;;;
그냥 이왕이면 새로 그려요;;;;;;;;;;;;;;;
이사쿠랑 토메사부로는 거의 다 새로 그린 그림이고 센조도 반반 정도 비율이던데 왜 얘만 차별이야;;;;;;;;;;;;;
이거 애들은 절대 안산다고?!!!!!! 내가 보기엔 귀엽지만?!!!!!
(애초에 애들은 아니메이트 페어를 안간다-_-;)
닌타마의 친구랑, 출석부가 노트로 나온건 애들에게도 잘 팔릴 것 같은 괜찮은 아이템이네요.
저건 그냥 사서 쓰고 싶은 그런 상품입니다.
저건 저도 그냥 하나 사고 싶음...사고 싶어요...컥;;;;;;;;;;;;;;;;;;;;;;;;;;;;
그리고 제가 제일 '이건 진짜 노렸다.'라고 생각한 '명대사 찻종'입니다;;;;;;;;;;;;;;;;;;;;;;;;;;;;;;;;;;
(찻종 별로 안좋아하는게... 옛날에 두 번이나 손에서 미끌어져서 호되게 깨버린 기억이 있어서 안좋아함...lllOTL)
흔히 도자기 굽기 체험단 같은거 갔을 때 만드는 그런 느낌의 찻종이에요;;;;;;;;
그런데서 나눠주는 심플한 백색 찻종에 각 캐릭터의 유명 대사를 뽑아서 붓글씨로 휙휙 쓴 디자인!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있어보이는데..........
뭔가 사두면......... 진짜 아는 사람 밖에 모를 그런 상품.
즉, 그들만의 매니아서 가득한 상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선정된 대사들 보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이 사람들 정말 고학년만 노린다는게 이 대사 선정에서도 보여서...
하긴...괴상한 말버릇이나 임팩트 있는 대사로 가끔씩 나올 때 인상깊게 할 수 밖에 없는게 타 학년이긴 하지만 이 대사 쭉 보니까 정말 특이한 캐릭터들이긴 하네요;;;
도이 선생님의 '가르쳐줬을텐데...가르쳐줬을텐데... 가르쳐줬을텐데...'라는 명대사가 '선생님 캐릭터'란 이유 하나만으로 6학년 보다 작은거 보면 뭐 노리는건 6학년..............................
그리고 대놓고 글씨 크기만으로도 벌써 폭주하는 몬지로랑 토메사부로......................--;;;;;;;;;;;;;;;;
엽전모양 핸드폰 고리는 이쁘네요~~~~~
디자인으로 봤을 때 제일 이쁘게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책갈피랑 열쇠고리는 그냥 고학년 퍼레이드;;;;;;;;;;;;;;;;;;;;;;;;;
대부분 기존 캐릭터 소개때 썼던건데 새로 그린 캐릭터도 몇몇 보이네요. 그래, 미남에 인기 캐릭터라 보이는 몇몇 캐릭터들이;!
그리고 미키에몬 없네요;;;;;;;;
4학년이 3명까지 나왔는데 얘 혼자 없는걸 보면 아무래도 캐릭터 디자인 변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엔딩때의 캐릭터 디자인을 언제 바꾸고 언제 적용시켰는진 모르겠는데...
엔딩을 상품화 기획이랑 제작 단계 이후에 만들었다면 아마, 미키에몬은 다음 제작 때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중간에 수정 문제가 있어서 소스가 제대로 안들어간 것 같음;;;;;;;;;;;;;;;;;;;;;
그리고 드라마 시디 표지가 공개 됐습니다;;;;;;;;;;;;;;;;;;;;;;;;;;;;;;;
처음에 이사쿠 얼굴이 아래에서 빛을 받아서 좀 놀랬는데...
스토리를 추측해보니 센조야 당연히 엔딩에서 또 터져줄거 같고...
몬지로랑 토메사부로가 더워서 이상해졌다는건 이상해진게 아니라 그냥 언제나처럼 치고 박고 싸우는거였군요. 하긴, 신간보면 중요한 일이라 자제했는진 몰라도 안싸워서 심심했는데...
드디어 더워서 제정신으로 돌아갔구나-_-
그리고 이사쿠와 란키리신이 그에 대한 약같은걸 만드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분명 저 제조법은 키리마루가 도서부원으로서 어디서 찾아온 게 아닐까 하고...
자.
그리고 한 마디 하고 싶은거.
키산타가 없네요. 키산타 어딨음? 이번 엄금은 키산타 없음?! 키산타를 내보내달라구요?!!!!!!!!!!!!!
흠...............................어쨌든..........................감상(?)끝.
드라마 시디는 닌타마에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해주는 폭주 카오스 노선이란게 밝혀져서 전 나름 안심했습니다. 재밌게 폭주해주길!
절 오늘 크게 웃겨줬네요.
그래...................어디까지 상품화 하나 보자(...................................).
진짜 무슨 캐릭터 싱글이니 드라마 시디에 보컬 붙어서 나온다느니 하진 않겠죠.
눈치 꽤 보는 것 같으니까!!!!!!!!!
솔까말 주인공 외인 윗학년들 '개별 노래'는 별로 필요 없거든요................
뭐 기획하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_=
옛날에는 '재밌는게 나왔다~(노래도 보통 웃긴 대사 주고받기라든가 설정이 많았고)'이런 풍조였는데, 어느샌가 캐릭터 보컬 나온다=모에,끝장 이란 공식이 세워진 이상 이미지만 나빠지니까요;;;
차라리 정말 웃긴 설정 노래로 두어곡 나오는거나...
오프닝인 '용기100%'랑 유명한 노래인 '세계가 하나가 될 때 까지'를 전교생이 모두 나와서 부르는건 꽤 괜찮다고 보니까요.
그런식으로 옛날에 나왔던 노선을 유지한다면 모를까............................................
그 이상은 정말 아님!
저도 성우 좋아해온 사람인데..
이 성우진 화려한 작품에서 노래가 나오면 은근히 들어보고 싶고 그렇죠.
원소스멀티유징의 극을 본 작품들 팬질 이미 할 거 다 해봤는데...............
새삼 순수한 척 할 생각 없고 말이죠. (옛날이라 그렇지 성우빠질,굿즈수집,무조건꺄꺄 다 해봤음; 아마 테XX리란 작품이 상품화질(...)할 무렵인가부터 이성을 찾기 시작했죠;)
하지만 그 짓 다 해봤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작품을 위해서 도움이 안되는 상품이란건 일절 필요가 없어요;;;;;;;;;;;;;;;;;;;;;;;
거기까지 낸다면 이미 제작진이 나사가 빠진거고 그 이후는 몰락밖에 없거든요.
모든 루트가 다 그랬다고...;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작품이니까요-_-; (작품이 살아야 성우가 살거든;!)
사실....
요런걸 구매하는 '그룹'의 팬들이 자기들 즐기고 싶은대로 즐기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그들 비위를 맞추려고 원 작품의 경향에 변화가 생긴다면 그게 나쁜거죠. (그리고 원작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들의 세계를 일반인에게 '보이는'행위)
작품을 여태까지 보던대로 즐길 수 있다면 뭐라 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하지만 인간이란...경험에서 배우는 생물이고;;;
그런 경우가 요 10년간 정말 많았잖아요. 그래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고요.....
뭐어...자본주의의 슬픈 운명인가=_=;;;;;;;;;
하여간 알아서 잘 판단하길;;;;;
저 위에 나온 상품 정도는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디자인도 이쁘게 나왔고 어린애들도 쓰기 좋은 상품이고요. (...애들이 살만한데서 파는진 모르겠지만)
저거 이상으로 잘못 갈까봐 걱정되어서 그런거지.
사실 요정도면 뭐어...어려운 시국에 돈도 벌고 그걸로 작품 잘내주면 좋겠음^^;;;;;;;;;;;;;;;;;;;;;;;;;;
근데...시작이 아니메이트 페어인거 보면 이거 절대로 조용히 이대로 끝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니메이트 페어에 맞춰서 상품 열심히 만들었다는것 부터가 이미 찍힐대로 찍혔을 것 같지만....;;;;;;
그리고 오늘 알았는데 트레이딩 카드 나오네요.........................이건 뭔가 결정타네;)
+ 저런 실생활 상품은............................뭐 전 안살거지만요! 일단 파는데도 한국에는 당연히 없고!
난 안쓰고 장식만 된다고 연아 싸인 컵도 안산 여자야!!!!!!!!
(그러나 립스틱 지르려고 준비하는 여자. 타, 타이밍이 잘 맞아서 립스틱 살 때가 겹친것 뿐이에요!!!!!!!
.........딴데꺼 안사고 기초라인만 쓰던 라끄베르껄 산다는게 이상한게지만... 그래요, 본능은 가끔씩 충실해줘야죠..lllOTL)
Trackback URL : http://largand.cafe24.com/blog_tt/trackback/1599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히카리 2009/11/08 15: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일본 이케부쿠로쪽에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일본 애니 전국대회에 닌타마 란타로 굿즈들 조금 쓸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닌타마 설정자료집 사고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ㅠㅠㅠ
Cyrano 2009/11/10 23: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오, 무슨 애니 대회같은것도 있나봐요? 동전모양 핸드폰 고리 귀여워서 이쁘던데~ 예쁘장한거 많이 구입하셨나요? 팬시류 이쁘게 내는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 잘하는 듯!
설정자료집이면 한 2,3만원쯤 하려나요...? 요즘 환율도 환율이니 더 비싸게 느껴지기도 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