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같은건 가본적이 한 번도 없어서 짐작이 잘 안갔는데.
생각해보니 2년전에 블리즈컨 가본 적이 있더군요;;;;;;;;;;;;;;;;;;;;;;;
제가 앉았던 자리가 SR석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현재 SR석으로 지정된 자리의 두 번째 줄에서 본 경기장의 메인 부분입니다. (줌 안한 사진)
저기 스크린이 보이는 부분이 무대고 오케스트라단들이 저기로 들어가겠죠.
음, 사람은 손톱보다 좀 크게 보입니다-_-;

가운데가 링크니...
링크에서 선수들이 가장자리에서 스파이럴하거나 끝 부분에서 지치게 될 경우 저 카메라맨 아저씨들 보다 더 작은.....음, 저기 저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들 정도?
(링크와 무대 사이에 틈이 꽤 있을테니까요)

저기 반대편쪽에서 왼쪽에 살짝 보이는 지역부터 가장자리의 1층 부분은 R석과 S석으로 나뉘어져있고.
그 위에 2층이 A석과 D석으로 묶여있습니다.
(제가 보는 바로 정면의 1층은 아마 SR석까지입니다. 제가 있는 구역과 저기까지 해서 두 구역)
움, 현재 제가 서있는 SR석은........... 1층이 SR석 그 바로 위가 각각 R석, 그리고 2층부터 S석, A석으로 되어있지요. 정면은 2층이 S석인게 이게 의외로 명당이 될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이 때는 사실 무대는 별로 볼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스크린을 잘 봐야하는 파가 있었으며...
오히려 더 가까이서 무대를 보려고 양 사이드들로 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개 돌려서 봐야한다는거. 그치만 아이스쇼는 선수들이 항상 움직이니 무대의 오케스트라만 볼 이유는 그다지 없죠. 이번엔 그 연주가 BGM이 되는거니까... 발레공연 보러가서 아래에 있는 오케스트라 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과 같음-_-;;;;)
이번에 무대 자체가 선수들의 공연과 전체적인 무대의 어울림을 생각을 할 경우엔 당연히 정면에서 보는게 좋으므로 사실 정면의 S석과 A석도 그다지 나쁘진 않은 선택입니다. 맨 위로 올라가면 정말 경기장 전체가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자세한 얼굴은 비록 비춰지지 않더라도 경기장의 전체의 분위기, 동선 등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이 사진에서 보는 것만큼 맨 앞줄이라 하더라도 링크가 될 부분과 그렇게까지 가까이서 보이는 자리는 아니에요. 기존 링크장의 1층 1열들처럼 사람이 그리 크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케스트라단을 생각하면 역시 비용이 높게 올라가는건 어쩔 수 없다란 생각이 들긴 하네요.
하지만 SR석이 198,000원이라는 점은 좀 비싸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링크장을 어떤 형태로 어떻게 만드느냐가 관건이 될텐데...
그동안 아이비에서 쇼를 실망스럽게 만든 적이 없다는걸 감안한다면 아마 링크장이 꽤나 가까울지도?!!!
음, 그리고 체조경기장의 단점.
뒷통수 크리랑 봉크리가 살짝 있습니다;;;;;;;;;;;;;;;;;;;;;;;;;;;;;;;;;;;
뭐 그건 알아서 감안할 일이지만;;;;;;;;;;;;;;;;;;
전 그냥 닥치고 S석을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보아하니 할인카드도 없고.......................돈 없...R석에 가고 싶긴 한데....-0-;
티켓전쟁에서 살아남으면 좋겠는데.......하하하.
+ 우하하하! 국민은행 할인 20% 된다는군요!!!!!!!!!!!!!!!!!!
그래도 S석...........(.....................).
생각해보니 2년전에 블리즈컨 가본 적이 있더군요;;;;;;;;;;;;;;;;;;;;;;;
제가 앉았던 자리가 SR석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현재 SR석으로 지정된 자리의 두 번째 줄에서 본 경기장의 메인 부분입니다. (줌 안한 사진)
저기 스크린이 보이는 부분이 무대고 오케스트라단들이 저기로 들어가겠죠.
음, 사람은 손톱보다 좀 크게 보입니다-_-;

가운데가 링크니...
링크에서 선수들이 가장자리에서 스파이럴하거나 끝 부분에서 지치게 될 경우 저 카메라맨 아저씨들 보다 더 작은.....음, 저기 저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들 정도?
(링크와 무대 사이에 틈이 꽤 있을테니까요)

저기 반대편쪽에서 왼쪽에 살짝 보이는 지역부터 가장자리의 1층 부분은 R석과 S석으로 나뉘어져있고.
그 위에 2층이 A석과 D석으로 묶여있습니다.
(제가 보는 바로 정면의 1층은 아마 SR석까지입니다. 제가 있는 구역과 저기까지 해서 두 구역)
움, 현재 제가 서있는 SR석은........... 1층이 SR석 그 바로 위가 각각 R석, 그리고 2층부터 S석, A석으로 되어있지요. 정면은 2층이 S석인게 이게 의외로 명당이 될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이 때는 사실 무대는 별로 볼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스크린을 잘 봐야하는 파가 있었으며...
오히려 더 가까이서 무대를 보려고 양 사이드들로 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개 돌려서 봐야한다는거. 그치만 아이스쇼는 선수들이 항상 움직이니 무대의 오케스트라만 볼 이유는 그다지 없죠. 이번엔 그 연주가 BGM이 되는거니까... 발레공연 보러가서 아래에 있는 오케스트라 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과 같음-_-;;;;)
이번에 무대 자체가 선수들의 공연과 전체적인 무대의 어울림을 생각을 할 경우엔 당연히 정면에서 보는게 좋으므로 사실 정면의 S석과 A석도 그다지 나쁘진 않은 선택입니다. 맨 위로 올라가면 정말 경기장 전체가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자세한 얼굴은 비록 비춰지지 않더라도 경기장의 전체의 분위기, 동선 등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이 사진에서 보는 것만큼 맨 앞줄이라 하더라도 링크가 될 부분과 그렇게까지 가까이서 보이는 자리는 아니에요. 기존 링크장의 1층 1열들처럼 사람이 그리 크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케스트라단을 생각하면 역시 비용이 높게 올라가는건 어쩔 수 없다란 생각이 들긴 하네요.
하지만 SR석이 198,000원이라는 점은 좀 비싸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링크장을 어떤 형태로 어떻게 만드느냐가 관건이 될텐데...
그동안 아이비에서 쇼를 실망스럽게 만든 적이 없다는걸 감안한다면 아마 링크장이 꽤나 가까울지도?!!!
음, 그리고 체조경기장의 단점.
뒷통수 크리랑 봉크리가 살짝 있습니다;;;;;;;;;;;;;;;;;;;;;;;;;;;;;;;;;;;
뭐 그건 알아서 감안할 일이지만;;;;;;;;;;;;;;;;;;
전 그냥 닥치고 S석을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보아하니 할인카드도 없고.......................돈 없...R석에 가고 싶긴 한데....-0-;
티켓전쟁에서 살아남으면 좋겠는데.......하하하.
+ 우하하하! 국민은행 할인 20% 된다는군요!!!!!!!!!!!!!!!!!!
그래도 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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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뉴 2009/07/08 22: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혼자 R석 앉아 볼것이다.. 으하하
............ 자리 추천좀..해줘요..;ㅁ;
Cyrano 2009/07/09 0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내가 어떻게 추천을 해;;; 링크 크기도 짐작이 안되는데;;;;;;;;;;
타임슬립 능력같은건 없소;;;;;;;;;;;;;;;;;;;;;;;
난 S가 좋긴 한데... R도 노려볼 의향은 있다. 근데 저기가 맨 앞 외엔 조그맣게 보이는건 다 똑같아서...쩝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