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신베이가 역시............................
지극히 일반적인 6학년다운 생각을 하는 선배 둘의 오해와 현실의 갭에 대한 이야기.
전체적으로 엄격함&부드러움을 보여준 6학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둘이 캐스팅 된 것 같지만요.
.........근데......딱히 6학년이 안나와도 될 스토리였던 것 같기도 한데....
뭐 전체적으로 완성도 나쁘지 않았음~ 재밌게 볼 수 있는 한 화입니다.
스샷 많습니다. 이제 1학년 하반 나오는거 아닌 이상 당분간은 스샷 쓰지 말아야겠음........=_=;
이번화는 예고편 스샷과 내용을 보고 좀 놀랐죠;
6학년을 갑자기 이리 투입시키는 이유는 뭘까라는 순수하지 못한 의심과 함께-_-;그래도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역시 닌타마는 요렇게 귀엽고 일상적인 소재로 해주는 이야기들이 필요하죠.
물론, 지금 1학년 하반이 예전처럼 머리 굴려서 사건 해결하는거 보고 싶은데...그런 스토리가 하나쯤 와주길 기대하고 있는데..........나, 단편이 질려가고 있어;!!!!!!!!!!!!!!!!!!!스샷에서의 첫 인상은 '우와 푸근하다'였습니다.
나오는 캐릭터들 성격들이 그런 면도 있는데~ 그런 분위기를 더 부채질하는건 역시 '색깔';;;;;;;;;;;;;
분홍색이랑 연두색의 봄빛깔-0-;;;;;;;;;;;;;;;;푸른계열은 6학년들에서 3명이나 있어서 안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상큼한 풀빛이라니;;;;;;
성격을 잘 드러내주는 색깔이네요. 화사하면서 굉장히 안정감 있는 색. 안구건조증의 제 눈에 좋을 것 같은 색;
그럼 감상 들어갑니다~
양호실에서 요리조리 나무통을 수선하는 도구부장 모습이 나오는군요~
수리 다 해놓고 뿌듯해 하는 모습이 대견해보입니다~

[...얘는 결혼하면 잘 살거에요(...)]
그리고.....역시 아이들을 위해서인지 수리가 다 끝나고 대화시작하는데....
이름을 그냥 부르는게 아니라 뜬금없이
'양호부장 젠포지 이사쿠', '도구부장 케마 토메사부로'하고 풀네임;;;;;그냥 밑에다가 자막같은거 넣어주면 될텐데 왜 꼭 이렇게 한 번씩 부를까요;;;;;;;;
나무통이라는게 양호실에서 어떻게 자주 사용되는 지에 대한 예시로는 란타로가 나오는군요~
오오~ 뭔가 정말 양호부원같이 보여요~ (쿨럭)
신베이도 함께 수리를 도와주었기 때문에 이사쿠는 그 답례로 우동을 사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신베이는 너무나도 귀엽고...-3-]
근데... 이사쿠................... 너 돈이 얼마나 많길래 신베이에게 우동을 사주는거냐...........!!!!!!!!!!!!!!!!
분명 최소 5그릇은 먹을텐데............!!!!!!!
때때로 뭔가 사주느라 지갑이 텅 비는 도이 선생님이 오버랩 되네요;;;;;;;;;(혹시나 해서 써두지만... 거의 현대와 다름없는 음식이 나오는 닌타마. 실제로 우동은 이 시대에 없었습니다. '닌자'라는 상부터가 대다수가 허구니까 뭐어... 그래도 한 번씩 말해주고 싶은 참견쟁이인 저;)하지만 식당에는 설거지 당번인지 란타로&키리마루 둘이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식당 아주머니는 바깥에 나갔다는 말을 듣고 실망하는 신베이. 그럼 우동은 먹을 수 없냐는 말에...
"그럼 우리들이 만든 우동을 먹어볼래?" 라고 나온 화면의 그 무진장 뒤가 구려보이는 미소가....;!

[저 카운터에 매달려있는 신베이 귀엽지 않아요?!!!!!!]

[저 배경에 있는애가 '주인공'임. 주인공]
생각해보니 닌타마들이 요리한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는데~ (보통 어른들과 함께 하거나 간단한 주먹밥이나 뭐 끓이는 정도) 우동이라;;;;;;;;;; 저 표정과 신베이의 떨떠름한 표정을 보면 분명히 뭔가 있는겁니다.
키리마루가 만들면 분명 메뚜기가 들어갈 것 같음;;;;;;그쪽 이야기가 오히려 재밌을 것 같은데...........우훗.
그 말에 토메사부로는 할 수 없다며 바깥에서 우동을 먹기로 하고~
역시 맛집의 정보통 신베이! 자기가 맛있는 우동집을 안다며 그곳으로 가기로 결정.

[잘 안다고 의기양양해 하는 신베이랑 쳐다보는 뒤의 둘이 귀여움^^]
그리고 바깥에 나온 세 명인데... 저 멀리서 야마모토 시나 선생님이 할머니->아가씨 버젼으로 변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여기서 시나 선생님이 눈을 살짝 옆으로 흘기는듯한 그 동작이 무진장 섹시해보임★그걸 보고 과연 완벽한 변장이라며 감탄하는 6학년 둘.
어딜 가는걸까하고 궁금해하는 세 명이지만.....
'어딜 가긴...' 하면서 토메사부로가 상상하는 화면이 이거 무슨 어디 순정만화!!!!!!!!!!!!!!!!!!!
보고 무진장 웃었음!!!!!!!!!!
너 머릿속에서 그런거 상상하는거냐!!!!!!!!!!!!!!
게다가 상대 남자 얼굴을 그렇게 상상하다니;;;;;;;;; 시나 선생님 얼굴 기준입니까;;;;;;;;;;;;;;
저 과장된 소녀풍 그림체인데 시나 선생님은 평소와 똑같다는건... 과연 미인!!!!
당연히 데이트하러 갈거라고 그런 꿈같은 상상을 하는게 과연 아직 풋풋한 나이군요~ (닌타마 캐릭터들은 대충 +4,5년은 해서 보고 있지만, 그래도 20살이면 파릇파릇 어린나이죠. 흠흠-_-;)

[표정은 멋있는데 상상이 (...)]
.........토, 토마츠의 망상은 혹시 이 선배의 영향인가(;;;;;;;;;;;;;;;;;;;).근데 토메사부로가
'훗.......... 뭐겠어. 애인을 만나러 가는거야.' 라고 말하는 대사의 뉘앙스가..... 뭐랄까요;;;;;;;;;;;
여자들을 매우 존중해주는 남자의 말투 = 그 말인즉슨 그런걸 잘 안다는 소리 = 그걸 잘 아는 이유는 내가 많이 해봤기 때문에. or 그저 망상이 심해서.뭐 어느쪽이든 재밌긴 하네요;;;;;;;;;;;;;;
------------------------------ 공식도 아닌 쓸데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잊어주세요;

[그리고 후배는 무시하고 있다]
토메사부로의 그런 소릴 듣고 쓴웃음을 짓는 이사쿠^^;;;;;;;;;;;;;;;;;;;;;;;
그런데... 시나 선생님이 만나는건 토쿠타케 쿠노이치 교실의 선생님!
누구냐고 물어보는 말에 신베이가 대답하자 왜 적의 성의 선생님과 저런데서 몰래 만나느냐며 놀라는 둘.
이 때 나온 악역같은 시나 선생님의 얼굴도 이뻤어요!!!!! (...)
정보교환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면서 의심스러우니 뒤를 쫓아가보자고 합니다.
그렇죠;;;;;;;;; 이게 당연한 반응이죠;;;;;;;;;;;;;;;;;;;;;;;;;;;;;;;;;;;;적하고도 시도때도 없이 만나 언제나 싸우고 놀고하는 적대심없는
1학년 하반이 이상한거죠;;;;;;;;;;;;;;;;;;;;;;;;;;;;;;;;;;
이게 바로 제목에 나오는 '설마 이런 세상이1' 인겁니다;;;;;;;;;;;닌자란 이러이러하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선배인데.....
우동 먹고 싶어하는 신베이는 귀찮아 합니다.

[심각한 얼굴로 설명해주지만....]

[태연한 소릴 하는 후배에게 버럭!]

[그리고 무시하고 가버림....어이;;;;]
그런 신베이를 다그치다가 안되자 신베이를 버리고 이사쿠와 함께 뒤쫓자며 가버리는 토메사부로;;;;;;;;;;;(토메사부로는 역시 꽤 엄격함과 상냥함의 갭이 있는 타입의 캐릭터군요. 제 첫인상은 '도이 선생님파지만 좀 더 엄격한....도장 사범님'이란 이미지가 있었는데 그쪽이 맞는듯....?)
결국 뒤를 쫓아갈 수 밖에 없는거죠~
근데 그 다음에 마을 바깥의 길에서 만난건 란타로의 어머니!
그냥 주부같아보이는 아주머니라고 말하자 신베이가 '란타로의 어머니지만 닌자와 농부를 겸업하세요.'라고 하자... 닌자같이 보이지 않는 그 부분에 입을 모아 '전혀 닌자로 보이지 않아.'라며 놀라는 둘.
그리고 '거기까지 생각해야하나...'라는 신베이;;;;;;;;;;
아니 부, 분명......분명...........이 만화가 개그만 아니라면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아요?;;;;당연한 반응이에요?;;;;;;;;;;;;근데 분명 란타로 어머님도 의도하신게 아닐거라는게 6학년들의 사고와 실제 현실의 갭을 말해줍니다.실제 현실은 의외로 평화 그 자체인 이 세계. 이게 오늘의 '설마 이런 세상이2' 입니다-0-;;;;;그 설마! 가 실제로 일어나는게 닌자의 세계라고 이런거라고 또 열심히 설명해줍니다~그 말에 '한 수 배웠습니다.'라고 말하는 신베이가 귀여워요^^
여전히 심각한 6학년 둘은 혹시 셋이서 배신하고 도쿠타케로 가버리는거 아니냐면서 계속 미행을 하자 하는데...
신베이도 아까 말했던것처럼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하지만 듣지 않는 선배들.뒤를 쫓아가봐도 아무리 봐도 평화로워보이고...
이사쿠가 '이건 마치 피크닉인데!'라고 하니 '설마~'라며 믿지 않는 토메사부로.
그리고 아까 토메사부로가 말했던 '그 설마가 실제로 어저구~'란 대사를 인용해서 토메사부로에게 츳코미 당하는 신베이도 귀여워요~

[멀리서 본 앵글에서 조롱조롱 모여있는게 귀여움]
그리고!
역시 결말은 개울물 졸졸 흐르는 이쁜 잔디밭에서 식당 아주머니(!!)가 도시락 싸들고 와서 부인회를 연다는 이야기였던겁니다;;;;;;;;;;;;;;;;;;;;;;;
[신베이의 저 올려다보는 얼굴...!!! 귀, 귀여워요! 귀여워요!;ㅁ;]
그걸 보고 둘은 눈을 의심하지만...
'우리들이 심하게 걱정했네~'라면서 금새 납득하는군요.
하지만 그 말에 '버럭'하는 신베이;;;;
왜 화를 내냐고 묻는 토메사부로의 말에 역시...우동도 못먹은데다가 식당 아주머니의 도시락을 보고 안그래도 배고파서 화난 신베이~ 죽어도 끼겠다고 발버둥치지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런 시간을 방해하면 안된다며 물러서는 둘.이 둘의 이런 어른스러운 마음 씀씀이 때문에 이번에 캐스팅된거라 생각합니다.
(6학년들은 대부분 그런 편이긴 하지만 얘네가 제일 상식을 갖추고 행동할 것 같음--;;;;)

[이 얼굴이 무진장 불쌍해보입니다;;; 곧바로 웃으면서 달려나갔지만;;;;]
저런걸 이해해줘야 한다는 말도, ~ 말도 '전 1학년이니까 괜찮아요! 몰라요! 안들려요!' 라면서 바둥바둥 거리는 신베이가 귀엽네요^^결국엔 이사쿠에게 뒷덜미 잡혀서 끌려갑니다만(..................).
뭐 아마 우동 사준다고 해도 도로 가는게 귀찮은 것도 있었을테고, 역시 식당 아주머니의 요리가 맛있었던거겠죠~
전 이 장면에서 이사쿠가 신베이의 뒷덜미를 잡을 때 한 손으로 잡고 들어올려서 놀랐음--;;;;;;;;도이 선생님도 종종 하긴 하죠;
토메사부로도 첫등장때 두 손으로 머리 잡고 아예 자기 시선까지 들어올렸고 말이죠. (이거 말로 쓰니 난폭하게 들린다)
근데 한 손으로 68kg을;;;;;;;;;;;;;;;;;;;;;;;;;;;;;;;;;;;;;;괴력의 3명째 사나이 등극입니다. -_-;;;그리고 마지막 엔딩은 여자들만의 쇼핑 대화를 하는 4명의 컷으로 마무리~
마지막이 그 부분이 굉장히 좋았네요>ㅁ<;;;
전체적으로 후배를 잘 달래고, 진지할 때 진지해지고, 그러면서 결말이 이래도 센스있게 물러가줄 수 있는 상급생 캐릭터가 뽑힌게 이 둘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여자들을 잘 배려해줄 수 있는 캐릭터답달까요?확실히 4,5학년은 '제일 윗학년'이란 이미지보단 어리게 느껴지고......
다른 6학년들은 저런 결말이 안나올 것 같죠.
몬지로라면 옛날에 원작&애니에서 도적쫓아냈을 때 처럼 그 엉뚱한 닌자단련 사고가 어디로 튀었을지 모르고.... 센조는 신베이가 있으니 일단 패스고.
코헤이타도 기분파라서 예상할 수 없고...
쵸지는 여전히 대사가 없었겠죠;;;;
처음에는 '이게 왜 얘네가 나와야 하는 이야기인데?' 했는데...생각해보니까 얘네 말곤 없었어요;;;;;;;;;;;;;;;;;;;;;;;;;;;;;;;;;;;;;;;;;;;;;;;;;평일에 각 부에서 어떤일을 하는지도 틈틈히 보여주는 목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토메사부로 말이죠;;;;;;;;;;;주변 6학년들이 워낙 개성이 넘쳐서 상당히 '평범'한 캐릭터라 생각해서....
애써 열심히 보면서 다른 개성은 없나 찾으려고 했는데.............오늘도 없었음(...............).
얘는 무슨 얼굴도 준수하지, 손재주도 좋지, 실력도 좋지, 쿠노이치(=즉 여자)에게 인기도 있지, 아이들 잘 돌보지.
게다가 오늘 애니에서 보여준 손재주나 싹싹함도 상당히 눈치도 빠른 센스있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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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올 장르를 잘못 선택한 캐릭터 아님..........?죄다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이니까 상쇄시키기 위해 이런 캐릭터가 나올만도 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기에 이 개성들 사이에서는 평범할뿐이죠.
오늘 재확인 했음-0-;
그래도 오늘 웃기는 상상을 하는건 알아서 좀 재밌었네요.
얘 혹시 범생 고지식 순정파인가--(+ 아니...역시 고지식은 아닌 거 같음...적당히 노는애--;)
그리고 .........
이번에 두건을 벗으니 토메사부로의 뒤에........................엥? 머리카락?;;;;;;;;;;;;;;;;
귀엽게 튀어나온건 좋은데 생각보다 좀 길어서 볼 때 마다 자꾸 눈이 거기로 가더라고요;;;;;
다른 캐릭터도 이런 디자인이 있나 해서 찾아봤는데 1학년 이,하, 도쿠타마, 기타 사복나온 일부 캐릭터들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런거 찾아볼 시간에 책 한줄 더 읽지;!!!!)그리고 딱 한 명 있었네요.
너네 같은 미용실에서 머리했지.................(....................).
굉장히 인상적인 스타일입니다;;;;;;;;;
잡아당기고 싶음;;;;;;;;;;;;;;;
왜 얘네둘만 안테나(?!)같은 머리카락이 나오는 디자인이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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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6/02 00: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yrano 2009/06/02 01: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한 몸 바쳐서 시청자들을 웃겨줬으니 그걸로 된게 아니겠습니까~
그걸 위해 태어난 애들이니까요! 오히려 저렇게 나와주는게 전 상당히 애정이 올라가더군요. 으하하핫.
분명 6학년 둘은 저 상황에서라면 맞는 행동을 했는데... 저게 신베이 입장에서는 절대 아니라는 그 갭이 재밌었죠~ 어쨌든 사준다고 끌려갔으니 배불리 먹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그쪽 사람들이야...무에서도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이니 오늘건 각종 시각에서 여러가지 망상을 펼치겠지요! 전 이런 따뜻한 우정이나 가족애엔 보송보송한 꿈을 갖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쪽으로 많이 유행한다면 좋을텐데....
하지만 세상이란 항상 양과 음이 있는거죠! 전 그냥 제작의도대로 보고 싶을 뿐이고 그쪽은 그쪽대로 즐기겠죠~ 별로 거부감은 없어용.
...단지 지네 역사 분수도 모르고 속죄해야 할 시대 떼어다가 동인질 하는 사람들이 중엔..... 유행인 이걸 같이 즐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면....제 스트레스 조절을 위해서라도 아예 생각 안하려 합니다;;; 헐헐헐;;;;;
긴 답글 죄송;;;;;;;;
비밀방문자 2009/06/02 06: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yrano 2009/06/03 21: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정말 예상외로 그 나이대답게 상상해줘서 저도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6학년들은 의젓할 땐 다들 의젓한데 막상 튈 땐 나이대답게들 놀아서 6명 다 귀여운 것 같습니다~
정말 따지고 보면 딱 쟤네가 남는게 웃겼어요! 그렇다고 쟤네도 다른 악동 6학년들과 다를바가 없는데 말이죠! 1학년과 같이 조롱조롱 있는게 아주 그냥 귀여운 한 화였습니다^^
히카리 2009/06/04 17: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어허ㅓㅎ허허허허어어어엉헝헝ㅎ어허어헝허어허어허엏
케마 사복 케마야 케마아아아
Cyrano 2009/06/07 21: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시는 분들마다 인기있는 캐릭터군요~
과연 프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