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화랑 50화 쓰다가 지쳐버리네요!
이러니까 밀리면 안되는거긴 한데............... ㅇ>-<
이번주는 5화 전부다 괜찮았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47화 '저 녀석을 오게하지마!'
47화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유쾌한 한 화.
스토리 구성도 잘 되어있고 개그 밸런스도 좋고 작화도 좋고 연출도 좋고....이번주 베스트화?!!!!!
마키노스케 주제에!!!!!!!!!!!!!!!!!!!!!!!!!!!!!!!!!!!!!!!!!!!!!!!!!!!
쿨럭.
언제부턴가 시즌마다 꼭 한 번씩 나오는 검객들의 정모이야기입니다-ㅅ-
이번이야말로 절대 검객도 뭣도 아닌 마키노스케를 못오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는 토베 선생님!
마키노스케 주변에는 란키리신이라는 최종병기가 있었습니다-0-;
갑자기 자신에게 상냥히 다가오니까 의심하는 마키노스케;;;;;;;;;;;;;;;
하지만 아무소리 안하고 경단 사준다니까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란키리신의 실수 하나로 (정확하는 란키리말고....쿨럭--) 마키노스케의 엄청난 추리실력 발휘!!!
야!!!!!!!! 마키노스케 주제에 그 말도 안되는 논리적인 추리는 뭐냐!!!!!!!!!!!!!!!
결국 검객끼리의 모임이 있다는걸 추리해내버리는데;;;;;;;;
여기서 사실을 감추려고 머리쓰는 란키리신...특히 키리마루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마키노스케가 난 특수한 능력이 있다며 눈을 엄청 귀엽게(;;)뜨는데;;;
그건 바로 길에서 그 어떤 검객의 발자국도 빛나보이는 능력.
허허허허..................쓸데없다...-_-
그리고 란키리신이 알고 있는 곳과는 반대로 달려갑니다.
키리마루는 자기들에 대한 불신때문에 자기말을 반대로 해석하는 마키노스케가 그쪽으로 더욱가도록 사실은 그 반대라고 알려주지만 과연 마키노스케! 그냥 갔던 방향으로 쭉 가는데.........
사실은 토베 선생님이 만약을 대비해서 란키리신에게 실제 방향과 반대 방향을 가르쳐준 것.
즉.......마키노스케가 맞단 소리--;;;;;;;;
란키리신이 머리써서 위기를 잘 넘겼는데 말이죠;;;;;;;;;;;;;;;;;;;;;;;;;;;;;;;;;;;;;;;;;;;;;;;;;;;;;;
결국 갑자기 나타나 술 한 잔 마시다가 모두에게 걷어차여 별이 된 마키노스케였다는 이야기.
그래도 참가했다고 좋아하네요-0-;;;;;;;;;;;
이번 17기에선 키리마루가 정말 그 누구를 상대로도 노련하게 대처해서 대단해요~
나머지 둘도 그런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함^^
48화 '도쿠타케의 의식'
48화는.............작화랑 연출같은건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스토리는 그냥그냥...?
멋있는 전투씬 같은거는 딱히 바라는 바가 아닌지라.......
판타지 무협인 한 화였습니다. 마법과 변신은 변신미소녀물의 전유물이 아니든가.
의외로 닌타마는 이런쪽으로 나오죠. 꼭 '변신=여장'일 경우가 많다는 것도....흠흠....-ㅅ-;
학교에 갑자기 찾아온 미스 마이타케~
그 이유는...도쿠타케가 마을에서 공연하는 미스 마이타케를 노린 것;;;
언제나처럼 선글라스끼고 하나도 숨을 맘이 없습니다! 특히 빅 헤드 핫포사이!
그러나 숨은걸로 넘어가주는 좋은 세계관.
미스 마이타케는 요런쪽의 끼도 있었군요~ 하루이틀 연습해서 될게 아닌 기예를 보여주고 있음;;;
도쿠타케 닌자를 보고 그들을 따돌리기 위해 마을바깥으로 나가서 달리지만...
혼란을 위해 둘이 서로의 변장을 하고 갈라진 순간 미스 마이타케를 노려 잡아가는 도쿠타케.
사토이모 교자로 변장하고 있던 미스 마이타케는 약속대로 학교로 갑니다~
야마다 선생님은 그 말을 듣고 구출하러가기로 하죠.
(그리고 잠깐 나오는 시험보고 나서 그야말로 푹 퍼져 재기불능으로 보이는 1학년 하반과 룰루랄라한 도이 선생님;;;;;;;;;;;;;;;;;;;;;;;;;;;;;;;;;;;;;;;;)
서민들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오오카와 인술학교-ㅅ-b
닌자라는건 이른바 자기 소속 그룹(?!)에 따른 계열사 취직(쿨럭)이니까 만약 시간이 흐르는 세계관이었다면 다들 졸업해서 그런쪽의 학교와 친한 서민파 성에서 일하고 있었겠죠~
그리고 도쿠타케 성으로 가보니...
미스 마이타케를 잡아놓고 이상한 굿판(....)준비를 해놓은 도쿠타케;;;
달밤의 달의 분화구 모양이 'どく'라고 되어있는게 재밌음;;;;;;;;
자기네 성의 운을 위해 여자를 제물로 바치고 굿을 한다는 도쿠타케 성주.
와......그런걸로 도쿠타케의 삽질이 낫는다면 세상에 일 안풀리면 죄다 굿해도 되겠다-ㅅ-
하여간, 그걸 본 야마다 선생님이 얼른 난입해 사토이모 교자를 구하고...
사토이모 교자는 손을 쓸 수 있게 되자마자 환술을 써서 탈출합니다~
환술 내용은 언제나처럼 서로가 결국 해골로 보이는 것?
야마다 선생님이 구하는 곳 부터 사토이모 교자씨의 일련의 씬이 작화도 연출도 굉장히 좋았음^^
환각 부분도 뭐어... 저는 멋있다기 보다는 좀 웃겼음;
냉정하게 말하면 저런 '민화'가 남아있는건 당연히 뻥이고.....
실제로 진짜 있다면 환각제니까요;;;;;;;;
그리고 사토이모씨............. 그, 그 정도로 모두가 속는 변장이면 그냥 닌자해도 될 것 같은데;;;;;;;;;;;;;;;;;;
언제나 미스테리인 닌타마의 변장-0-;
전 닌타마에서의 변장의 과정은 이른바 '각성'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분명 각성하면 어디 이차원에서 순간 자기 얼굴의 파츠를 싹 바꿀 수 있는 거죽(...)을 소환하는 마법을 부릴 수 있는거에요!!!!!!!!!!! 가끔씩 얼굴 부품이 떨어져나가는 개그도 그래서 되는거죠!!!!
..........쿨럭.
49화 '소풍은 어디?'
귀여운 1학년 하반이 많이 나오고 연출도 나왔지만~
스토리 전체로 보면 재밌다기 보다는 그냥 중간중간 귀여운 장면들을 즐기는 그런 한 화.
제 개인적으로 무진장 귀엽다고 생각했던 한 화군요>ㅁ<
열심히 청소하는 1학년 하반~
청소하기 싫은듯 푹 퍼져있는 이스케가 귀여워요^^;;;;;;;;;;;;;;;;;;;;;;;;;;;;;
끝나고 빨리 나가서 놀고 싶어서 쇼자에몬보고 선생님한테 청소점검 빨리 하고 오라고 보채는 란키리신~
쇼자에몬이 도이&야마다 선생님의 방으로 가는데...
어딘가 갈 장소를 이야기 하고 있는 두 선생님.
쇼자에몬은 그게 곧 있을 소풍 장소의 의논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1차로 생각한 건 수군들이 있는 바다.............................
쇼자에몬이 그 소리를 듣고 자기 반 애들에게 전해주자.........
모두가 떠올리는 '악몽(?)'같은 추억!
친목을 다지기 위해 수군 아저씨들과 포크댄스를 춘 추억.....................풉;;;;;;;;;;;;;;
화면보고 무진장 웃었어요!!!!!!!!!!!!!
방실방실 웃는 수군들과는 달리 계속 발 밝혀서 울 것 같은 1학년 하반 애들;;;;;;;;;;;;;;
선생님들도 발 밟혀서 눈물 찔끔 찔끔 흘리는데........으허허허허허;;;;;;;;;
그 기억에 거긴 싫다며 징징대는 1학년 하반 애들의 말을 듣고 다른 장소로 생각해달라고 달려가는 쇼자에몬.
그런식으로 계속 엉뚱한 장소가 나옵니다;;;;;;;;;;
청소만 하고 좌선만 한 금락사나;;;;;;;;;;; 뒷뒷뒷뒷 산으로 갔을 때 힘들어했던 기억등;;;;;;;;;;;;;;
그 어느것도 싫다고 울상짓는 1학년 하반도 그렇고 귀여운 장면이 연속으로 나옴 >ㅁ<;;;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게 미스 마이타케의 고향인 마이타케 호수!
거긴 마이타케를 닮은 미인들도 많으니 혹시 포크댄스를 추다가 발 밟혀도 괜찮다는 식이 장면들이 쭉 나오는데................풉;;;
마이타케가 복제인간도 아니고;! 뭣보다 좋아하는 1학년 하반 애들;!
너희들도 역시 남자애들이구나!!!!
거기가 좋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다시 달려가는 쇼자에몬이지만.........
..............그건 결국 교사들끼리의 친목여행이었습니다...........뭐 그런 결론일거라 생각은 했지만;;;;;
해맑게 웃는 선생님들마저 귀여운 한 화였음!!!!
근데 그 전에 쇼자에몬은 '그랬었나?!' 라고 하면서 기억력이 어쩌구할 때...헉....;; 그 나이대에 건망증;!!!
공부 안하는 란키리신을 닮아야지~라고 할 때 난감한 란키리신도 웃겼지만!
쇼자에몬의 앞 날이 좀 걱정되었음;! 일이 너무 많은거야!
50화 '산지로의 상담'
빨리 달리고 싶은 산지로의 고민을 체육부장인 나나마츠 코헤이타가 들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소에 개그가 들어가서 항상 진지한 모습을 보여줘도 반감되던 6학년들이지만~
이번엔 꽤 괜찮았음~ ^^
초반에 식욕없어하는 산지로를 보고 눈치없에 '난 어느때라도 식욕있어!'라는 신베이를 보고 질려하는 란타로와 키리마루가...내, 냉정하군요! 그만큼 눈치가 없긴 하지만-0-
오랜 세월 많은 학생들을 봐온 아주머니가 한 번에 산지로의 고민들을 맞추는것도 좋은 학교라는 인상을 받게 되죠. 그런 사람들을 학창시절에 만나는건 좋은 일~
그렇게 고민하는 산지로에게 들리는 코헤이타의 한 마디~
'사소한 건 신경쓰지 마.'
산지로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되도록이면 고민 자체보다 다른쪽으로 유도를 하려고 하는 코헤이타의 상담방식이 의젓한 형님같아서 좋았네요. 반찬 이야기를 하고, 밥 열심히 먹으라고 하고 결국엔 그냥 휙~ 가버리면서 따라오는 산지로를 달리도록 유도하는 부분이...
아주머니 말마따나 체육부장이니까 그런쪽 상담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상당히 노련하게 잘 상대해준다는 느낌이었어요. 산지로가 같이 밥먹자고 할 때 '후배들이 나한테 먼저 말거는건 그런거니까.'라고 했던 말도 같은 맥락이죠.
결국 코헤이타의 상담방법에 화가나 열심히 쫓아가던 산지로는, 그런 산지로가 이상해서 쫓아온 란타로도 재쳐버리고 어느샌가 코헤이타와 나란히 달리고 있었단 소리~
신나게 웃으면서 계속 산지로를 배려해주는게 멋진 선배!!!!!!!!!
지나치게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지 말고, 자기가 할 일 자체에 집중을 하라는 그런 말이겠죠.
처음 말 걸 때도 그렇고 계속 말했던 것도 그렇고 '사소한 일은 신경쓰지 마!' 했던 말이 그런 의미였겠죠.
뭐어...즐거운거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게 중요하단 대사도 있었지만.
그, 근데...그 말은 반대로 그런거 외엔 후배들이 말을 잘 안거는겁니까-0-?;;;
아니 그냥...그런류로 말들을 많이 건다는거겠죠?;;;;;;;;;;;;;;;
체육부원들 하곤 항상 즐겁게 이야기 하고 있는 애니까~ 의외로 애들하고 잘 노는 것 같았는데...........
아, 예법쪽 처음 생겼을 때 이야기에서 코헤이타가 갑자기 담장너머에서 등장했을 때 무진장 놀라는 1학년들을 생각하면..... 역시 6학년들 자체가 말걸기 힘든 상대?????
저녁식사 각자 해결하라고 했을 때 몬지로가 철분 주먹밥(...)들고 닌자놀이(...)하고 있을 때도 모두가 말걸기 힘들어하는데 단조가 자기부 부장이니까 말 걸기 좋다고 하면서 달려갔었고 말이죠........
자기들 부장들하곤 편하게 말 하긴 하지만 타 선배들에겐 그렇지 않다는 거군요~
(부장들도 타 학생들보다 자기 부원만 더 칭찬해주거나 장난걸고 그러고;;;)
이, 이렇게 되면..................
1학년들이 의외로 편하게 말 걸었던 이력이 있는 캐릭터는 센조랑 이사쿠 정도군요.;;;;;;;;;;;;;;;
전체적으로 제일 이성적이고 1학년들에게도 일단 예의있게 대하는 학생들 위주;;;;;;;;;
(이사쿠는 단지 불운할 것 같다는 소문때문에 '헉'하는 분위기는 있는 모양들이지만;;;)
역시 6학년은 일단 '제일 윗학년, 말 걸기 힘든 선배들' 이란 이미지가 있는게 맞는가봅니다...^^;;;;;;;;
그 와중에 이런쪽(이 화로 추측해보면 체육관련)으로 상담을 많이 받는 코헤이타~
그만큼 많이들 믿을만한 선배라고 여기는 캐릭터가 아닌가 합니다.
쵸지도 잘 들어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제일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선생님처럼' 들어줄 애는 아마도 토메사부로군이겠죠.
그럼 역시 또 제외되는건 몬지로...? ^^;;;;;;;;;;;;;;;;
(+) 아.........원작에서 6학년은 희귀생물 취급한 적이 있었던 것 같네요! 몇 권인지는 모르겠지만....(뒤져보기 귀찮음...;;) 하지만 이제 희귀생물이 아니게 되었다-0-!
실력이라든가 여러모로 어떤 학년이 봐도 선배타입으로서 존경할만한 애들인건 맞겠지만 말이죠........
개그만화답게 개그에서도 열심히 활약해주니(오히려 그런거 외로 활약하면 곤란함;)...
역시 1학년만큼 재밌는 학년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간만에 '학교의 선배와 후배'이야기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왜냐면 이 작품 그런거 별로 안나오니까요;!!!!!!!!!!!
월요일에 했던 건 어떻게 보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긴장하는게 당연한 6학년과 평화가 당연한 1학년의 생각의 차이를 보여준 화이기도 했지만........... 중간 개그로 다 날아가버렸거든요!!!
단조의 고민 때도 분명 상담해준 사몬도 있었는데~
사몬도 길치라서 중간에 개그하는 바람에 토메사부로나 이사쿠 이야기때처럼 중간에 좀 웃었었죠^^;;;
그리고 그게 닌타마 란타로의 재미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개그로 분위기를 날려주는 그런 상쾌함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전 이 작품이 그런쪽으로 심각해지면 그다지 볼 생각이 없는 사람 중 하나. 뭐 그럴 걱정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보기 시작한거지만요)
하지만 가끔씩은 요렇게 푸근한 선후배 이야기가 나와주는것도 좋겠죠~
이 만화에서 선배 캐릭터들이 멋지게 보여줘야 할 역할이라는건 바로 이런 '연장자로서의 어른스러운 포용력이나 이끌어주는 리더쉽' 같은거라 생각해요.
잔잔하게 볼만한 한 화였습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일본의 아이들용 만화에 자주 나오는 '즐거운 마음을 갖고 하면 된다!'지만...
사실 취미생활을 하는 정도면 그런 마음'만'갖고 해도 되겠죠.
아이들수준이라면 분명 즐기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할거에요.
그치만 실제 그게 전문적인 영역으로 넘어간다면 그런 마음가짐을 '중심'으로 훨씬 더 힘든 많은 고비들이 있는법~
제일 중요한거야 자기 적성에 맞는걸 하면서 뭐든 '즐겁게 생각하는 마음'이지만...
(왜냐면 즐겁게 안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지겨워지고, 짜증나지면서 결국 싫어하게 되니까요........)
실제로 전문가가 된다는건 절대로 재밌는것만 할 수도 없는거고, 사회에서 어우러져 그 재능을 발휘하려면 종합적으로 굉장히 강한 인내심이나 끈기, 그리고 그 힘든 과정속에서 요령피우거나 잘못된 길로 빠져나가지 않는 그런 양심이나 도덕심이 필요하죠;;;;;;;; 그리고 그게 진짜 힘든 길;;;;;
어른이 되거나 프로가 될 경우엔 그런 부분까지 조명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나와줬으면 합니다.
진짜로..........일본애들은 진짜 저런거 생각 못하는 경우가 있어보여서............애도 아니고..........
이런 것만 강조하니 찌질한 쏘쿨족들이 늘어나는건가란 생각이 듭니다........................-_-
이러니까 밀리면 안되는거긴 한데............... ㅇ>-<
이번주는 5화 전부다 괜찮았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47화 '저 녀석을 오게하지마!'
47화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유쾌한 한 화.
스토리 구성도 잘 되어있고 개그 밸런스도 좋고 작화도 좋고 연출도 좋고....이번주 베스트화?!!!!!
마키노스케 주제에!!!!!!!!!!!!!!!!!!!!!!!!!!!!!!!!!!!!!!!!!!!!!!!!!!!
[본편 감상 열기]
쿨럭.
언제부턴가 시즌마다 꼭 한 번씩 나오는 검객들의 정모이야기입니다-ㅅ-
이번이야말로 절대 검객도 뭣도 아닌 마키노스케를 못오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는 토베 선생님!
마키노스케 주변에는 란키리신이라는 최종병기가 있었습니다-0-;
갑자기 자신에게 상냥히 다가오니까 의심하는 마키노스케;;;;;;;;;;;;;;;
하지만 아무소리 안하고 경단 사준다니까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란키리신의 실수 하나로 (정확하는 란키리말고....쿨럭--) 마키노스케의 엄청난 추리실력 발휘!!!
야!!!!!!!! 마키노스케 주제에 그 말도 안되는 논리적인 추리는 뭐냐!!!!!!!!!!!!!!!
결국 검객끼리의 모임이 있다는걸 추리해내버리는데;;;;;;;;
여기서 사실을 감추려고 머리쓰는 란키리신...특히 키리마루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마키노스케가 난 특수한 능력이 있다며 눈을 엄청 귀엽게(;;)뜨는데;;;
그건 바로 길에서 그 어떤 검객의 발자국도 빛나보이는 능력.
허허허허..................쓸데없다...-_-
그리고 란키리신이 알고 있는 곳과는 반대로 달려갑니다.
키리마루는 자기들에 대한 불신때문에 자기말을 반대로 해석하는 마키노스케가 그쪽으로 더욱가도록 사실은 그 반대라고 알려주지만 과연 마키노스케! 그냥 갔던 방향으로 쭉 가는데.........
사실은 토베 선생님이 만약을 대비해서 란키리신에게 실제 방향과 반대 방향을 가르쳐준 것.
즉.......마키노스케가 맞단 소리--;;;;;;;;
란키리신이 머리써서 위기를 잘 넘겼는데 말이죠;;;;;;;;;;;;;;;;;;;;;;;;;;;;;;;;;;;;;;;;;;;;;;;;;;;;;;
결국 갑자기 나타나 술 한 잔 마시다가 모두에게 걷어차여 별이 된 마키노스케였다는 이야기.
그래도 참가했다고 좋아하네요-0-;;;;;;;;;;;
이번 17기에선 키리마루가 정말 그 누구를 상대로도 노련하게 대처해서 대단해요~
나머지 둘도 그런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함^^
48화 '도쿠타케의 의식'
[본편 감상 열기]
48화는.............작화랑 연출같은건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스토리는 그냥그냥...?
멋있는 전투씬 같은거는 딱히 바라는 바가 아닌지라.......
판타지 무협인 한 화였습니다. 마법과 변신은 변신미소녀물의 전유물이 아니든가.
의외로 닌타마는 이런쪽으로 나오죠. 꼭 '변신=여장'일 경우가 많다는 것도....흠흠....-ㅅ-;
학교에 갑자기 찾아온 미스 마이타케~
그 이유는...도쿠타케가 마을에서 공연하는 미스 마이타케를 노린 것;;;
언제나처럼 선글라스끼고 하나도 숨을 맘이 없습니다! 특히 빅 헤드 핫포사이!
그러나 숨은걸로 넘어가주는 좋은 세계관.
미스 마이타케는 요런쪽의 끼도 있었군요~ 하루이틀 연습해서 될게 아닌 기예를 보여주고 있음;;;
도쿠타케 닌자를 보고 그들을 따돌리기 위해 마을바깥으로 나가서 달리지만...
혼란을 위해 둘이 서로의 변장을 하고 갈라진 순간 미스 마이타케를 노려 잡아가는 도쿠타케.
사토이모 교자로 변장하고 있던 미스 마이타케는 약속대로 학교로 갑니다~
야마다 선생님은 그 말을 듣고 구출하러가기로 하죠.
(그리고 잠깐 나오는 시험보고 나서 그야말로 푹 퍼져 재기불능으로 보이는 1학년 하반과 룰루랄라한 도이 선생님;;;;;;;;;;;;;;;;;;;;;;;;;;;;;;;;;;;;;;;;)
서민들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오오카와 인술학교-ㅅ-b
닌자라는건 이른바 자기 소속 그룹(?!)에 따른 계열사 취직(쿨럭)이니까 만약 시간이 흐르는 세계관이었다면 다들 졸업해서 그런쪽의 학교와 친한 서민파 성에서 일하고 있었겠죠~
그리고 도쿠타케 성으로 가보니...
미스 마이타케를 잡아놓고 이상한 굿판(....)준비를 해놓은 도쿠타케;;;
달밤의 달의 분화구 모양이 'どく'라고 되어있는게 재밌음;;;;;;;;
자기네 성의 운을 위해 여자를 제물로 바치고 굿을 한다는 도쿠타케 성주.
와......그런걸로 도쿠타케의 삽질이 낫는다면 세상에 일 안풀리면 죄다 굿해도 되겠다-ㅅ-
하여간, 그걸 본 야마다 선생님이 얼른 난입해 사토이모 교자를 구하고...
사토이모 교자는 손을 쓸 수 있게 되자마자 환술을 써서 탈출합니다~
환술 내용은 언제나처럼 서로가 결국 해골로 보이는 것?
야마다 선생님이 구하는 곳 부터 사토이모 교자씨의 일련의 씬이 작화도 연출도 굉장히 좋았음^^
환각 부분도 뭐어... 저는 멋있다기 보다는 좀 웃겼음;
냉정하게 말하면 저런 '민화'가 남아있는건 당연히 뻥이고.....
실제로 진짜 있다면 환각제니까요;;;;;;;;
그리고 사토이모씨............. 그, 그 정도로 모두가 속는 변장이면 그냥 닌자해도 될 것 같은데;;;;;;;;;;;;;;;;;;
언제나 미스테리인 닌타마의 변장-0-;
전 닌타마에서의 변장의 과정은 이른바 '각성'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분명 각성하면 어디 이차원에서 순간 자기 얼굴의 파츠를 싹 바꿀 수 있는 거죽(...)을 소환하는 마법을 부릴 수 있는거에요!!!!!!!!!!! 가끔씩 얼굴 부품이 떨어져나가는 개그도 그래서 되는거죠!!!!
..........쿨럭.
49화 '소풍은 어디?'
귀여운 1학년 하반이 많이 나오고 연출도 나왔지만~
스토리 전체로 보면 재밌다기 보다는 그냥 중간중간 귀여운 장면들을 즐기는 그런 한 화.
제 개인적으로 무진장 귀엽다고 생각했던 한 화군요>ㅁ<
[본편 감상 열기]
열심히 청소하는 1학년 하반~
청소하기 싫은듯 푹 퍼져있는 이스케가 귀여워요^^;;;;;;;;;;;;;;;;;;;;;;;;;;;;;
끝나고 빨리 나가서 놀고 싶어서 쇼자에몬보고 선생님한테 청소점검 빨리 하고 오라고 보채는 란키리신~
쇼자에몬이 도이&야마다 선생님의 방으로 가는데...
어딘가 갈 장소를 이야기 하고 있는 두 선생님.
쇼자에몬은 그게 곧 있을 소풍 장소의 의논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1차로 생각한 건 수군들이 있는 바다.............................
쇼자에몬이 그 소리를 듣고 자기 반 애들에게 전해주자.........
모두가 떠올리는 '악몽(?)'같은 추억!
친목을 다지기 위해 수군 아저씨들과 포크댄스를 춘 추억.....................풉;;;;;;;;;;;;;;
화면보고 무진장 웃었어요!!!!!!!!!!!!!
방실방실 웃는 수군들과는 달리 계속 발 밝혀서 울 것 같은 1학년 하반 애들;;;;;;;;;;;;;;
선생님들도 발 밟혀서 눈물 찔끔 찔끔 흘리는데........으허허허허허;;;;;;;;;
그 기억에 거긴 싫다며 징징대는 1학년 하반 애들의 말을 듣고 다른 장소로 생각해달라고 달려가는 쇼자에몬.
그런식으로 계속 엉뚱한 장소가 나옵니다;;;;;;;;;;
청소만 하고 좌선만 한 금락사나;;;;;;;;;;; 뒷뒷뒷뒷 산으로 갔을 때 힘들어했던 기억등;;;;;;;;;;;;;;
그 어느것도 싫다고 울상짓는 1학년 하반도 그렇고 귀여운 장면이 연속으로 나옴 >ㅁ<;;;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게 미스 마이타케의 고향인 마이타케 호수!
거긴 마이타케를 닮은 미인들도 많으니 혹시 포크댄스를 추다가 발 밟혀도 괜찮다는 식이 장면들이 쭉 나오는데................풉;;;
마이타케가 복제인간도 아니고;! 뭣보다 좋아하는 1학년 하반 애들;!
너희들도 역시 남자애들이구나!!!!
거기가 좋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다시 달려가는 쇼자에몬이지만.........
..............그건 결국 교사들끼리의 친목여행이었습니다...........뭐 그런 결론일거라 생각은 했지만;;;;;
해맑게 웃는 선생님들마저 귀여운 한 화였음!!!!
근데 그 전에 쇼자에몬은 '그랬었나?!' 라고 하면서 기억력이 어쩌구할 때...헉....;; 그 나이대에 건망증;!!!
공부 안하는 란키리신을 닮아야지~라고 할 때 난감한 란키리신도 웃겼지만!
쇼자에몬의 앞 날이 좀 걱정되었음;! 일이 너무 많은거야!
50화 '산지로의 상담'
빨리 달리고 싶은 산지로의 고민을 체육부장인 나나마츠 코헤이타가 들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소에 개그가 들어가서 항상 진지한 모습을 보여줘도 반감되던 6학년들이지만~
이번엔 꽤 괜찮았음~ ^^
[본편 감상 열기]
초반에 식욕없어하는 산지로를 보고 눈치없에 '난 어느때라도 식욕있어!'라는 신베이를 보고 질려하는 란타로와 키리마루가...내, 냉정하군요! 그만큼 눈치가 없긴 하지만-0-
오랜 세월 많은 학생들을 봐온 아주머니가 한 번에 산지로의 고민들을 맞추는것도 좋은 학교라는 인상을 받게 되죠. 그런 사람들을 학창시절에 만나는건 좋은 일~
그렇게 고민하는 산지로에게 들리는 코헤이타의 한 마디~
'사소한 건 신경쓰지 마.'
산지로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되도록이면 고민 자체보다 다른쪽으로 유도를 하려고 하는 코헤이타의 상담방식이 의젓한 형님같아서 좋았네요. 반찬 이야기를 하고, 밥 열심히 먹으라고 하고 결국엔 그냥 휙~ 가버리면서 따라오는 산지로를 달리도록 유도하는 부분이...
아주머니 말마따나 체육부장이니까 그런쪽 상담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상당히 노련하게 잘 상대해준다는 느낌이었어요. 산지로가 같이 밥먹자고 할 때 '후배들이 나한테 먼저 말거는건 그런거니까.'라고 했던 말도 같은 맥락이죠.
결국 코헤이타의 상담방법에 화가나 열심히 쫓아가던 산지로는, 그런 산지로가 이상해서 쫓아온 란타로도 재쳐버리고 어느샌가 코헤이타와 나란히 달리고 있었단 소리~
신나게 웃으면서 계속 산지로를 배려해주는게 멋진 선배!!!!!!!!!
지나치게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지 말고, 자기가 할 일 자체에 집중을 하라는 그런 말이겠죠.
처음 말 걸 때도 그렇고 계속 말했던 것도 그렇고 '사소한 일은 신경쓰지 마!' 했던 말이 그런 의미였겠죠.
뭐어...즐거운거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게 중요하단 대사도 있었지만.
그, 근데...그 말은 반대로 그런거 외엔 후배들이 말을 잘 안거는겁니까-0-?;;;
아니 그냥...그런류로 말들을 많이 건다는거겠죠?;;;;;;;;;;;;;;;
체육부원들 하곤 항상 즐겁게 이야기 하고 있는 애니까~ 의외로 애들하고 잘 노는 것 같았는데...........
아, 예법쪽 처음 생겼을 때 이야기에서 코헤이타가 갑자기 담장너머에서 등장했을 때 무진장 놀라는 1학년들을 생각하면..... 역시 6학년들 자체가 말걸기 힘든 상대?????
저녁식사 각자 해결하라고 했을 때 몬지로가 철분 주먹밥(...)들고 닌자놀이(...)하고 있을 때도 모두가 말걸기 힘들어하는데 단조가 자기부 부장이니까 말 걸기 좋다고 하면서 달려갔었고 말이죠........
자기들 부장들하곤 편하게 말 하긴 하지만 타 선배들에겐 그렇지 않다는 거군요~
(부장들도 타 학생들보다 자기 부원만 더 칭찬해주거나 장난걸고 그러고;;;)
이, 이렇게 되면..................
1학년들이 의외로 편하게 말 걸었던 이력이 있는 캐릭터는 센조랑 이사쿠 정도군요.;;;;;;;;;;;;;;;
전체적으로 제일 이성적이고 1학년들에게도 일단 예의있게 대하는 학생들 위주;;;;;;;;;
(이사쿠는 단지 불운할 것 같다는 소문때문에 '헉'하는 분위기는 있는 모양들이지만;;;)
역시 6학년은 일단 '제일 윗학년, 말 걸기 힘든 선배들' 이란 이미지가 있는게 맞는가봅니다...^^;;;;;;;;
그 와중에 이런쪽(이 화로 추측해보면 체육관련)으로 상담을 많이 받는 코헤이타~
그만큼 많이들 믿을만한 선배라고 여기는 캐릭터가 아닌가 합니다.
쵸지도 잘 들어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제일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선생님처럼' 들어줄 애는 아마도 토메사부로군이겠죠.
그럼 역시 또 제외되는건 몬지로...? ^^;;;;;;;;;;;;;;;;
(+) 아.........원작에서 6학년은 희귀생물 취급한 적이 있었던 것 같네요! 몇 권인지는 모르겠지만....(뒤져보기 귀찮음...;;) 하지만 이제 희귀생물이 아니게 되었다-0-!
실력이라든가 여러모로 어떤 학년이 봐도 선배타입으로서 존경할만한 애들인건 맞겠지만 말이죠........
개그만화답게 개그에서도 열심히 활약해주니(오히려 그런거 외로 활약하면 곤란함;)...
역시 1학년만큼 재밌는 학년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간만에 '학교의 선배와 후배'이야기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왜냐면 이 작품 그런거 별로 안나오니까요;!!!!!!!!!!!
월요일에 했던 건 어떻게 보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긴장하는게 당연한 6학년과 평화가 당연한 1학년의 생각의 차이를 보여준 화이기도 했지만........... 중간 개그로 다 날아가버렸거든요!!!
단조의 고민 때도 분명 상담해준 사몬도 있었는데~
사몬도 길치라서 중간에 개그하는 바람에 토메사부로나 이사쿠 이야기때처럼 중간에 좀 웃었었죠^^;;;
그리고 그게 닌타마 란타로의 재미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개그로 분위기를 날려주는 그런 상쾌함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전 이 작품이 그런쪽으로 심각해지면 그다지 볼 생각이 없는 사람 중 하나. 뭐 그럴 걱정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보기 시작한거지만요)
하지만 가끔씩은 요렇게 푸근한 선후배 이야기가 나와주는것도 좋겠죠~
이 만화에서 선배 캐릭터들이 멋지게 보여줘야 할 역할이라는건 바로 이런 '연장자로서의 어른스러운 포용력이나 이끌어주는 리더쉽' 같은거라 생각해요.
잔잔하게 볼만한 한 화였습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일본의 아이들용 만화에 자주 나오는 '즐거운 마음을 갖고 하면 된다!'지만...
사실 취미생활을 하는 정도면 그런 마음'만'갖고 해도 되겠죠.
아이들수준이라면 분명 즐기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할거에요.
그치만 실제 그게 전문적인 영역으로 넘어간다면 그런 마음가짐을 '중심'으로 훨씬 더 힘든 많은 고비들이 있는법~
제일 중요한거야 자기 적성에 맞는걸 하면서 뭐든 '즐겁게 생각하는 마음'이지만...
(왜냐면 즐겁게 안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지겨워지고, 짜증나지면서 결국 싫어하게 되니까요........)
실제로 전문가가 된다는건 절대로 재밌는것만 할 수도 없는거고, 사회에서 어우러져 그 재능을 발휘하려면 종합적으로 굉장히 강한 인내심이나 끈기, 그리고 그 힘든 과정속에서 요령피우거나 잘못된 길로 빠져나가지 않는 그런 양심이나 도덕심이 필요하죠;;;;;;;; 그리고 그게 진짜 힘든 길;;;;;
어른이 되거나 프로가 될 경우엔 그런 부분까지 조명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나와줬으면 합니다.
진짜로..........일본애들은 진짜 저런거 생각 못하는 경우가 있어보여서............애도 아니고..........
이런 것만 강조하니 찌질한 쏘쿨족들이 늘어나는건가란 생각이 듭니다........................-_-
2009/06/06 12:08
2009/06/06 12:08
Cyrano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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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6/07 16: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yrano 2009/06/07 21: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엉뚱한 능력이죠~ 전 오히려 저 화의 마키노스케의 진정한 능력은 추리력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 능력을 발휘할 때 무진장 커지는 눈;)
헛, 거죽소환마법 그럴듯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항상 그렇게들 얼굴에 뭐 하나 쓰는것만으로도 완벽히 변장할 수 있을리가! 변신소녀물의 기본마법을 배우는거라 생각합니다!!!
말해두고도 뭔소리릏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감상이라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쿠로네코 2009/06/09 0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런건 다 어디서 보는거죠 저도 동영상으로 보고싶지만 찾아도
거희 나오지도 않아서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혹시 동영상으로 볼수 있는곳이 있으면
좀 알려주십시오 저 닌타마 팬이라서 꼭 보고싶어요
Cyrano 2009/06/09 01: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쿠로네코님.
음, 일단 제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이런 컨텐츠의 '구매외' 루트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읽어봐주세요.
일단 전 닌타마는 정규 방송 시간대에 녹화를 해서 보고 있습니다.
단지 제가 그걸 공공연하게 쓰지 않는건 루트가 한 번 열리기 시작하면 인코딩되어 공개된 UCC 사이트등에 업로드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사실 '만약'을 위한 대처였는데...한국에 닌타마의 수요가 제 예상을 넘을 정도로 있다는 것도 이번 17기 감상의 리퍼러 증가로 처음 알았기 때문에 더욱 더 공개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도...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이 방송을 보는게 그리 어려운 루트가 아니거든요...;;;;;;;;;;;
허나 거듭 말씀드리지만, 현재 공공연히 검색에 걸리는 이 공간에서 이 작품의 제목을 쓰고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공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위의 이유때문에요.
타국인인 제가 아직 시즌이 끝나지도 않고 계속 방송하고 있는 영상을 당당히 인코딩을 해서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리는 것도 당연히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않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