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일어로는 위원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일단 제가 원 한자어대로 각 부를 지칭하지 않는 이유를 좀 적어봤습니다.
전 그냥 저 혼자 보는거라도 일단은 지킬건 당연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쭉 그렇게 쓴건데........
요즘 검색어가 느는걸 보니 이유는 한 번 적어둬야 할 것 같았서요;;;;;;;;;;;;;;;
(........이렇게 늘 줄도 몰랐음. 한국에 이렇게 수요가 있나요? 몰라...그냥 눈 감고 살래..............llllOTL
그리고 다음이랑 네이버는 왜 블로그를 멋대로 수집하나요;;; 봇 차단하면 뭐해요. 결국 똑같은데;ㅅ;)
제가 굳이 '위원장,위원회'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건...
그게 '학교 학생회 활동'이란 의미의 '단체활동'일 경우에...
그에 대응해는 한국어는 위원장&위원회가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위원회나 위원장이란 단어가 존재하지만,
한국 '학교 문화'에서는 그러한 경우 '부'라는 말을 사용하죠.
그 누구도 '총무위원회'니 '봉사위원회'같은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위원회&위원장이란 단어가 함의하는 의미의 영역은 우리나라와 다르다는거죠.
같은 한자어라도,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그 '영역'이 다른 경우가 더 많고.
그게 원래는 당연한 경우입니다.
(왜 같은게 많냐면, 다들 아시다시피 70% 정도의 한자어가 모두 일본이 메이지 시대 때 서양사상 갖고 오면서 '만든 조어'기 때문입니다. 남는 말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당연히 의미도 달라지게 되죠. 사는 사회와 환경이 다르니까요)
비슷한 예로 '생도'나 '의무실'같은 경우 아직 과거 잔재가 남아있는 군대의 경우에는 그 단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만, 이미 학교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학생, 양호실'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같은 경우죠. (마찬가지로...보건실같은말도 학교에서는 안쓰죠...... 전 국민학교 세대인데도 들어본 적이 없음)
닌타마의 학교는 상당수 작가가 겪은 학생시절을 반영한거고 저 '부(위원회)활동'이라는 것도 실제 일본의 학교 학생조직에 들어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그 활동을 '위원회'라고 해서 특활같은 활동과는 분리해서 취급합니다.
대신 우리나라는 통틀어 '부활'이라고 하죠. 이것도 아마 학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제가 학교다닐 땐 애초에 일도 별로 없어서 '부활해!'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지만요=_=;;;;;;;
(제가 학교 다닐 땐 총무부가 서기하고, 학습부가 교과수업 때 준비할 거 있으면 하고, 환경부가 환경미화때 주도하고, 봉사부가 기타 잡일 다 하고(;;), 체육부가 체육시간에 물건 옮기고들 그랬죠. 기타 학교에 따라서 생활부니 학예부니 다양한 이름으로 여러가지 부가 있었고요. 보통 하교 이후엔 활동 안하죠. 그냥 학생부 내신용이지;)
그리고 '위원회=부활'로 한 거 외에도...
보건을 양호로 바꾼건, 학교에서 보통 '보건'이라는 말보다는 '양호실'이라는 말이 한국'어'에는 맞는 말이라 생각하여 그렇게 씁니다. 예의범절을 의미하는 '사호오(作法)'란 단어야 당연히 '예법'으로 번역해야하고요.
'요오구(用具)'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쓰는 '용구'의 의미가 사용처가 좀 다르죠. 일본은 저런식으로 일을 도와주는 장치를 말할 때 '도구'보다 '용구'를 더 많이 쓰고, 우리나라는 '도구'를 더 광범위하게 씁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말로 하려면 당연히 '도구'가 맞다고 생각해요.
전 '한국어'를 구사해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한국어'로 써야죠.
.....솔직히 이런 일본쪽 취미를 즐기면 아예 감상문도 일어로 쓰는게 차라리 편할 때가 있습니다.
직독직해해버리는게 어떻게 보면 의미 전달이 쉽거든요.
'뜻을 정확히 아는 사람'에게는요........................
10년 전 인터넷이 발달하고 일본쪽 취미 생활이 늘어가면서 상당히 직독직해가 많아졌죠.
취미 생활을 하면서 그냥 대충 알아듣는 영역으로도 팬들끼린 의사소통이 되니까 그걸 그대로 쓰는게 굳어서 퍼진게 정말 수도없이 많고, 그래놓고 전혀 모르는게 전 정말 마음에 안들거든요.
제 블로그에는 그게 가능한 사람만 오는걸 상정해서 쓰는게 아니니까요!
그러니까 더욱 더 어정쩡한 직독직해의 단어는 쓰면 안되겠죠.
이제 막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의 경우엔 오히려 저런식으로 정보를 획득할 경우 양쪽 언어 모두에게 독이 되는 경우가 되니까요.
(저도 옛날에는 그랬고. 근데 그 때는 인터넷 막 발달했을 때라 이 정도로 헷갈릴 일도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죠............. 정말 놀랄 정도로 그대로 쓰면서 스스로들 눈치 못채는 부분이 더 놀랍습니다;;;;;;;
쓸데없이 아무데서나 에? 라니 한국어도 아닌 '하?'라니! 그거 다 일어거든;!!!! 특히 후자는 애초에 '하이'의 준말에 다양한 의미 내포니까 해석하려면 한 가지 말갖고 되는게 아니거든;!
'음'만 한국어에 있는 음이라고 그대로 쓰질 않나........ 다들 너무해!
덕분에 한국 넷서핑할 땐 취미 생활쪽은 정말 전무하다시피 안하는게 아예 습관이 되었죠;;; 지레 겁먹었음-_-;;)
뭐 그런 이유로.
전 부서나, 부장이란 의미로 씁니다.
그리고 사실 쓰면서 이거 외에 '고유명사'같은 경우는 ........표기법에서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기까진 솔직히 생각 안해서 모르겠네요;;;
지명번역할 때 그 의미까지 한국어로 번역해버리는 경우랑, 원어 그대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후자를 좋아해요.
왜냐면.... 실제로도 '뉴욕'이라고 해서 그걸 '새 요크시'라고 쓰지 않잖아요................
그런건 일종의 '다른 문화권(또는 다른 세계관)'을 보면서 의미를 생각해보는 재미라고 생각해요.
근데 정말 친절하다면 아예 다 저렇게 번역해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고요;;;;;;
애매한 문제죠;;;;;;;;;;;;; 이건 취향;;;;;;;;;
그리고........한국의 외래어표기법에 준수한 고유명사 표기는 당연히 안하고요(...그거 너무 낡았고, 웬만한 교수님들도 그거 안쓰고-_-;).
지금 제가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는건 장음 유무 문제정도...?
이름&지명 관련 고유명사는 그냥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저 좋을대로 표기하고는 있습니다.;;;;;;;;;;;;;;;;;;;;;;;;;;;;;;;;;
전 그냥 저 혼자 보는거라도 일단은 지킬건 당연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쭉 그렇게 쓴건데........
요즘 검색어가 느는걸 보니 이유는 한 번 적어둬야 할 것 같았서요;;;;;;;;;;;;;;;
(........이렇게 늘 줄도 몰랐음. 한국에 이렇게 수요가 있나요? 몰라...그냥 눈 감고 살래..............llllOTL
그리고 다음이랑 네이버는 왜 블로그를 멋대로 수집하나요;;; 봇 차단하면 뭐해요. 결국 똑같은데;ㅅ;)
제가 굳이 '위원장,위원회'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건...
그게 '학교 학생회 활동'이란 의미의 '단체활동'일 경우에...
그에 대응해는 한국어는 위원장&위원회가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위원회나 위원장이란 단어가 존재하지만,
한국 '학교 문화'에서는 그러한 경우 '부'라는 말을 사용하죠.
그 누구도 '총무위원회'니 '봉사위원회'같은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위원회&위원장이란 단어가 함의하는 의미의 영역은 우리나라와 다르다는거죠.
같은 한자어라도,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그 '영역'이 다른 경우가 더 많고.
그게 원래는 당연한 경우입니다.
(왜 같은게 많냐면, 다들 아시다시피 70% 정도의 한자어가 모두 일본이 메이지 시대 때 서양사상 갖고 오면서 '만든 조어'기 때문입니다. 남는 말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당연히 의미도 달라지게 되죠. 사는 사회와 환경이 다르니까요)
비슷한 예로 '생도'나 '의무실'같은 경우 아직 과거 잔재가 남아있는 군대의 경우에는 그 단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만, 이미 학교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학생, 양호실'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같은 경우죠. (마찬가지로...보건실같은말도 학교에서는 안쓰죠...... 전 국민학교 세대인데도 들어본 적이 없음)
닌타마의 학교는 상당수 작가가 겪은 학생시절을 반영한거고 저 '부(위원회)활동'이라는 것도 실제 일본의 학교 학생조직에 들어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그 활동을 '위원회'라고 해서 특활같은 활동과는 분리해서 취급합니다.
대신 우리나라는 통틀어 '부활'이라고 하죠. 이것도 아마 학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제가 학교다닐 땐 애초에 일도 별로 없어서 '부활해!'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지만요=_=;;;;;;;
(제가 학교 다닐 땐 총무부가 서기하고, 학습부가 교과수업 때 준비할 거 있으면 하고, 환경부가 환경미화때 주도하고, 봉사부가 기타 잡일 다 하고(;;), 체육부가 체육시간에 물건 옮기고들 그랬죠. 기타 학교에 따라서 생활부니 학예부니 다양한 이름으로 여러가지 부가 있었고요. 보통 하교 이후엔 활동 안하죠. 그냥 학생부 내신용이지;)
그리고 '위원회=부활'로 한 거 외에도...
보건을 양호로 바꾼건, 학교에서 보통 '보건'이라는 말보다는 '양호실'이라는 말이 한국'어'에는 맞는 말이라 생각하여 그렇게 씁니다. 예의범절을 의미하는 '사호오(作法)'란 단어야 당연히 '예법'으로 번역해야하고요.
'요오구(用具)'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쓰는 '용구'의 의미가 사용처가 좀 다르죠. 일본은 저런식으로 일을 도와주는 장치를 말할 때 '도구'보다 '용구'를 더 많이 쓰고, 우리나라는 '도구'를 더 광범위하게 씁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말로 하려면 당연히 '도구'가 맞다고 생각해요.
전 '한국어'를 구사해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한국어'로 써야죠.
.....솔직히 이런 일본쪽 취미를 즐기면 아예 감상문도 일어로 쓰는게 차라리 편할 때가 있습니다.
직독직해해버리는게 어떻게 보면 의미 전달이 쉽거든요.
'뜻을 정확히 아는 사람'에게는요........................
10년 전 인터넷이 발달하고 일본쪽 취미 생활이 늘어가면서 상당히 직독직해가 많아졌죠.
취미 생활을 하면서 그냥 대충 알아듣는 영역으로도 팬들끼린 의사소통이 되니까 그걸 그대로 쓰는게 굳어서 퍼진게 정말 수도없이 많고, 그래놓고 전혀 모르는게 전 정말 마음에 안들거든요.
제 블로그에는 그게 가능한 사람만 오는걸 상정해서 쓰는게 아니니까요!
그러니까 더욱 더 어정쩡한 직독직해의 단어는 쓰면 안되겠죠.
이제 막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의 경우엔 오히려 저런식으로 정보를 획득할 경우 양쪽 언어 모두에게 독이 되는 경우가 되니까요.
(저도 옛날에는 그랬고. 근데 그 때는 인터넷 막 발달했을 때라 이 정도로 헷갈릴 일도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죠............. 정말 놀랄 정도로 그대로 쓰면서 스스로들 눈치 못채는 부분이 더 놀랍습니다;;;;;;;
쓸데없이 아무데서나 에? 라니 한국어도 아닌 '하?'라니! 그거 다 일어거든;!!!! 특히 후자는 애초에 '하이'의 준말에 다양한 의미 내포니까 해석하려면 한 가지 말갖고 되는게 아니거든;!
'음'만 한국어에 있는 음이라고 그대로 쓰질 않나........ 다들 너무해!
덕분에 한국 넷서핑할 땐 취미 생활쪽은 정말 전무하다시피 안하는게 아예 습관이 되었죠;;; 지레 겁먹었음-_-;;)
뭐 그런 이유로.
전 부서나, 부장이란 의미로 씁니다.
그리고 사실 쓰면서 이거 외에 '고유명사'같은 경우는 ........표기법에서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기까진 솔직히 생각 안해서 모르겠네요;;;
지명번역할 때 그 의미까지 한국어로 번역해버리는 경우랑, 원어 그대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후자를 좋아해요.
왜냐면.... 실제로도 '뉴욕'이라고 해서 그걸 '새 요크시'라고 쓰지 않잖아요................
그런건 일종의 '다른 문화권(또는 다른 세계관)'을 보면서 의미를 생각해보는 재미라고 생각해요.
근데 정말 친절하다면 아예 다 저렇게 번역해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고요;;;;;;
애매한 문제죠;;;;;;;;;;;;; 이건 취향;;;;;;;;;
그리고........한국의 외래어표기법에 준수한 고유명사 표기는 당연히 안하고요(...그거 너무 낡았고, 웬만한 교수님들도 그거 안쓰고-_-;).
지금 제가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는건 장음 유무 문제정도...?
이름&지명 관련 고유명사는 그냥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저 좋을대로 표기하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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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11/15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yrano 2009/11/15 16: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허걱, 안녕하세요!
엄훠;;; 이런 체계의 체도 보기 힘든 포스팅인데;;;;
이, 인용에 도움이 되시나요....?
제 일개의 의견 정도로 생각하셔서 인용하신다면야 상관없습니다만...정확히 주석같은것도 활용을 해서 쓰는게 좋았으려나란 생각도 들고;;
으허허허허허허허허! 저도 정확히는 100% 언어쪽 전공은 아니라서...
요즘 저쪽 소재를 중심으로 원작이 진행되니 확실히 향후 국내에서 10기 이후 내용까지 방영한다면 한 번쯤 정리하신다는게 뜻깊은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이 애니 인지도가 그렇게...올랐나요...?
역시 국내방영의 힘인지-0-;;;
저도 이걸 한국에서 애들용으로 보여주는덴 좀 더 신경을 써서 많은 설명과 함께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요즘 애들에겐 그것도 아닌것 같고. 일단, 이게 '개그'고, 유사역사 소재지만 오히려 관련된게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없다는 애니란걸...인식 못하면 오히려 일본이란 나라에 잘못된 인식을 가질 것 같단 생각은 확실히 들어요;;; (정말 만화보고 대책없는 문화인식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아서...서양만큼은 아니지만요-_-;;;)
아니 뭐 이미 '닌자'라는 것에 엉뚱한 환상이 만들어진지 100년도 넘기도 했으니 뭐어...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교육방송 애니고, 의외로 현실적인건 확실히 잡아주는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건 어필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긴 하네요^^;;;
인용하실 때 트랙백을 주시면 제가 나중에 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
비밀방문자 2009/11/16 22: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yrano 2009/11/17 18: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허허허.
......한국쪽의 상황이 어떤지 잘 모르기 때문에...
검색해봤다가 솔직히 '아주 많이' 놀랐네요......저기까지 퍼져있을 줄은...게다가 동인이 만든 영상까지 마구 불펌하다니...=_=;
저게 한국에서 '왜' 저기까지 인기가 있냐라는것도 궁금하지만, 저건...
소위 원작을 모르고 2차창작으로 넘어가는 경우라고 해야하나요?
이미 필터링되어서 자기들이 즐기고 싶은대로 작품을 바꿔버린 상태의 것을 보고 '좋다'니...도대체 뭘 '좋다'고 하는건지;;;;;;;;
그냥 관계되는걸 무조건 퍼뜨리는 느낌? 만약 소위 '포교'라는걸 하고 싶다면... 저런걸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늙어서 그런겁니까=_=;;;;;;;;;;;;;;;
뭐 솔직히...어느 작품에나 없을 순 없는거지만, 이게 '어린이 영역'작품이라는걸 너무나도 망각하는데서 오는 '재미만'을 추구하는 자세가 너무나도 무분별하고 부주의해보이네요.
저 영역은 음지로서 존재해야하는건데... 업계에서 모두 고소할 수 있는걸 고소안하는건 필요'악'으로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란걸 망각한 이기주의는 고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일본어와 한국어는 이미 의미를 상실한 상태인게 좀 위태롭기까지 해보입니다....;;; 막 즐겁고 재밌을 땐 그저 손에 닿는대로 써보고 부르고 싶다는 그 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기회로 예상치도 못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하셔서 보다 나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신다면 저로서도 기쁠 것 같네요.
OOOO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