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지치는 계절이군요오오오오~
악 늘어져;;;!!!
짜, 짧게 썼습니다;
우웅, 어비스 CD 감상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으으, 라스트 에피소드! 크흑T_T
방안을 뒤집어서 청소한답시고 난리쳤더니 시간이 팍팍 지나가버려서....
아, 이번에 온 꾸러미들엔 닌타마 CD도 같이 있었죠.......얘 때문에 다 늦은거라서....lllOTL
어비스 쓰고 올리겠지만... (두 번째 들으면서 바로바로 쓰려고 생각중. 틀어두고 뭘 해서;; 자세히 못들었음;;;)
자체로선 나름 재밌었음. 100점에 80점 정도.
근데 2탄 예고 보고선 느낀건데...다음 CD는 안살지도 모르겠네요...
공식이 흔들려 버릴 기미를 보였기 때문에 적대감 상승했음. 1도 아슬아슬인데 (그래도 얘넨 자주 나오는 캐릭터기라도 하지;) 2는 오버하지 말고 적당히 해랑......그리고 차라리 내주려면 OST점......(-_-)
63화 '전쟁 상대는 누구?'
키노시타 아나타씨가 이번엔 머리를 써서 란키리신을 잡았군요~
전쟁상대를 알아내면 여러모로 정보료를 받을 수 있다는 키리마루의 그 탁월한 상인정신은....!
게다가 두려워하지 않고 도쿠타케성에까지 잠입해서 정보모으고!
신베에도 여전히 예전에 발휘했던 쥰닌으로서의 능력 발휘가 좋았네요~ 하지만 역시 본래 능력을 발휘한 프로들에게는 어쩔 수 없이 잡히고^^;
근데 결과적으로는 란키리신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아나타씨;;;;
갑자기 요리만들겠답시고 만들어서 부하들에게 먹이려는 성주때문에 고민이라는데;;;;;;
이 무슨! 란키리신이 항상 어른들 상담상대도 아니고! 이번에도 또 당첨;;;;;;;;;;;;;;;;;;;;;;;;;;;;;
도쿠타케 성주가 만든 그 요리는 진정 ...........타르? 진흙? 전쟁이 많았던 시기엔 세계적으로 전장에 나가있는 사람이 높은계급이 지휘자라도 이른바 야전요리라고 해서 요리를 할 줄 알았다고 하는데....
이, 이건................전쟁을 그리 많이 하는 나쁜 성의 성주치고는.......그, 그로테스크.........-_-;
(우왕, 위가 클리포트가 될 것 같아 쿨럭)
'맛없어~~ ㅠㅠ' 하면서 계속 비우는 위력은 과연 대단했네요; 덕분에 란타로와 키리마루는 생존.
의외로 그걸 뿌듯하게 지켜보면서 자기 요리 먹이려고 하는 성주도 귀여웠고~
.............결국 슬픈건 노력했는데도 먹게 된 아나타씨뿐;
64화 '청소를 시켜라'
시나 선생님의 정체는 정말 어떤게 진짜?!!!
쿠노이치가 청소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건 뭐랄까...같은 여자로서 동감. 귀엽죠;;;
의외로 청소란건 하기 힘듬;;;
란타로와 키리마루의 말을 듣고 이스케를 생각해내는데 너무 시간 걸리는거 아님? ^^;
부탁하려고 다가가는 유키랑 토모미가 귀여웠는데~ 똑같은 짓을 했던 란타로랑 키리마루도 푸핫;;;
이스케가 아주 진력이 난 상태로 다 거절을 할 정도니... 아주 1학년 하반이 돌아가면서 계속 부탁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야, 너네들 알아서 청소해 =_=;
하지만 결국 오시게의 바이올런스 협박이 오히려 더 먹히다니;!!!
게다가 그 상태에서 청소가 가능하다니!!! 이스케의 새로운 스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움직여도 청소가 가능하다. 이, 이건 정말 좋은 능력이에요.
이 더위에 청소하다 뻗은 저로서는 부러움-0-;
65화 '하루 입문'
또다시 단조의 글씨가 문제! 도이 선생님과 야마다 선생님의 결정으로 글씨 수행에 보내는데...
야마다 선생님이 단조에게 키리마루를 붙인 이유는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란키리신중 가장 좋아서가 아닌가 싶네요. 가는 내내 왜 내가 가야하냐며 계속 다른 사람 얼굴을 예로 드는 키리마루가 으하하;
하긴 알바해야하는데 가기 싫겠죠;;; 단조도 뭐 알면서도 대놓고 거절하는건 좋지 않다고 말하는게... 역시 착한 어린이들;;;
글씨연습은 역시 하루만에 좋은 글씨를 하나 써내게 되는거네요~
단조의 글씨가 예술작품이라 일부러 칭찬해주면서 자신감을 붙여주는 좋은 거장님.
결국 단조에게 부족한건 글씨를 잘 쓴다는 자신감?;;; 하긴 다른 애들이 비해 뭐랄까... 조그맣고 획 자체에 힘이 없어보이는 그런 글씨체죠;;;
뭐어.....키리마루가 예술작품을 팔지 못하게 된건 불쌍하네요....
애, 애초에 예술작품은 아니지만 말이야.....-0-;;
뭐 근데 글씨 수행을 이걸로 두 번 한 셈인데... 도로아미타불이 된다는거겠죠...?;;;
쫌 불쌍함;;
악 늘어져;;;!!!
짜, 짧게 썼습니다;
우웅, 어비스 CD 감상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으으, 라스트 에피소드! 크흑T_T
방안을 뒤집어서 청소한답시고 난리쳤더니 시간이 팍팍 지나가버려서....
아, 이번에 온 꾸러미들엔 닌타마 CD도 같이 있었죠.......얘 때문에 다 늦은거라서....lllOTL
어비스 쓰고 올리겠지만... (두 번째 들으면서 바로바로 쓰려고 생각중. 틀어두고 뭘 해서;; 자세히 못들었음;;;)
자체로선 나름 재밌었음. 100점에 80점 정도.
근데 2탄 예고 보고선 느낀건데...다음 CD는 안살지도 모르겠네요...
공식이 흔들려 버릴 기미를 보였기 때문에 적대감 상승했음. 1도 아슬아슬인데 (그래도 얘넨 자주 나오는 캐릭터기라도 하지;) 2는 오버하지 말고 적당히 해랑......그리고 차라리 내주려면 OST점......(-_-)
63화 '전쟁 상대는 누구?'
키노시타 아나타씨가 이번엔 머리를 써서 란키리신을 잡았군요~
전쟁상대를 알아내면 여러모로 정보료를 받을 수 있다는 키리마루의 그 탁월한 상인정신은....!
게다가 두려워하지 않고 도쿠타케성에까지 잠입해서 정보모으고!
신베에도 여전히 예전에 발휘했던 쥰닌으로서의 능력 발휘가 좋았네요~ 하지만 역시 본래 능력을 발휘한 프로들에게는 어쩔 수 없이 잡히고^^;
근데 결과적으로는 란키리신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아나타씨;;;;
갑자기 요리만들겠답시고 만들어서 부하들에게 먹이려는 성주때문에 고민이라는데;;;;;;
이 무슨! 란키리신이 항상 어른들 상담상대도 아니고! 이번에도 또 당첨;;;;;;;;;;;;;;;;;;;;;;;;;;;;;
도쿠타케 성주가 만든 그 요리는 진정 ...........타르? 진흙? 전쟁이 많았던 시기엔 세계적으로 전장에 나가있는 사람이 높은계급이 지휘자라도 이른바 야전요리라고 해서 요리를 할 줄 알았다고 하는데....
이, 이건................전쟁을 그리 많이 하는 나쁜 성의 성주치고는.......그, 그로테스크.........-_-;
(우왕, 위가 클리포트가 될 것 같아 쿨럭)
'맛없어~~ ㅠㅠ' 하면서 계속 비우는 위력은 과연 대단했네요; 덕분에 란타로와 키리마루는 생존.
의외로 그걸 뿌듯하게 지켜보면서 자기 요리 먹이려고 하는 성주도 귀여웠고~
.............결국 슬픈건 노력했는데도 먹게 된 아나타씨뿐;
64화 '청소를 시켜라'
시나 선생님의 정체는 정말 어떤게 진짜?!!!
쿠노이치가 청소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건 뭐랄까...같은 여자로서 동감. 귀엽죠;;;
의외로 청소란건 하기 힘듬;;;
란타로와 키리마루의 말을 듣고 이스케를 생각해내는데 너무 시간 걸리는거 아님? ^^;
부탁하려고 다가가는 유키랑 토모미가 귀여웠는데~ 똑같은 짓을 했던 란타로랑 키리마루도 푸핫;;;
이스케가 아주 진력이 난 상태로 다 거절을 할 정도니... 아주 1학년 하반이 돌아가면서 계속 부탁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야, 너네들 알아서 청소해 =_=;
하지만 결국 오시게의 바이올런스 협박이 오히려 더 먹히다니;!!!
게다가 그 상태에서 청소가 가능하다니!!! 이스케의 새로운 스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움직여도 청소가 가능하다. 이, 이건 정말 좋은 능력이에요.
이 더위에 청소하다 뻗은 저로서는 부러움-0-;
65화 '하루 입문'
또다시 단조의 글씨가 문제! 도이 선생님과 야마다 선생님의 결정으로 글씨 수행에 보내는데...
야마다 선생님이 단조에게 키리마루를 붙인 이유는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란키리신중 가장 좋아서가 아닌가 싶네요. 가는 내내 왜 내가 가야하냐며 계속 다른 사람 얼굴을 예로 드는 키리마루가 으하하;
하긴 알바해야하는데 가기 싫겠죠;;; 단조도 뭐 알면서도 대놓고 거절하는건 좋지 않다고 말하는게... 역시 착한 어린이들;;;
글씨연습은 역시 하루만에 좋은 글씨를 하나 써내게 되는거네요~
단조의 글씨가 예술작품이라 일부러 칭찬해주면서 자신감을 붙여주는 좋은 거장님.
결국 단조에게 부족한건 글씨를 잘 쓴다는 자신감?;;; 하긴 다른 애들이 비해 뭐랄까... 조그맣고 획 자체에 힘이 없어보이는 그런 글씨체죠;;;
뭐어.....키리마루가 예술작품을 팔지 못하게 된건 불쌍하네요....
애, 애초에 예술작품은 아니지만 말이야.....-0-;;
뭐 근데 글씨 수행을 이걸로 두 번 한 셈인데... 도로아미타불이 된다는거겠죠...?;;;
쫌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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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2009/06/29 15: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어어어어어
단조가 출현하나요!!!
그 이번 일웹에도 단조 큰 붙들고 자기이름 뒤에 쓴거 있던데 ㅋㅋ
Cyrano 2009/06/29 22: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에~ 한 화 내내 한가득 출연합니다아아아~!!!!
글자 연습을 자기 이름갖고 하거든요~ 담임 선생님들과 조곤조곤 이야기 하는 것도 귀엽고 점점 자신감 붙어서 글씨쓰고 좋아하는것도 귀엽고 그래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은 이야기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