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시작하면서 볼 건...
여싱에서는 역시 김연아 선수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많은 감동과 새로운 안무적 시도를 할것인가겠죠.
기술은 걱정 안함.
IAS 감상 포스팅 결국 안했지만 보고선 '으헝헝헝;ㅁ;'하고 그 날 맛이 가 있었기 때문에(...)...
규격 링크장에서도 엄청난 빙판 사용율을 보여주는 김연아 선수입니다만... IAS때는 규격보다 좀 더 좁은 만큼 그 빙판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이 정말....헉...소리나게 멋졌죠. 링크를 얼마나 고루고루 넓게 쓰느냐가 스케이팅 실력을 반증하는 부분이자 작품 자체를 더욱 더 균형있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부분이라..............
원래부터 넓게 쓰던 선수였지만 부상때문에 스피드가 조금 줄거나 했던(근데도 타 선수보다 빠름=_=;;;)이전 월드보다 올해 월드는 그야말로 최고였는데...
IAS때는 그 스피드나 컨트롤 능력이 더 는것처럼 보이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보여준 더 깊어진 스텝과 깔끔해진 스핀이 어떻게 조화가 될지 두근거립니다.
점프는 말 안해도 되겠죠............... 이제 만19세에서 20세가 되어가는 선수. 점프 기술을 유지시킬때가 온 선수인데 오히려 더 견고해져서 오는 치트키를 쓰는 선수이기 때문에...그냥...김연아 선수는 감상모드가 되어서 보면 되어서 편합니다. 네.....
몇년동안 이런 고난이도 구성을 계속 유지한 여싱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걸요. 도대체 노비스, 주니어때 영상을 다 봐도 혼자 구성이 달라...........-_-;;;;;;;;;;;;;;;
현재는 거의 올레벨4에 비어보이는 곳이 없는 안무,플로우, 현 여싱 중 최고의 고난이도점프.........
(구채점제때는 구성이 다르니까 제외한다쳐도 무시무시한 컨시와 난이도;)
근데 언제 저런 구성을 봤었다고... 저게 고난이도 아니라 우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지만요.
전문가들 마다 고난이도를 쉽게 해낸다며 혀를 내두를 때 자기들끼리만 '안정권내의 구성'이고 '평범한 난이도의 구성'이라 우기는 곳이....-0-
저거 이상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하는 선수가 있었나요? 저 스피드에 저 플로우에 저 스킬에 저 난이도의 점프를 꾸준한 컨시로 구사하는 선수가??
그들은 피겨란 다른 이름이 자기들만의 해괴한 점프뛰기 종목을 만들었을뿐이지요.
그것도 현 룰과는 관계도 없는 점프를.
저게 난이도 높은걸로 안보인다면 나같은 일개 팬보다도 보는 눈이 없는게고'ㅅ'
제가 여싱을 보게 된 제일 큰 계기이자 여태까지 선수들 중에서 김연아 선수를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티 야마구치 선수가 3Lz-3T를 올림픽에서 선보였던 것 처럼.... 김연아 선수도 이번에 바꾼 3Lz-3T와 아름다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올챔다운 인생을 산다고 하는 야마구치 선수처럼 멋진 올챔이 되길 바래봅니다. 야마구치같이 올챔다운 인생을 사는 그런 선수가 되었으면 해요!!!!
(비트보다는 역시 당시 실시간으로 봤던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피겨를 처음 보게 해줬던 사람이고 반했던 선수라....
김연아 선수의 3Lz-3T 부활-거의 거만한 배땅땅 심판들을 위한 배려라고 보지만-_-;-이
올림픽 시즌이라 더 지화자 ㅠㅠ)
그 외 여싱이라면 역시 조애니 로쉐트 선수와 라우라 레피스토 선수가 볼만하겠네요.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좀 더 지켜보고....(훈련과정은 좋다는데 이 선수는 그거랑 본경기랑 또 왕창 틀리니까....-_-;)
조애니 선수는....표현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선수인데... 전 일단 러츠를 교정하려 노력했다는 점을 매우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끔씩 회전수 부족이 눈에 띄고, 교정한 부분도 흔들리지만.........
그 이전에 너무 평가를 못받았다는 면도 있었다 생각해서 PCS 상승자체는 좋게 생각하는데 그것도 갑작스러운 면이 있죠;;; 2인자를 빨리 만들고 싶은 연맹의 맘은 알겠다만 갑작스럽게 상승한건 또........(하여간 피겨는 ISU에서 돈과 정치갖고 싸우는 소설이라니까)
현대적인 세련된 곡이 어울리는 선수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삼손과 데릴라는 분명 예전보다 안무도 공들인 부분이 있지만 아쉬움도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안정적인 기술과 함께 보인다면 올 시즌과 올림픽은 무난히 포디움을 노릴 수 있다고 봅니다.
라우라 레피스토 선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기술을 항상 차분히 구사해오는 선수라서 호감이죠.
핀란드 선수들은 전부 이런 인상이 있어요. 자신이 못하는걸 억지로 넣는게 아니라 완성이 되면 넣는 가장 정중한 선수다운 자세. 김연아 선수가 이런 타입이기도 하고.... 팬으로서는 가장 볼맛이 있는 타입이죠^^;
도발적인 프리 프로그램이 마음에 듭니다. 정갈하고 단아한 표현력을 보여주는 선수니까 컨시를 쭉 유지해나간다면 역시 포디움을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요. 스핀도 스파이럴도 무난합니다. 엣지도 잘 쓰고요.
그 다음에 아댄아댄아댄!!!
아댄은 곡들 찾기도 은근히 힘들어서 아직 다 보지도 못했음............공개된 영상들 자체도 얼마 없죠.
시즌이 시작되어봐야 알겠네요;;;;;;;;;;;;;;;;;;;;;;;;;;;
하지만 몇 가지 공개된 그들의 프로그램은................아주 그냥 박빙의 승부라는거!!!!!!!!!!!!!!!
아댄이 언제부터 이렇게 볼맛이 쏠쏠해졌죠~~~~
신채점제 이후 좀 재미없어졌다 생각했는데 선수들이 슬슬 적응해가니까 볼맛이 솔솔솔ㅠ0ㅠ
이번에 델쇤조가 나와서 그냥....으하하하하하하! 기대만빵!!!!!!!!!!!!!!!!!!!!
남싱은 현재는 패트릭챈과 다카하시 다이스케 무척 기대합니다.
깊은 엣지를 자유자재로 쓰는 스텝과 탄탄한 스핀, 멋진 회전수를 자랑하느 파워풀한 점프까지................
게다가 이 둘은 표현력의 개성도 조금씩 다르죠. 보는 재미가 있어요.
패트릭챈이 유려한 엣지사용면에서 더 유리하다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안정적인 점프겠죠. 정말 부상 이후 쉬니까 훨씬 나아진듯... 훈련비 버느라 고생했단 소리도 간간히 들리던데... 피겨 선수들 하여간 돈하고 싸워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 나라는 기본이 된 제대로 된 선수에게나 투자해라.... 하긴, 화제되는 금을 '가져오기만'하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데 피겨가 뭐가 뭔지 신경이나 쓰겠니-┏)
단지 패트릭챈.....................이, 이번 끝나고 은퇴 선언...............
그래, 원래 하고 싶은게 많다 그랬으니까 젊은나이에 다른거 하는것도 좋겠지......근데 정말 남싱은 뭘 봐야해 이제...........llllllllOTL
쥬베르는 제가 아직 프로그램을 못봤습니다. 찾아보면 되겠지만 역시 시기놓치면 보기 힘들어요=_=;
프랑스 그랑프리 벌써 시작했으니까~ 뭐 이번주에 보겠네요. 이 선수는 표현력과 컨시가 문제일까요........
한 번 아픈뒤로 컨시가 안좋아져서 보면서 좀 불안함;;;;;;;;;; 하지만 표현력을 커버할만한 좀 더 다양한 안무와 컨시를 되찾는다면 이 선수도 금메달 후보죠. 이번 남싱 아주 박터집니다;;;;;;;;;;;;;;;;;;;;;
돌아온 제냐와 랑비는 좀 더 지켜볼 생각.
컴피티션 다시 뛰어주는 것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선수들이니까요^-^
사샤코헨도 다시 나온거에서 기대하는건 컴피티션용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부담이 없었으면 하 는데 다들 부담 엄청난 것 같이 보입니다요;;;;
(언론이 들들 볶으니까;;; 왜곡과 날조가 아니라 그야말로 직구로 기사 쓰는 서양 언론. 진실이지만....선수들은 그만큼 힘들듯;;;;;;;;;;;;;;;;)
피겨 시즌 시작했으니 이제 밤마다 인터넷 앞에서 붙어살겠네요. (뭐 원래 모니터 앞에서 붙어살긴 했어;)
내 피부;!!!!!!!!!!!!!!!!!!!!!!!!!!!!!!!!!!!!!!
+ 가끔씩 생각합니다.
여자 싱글쪽에 컴펄서리도 다시 부활시켰으면 하고.
피겨가 뭔지에 대해 잊은 이들의 입김이 날뛰는 곳이 여싱계인듯... 내 꿈과 추억을 짓밟지 말란 말이야;!
여싱에서는 역시 김연아 선수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많은 감동과 새로운 안무적 시도를 할것인가겠죠.
기술은 걱정 안함.
IAS 감상 포스팅 결국 안했지만 보고선 '으헝헝헝;ㅁ;'하고 그 날 맛이 가 있었기 때문에(...)...
규격 링크장에서도 엄청난 빙판 사용율을 보여주는 김연아 선수입니다만... IAS때는 규격보다 좀 더 좁은 만큼 그 빙판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이 정말....헉...소리나게 멋졌죠. 링크를 얼마나 고루고루 넓게 쓰느냐가 스케이팅 실력을 반증하는 부분이자 작품 자체를 더욱 더 균형있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부분이라..............
원래부터 넓게 쓰던 선수였지만 부상때문에 스피드가 조금 줄거나 했던(근데도 타 선수보다 빠름=_=;;;)이전 월드보다 올해 월드는 그야말로 최고였는데...
IAS때는 그 스피드나 컨트롤 능력이 더 는것처럼 보이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보여준 더 깊어진 스텝과 깔끔해진 스핀이 어떻게 조화가 될지 두근거립니다.
점프는 말 안해도 되겠죠............... 이제 만19세에서 20세가 되어가는 선수. 점프 기술을 유지시킬때가 온 선수인데 오히려 더 견고해져서 오는 치트키를 쓰는 선수이기 때문에...그냥...김연아 선수는 감상모드가 되어서 보면 되어서 편합니다. 네.....
몇년동안 이런 고난이도 구성을 계속 유지한 여싱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걸요. 도대체 노비스, 주니어때 영상을 다 봐도 혼자 구성이 달라...........-_-;;;;;;;;;;;;;;;
현재는 거의 올레벨4에 비어보이는 곳이 없는 안무,플로우, 현 여싱 중 최고의 고난이도점프.........
(구채점제때는 구성이 다르니까 제외한다쳐도 무시무시한 컨시와 난이도;)
근데 언제 저런 구성을 봤었다고... 저게 고난이도 아니라 우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지만요.
전문가들 마다 고난이도를 쉽게 해낸다며 혀를 내두를 때 자기들끼리만 '안정권내의 구성'이고 '평범한 난이도의 구성'이라 우기는 곳이....-0-
저거 이상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하는 선수가 있었나요? 저 스피드에 저 플로우에 저 스킬에 저 난이도의 점프를 꾸준한 컨시로 구사하는 선수가??
그들은 피겨란 다른 이름이 자기들만의 해괴한 점프뛰기 종목을 만들었을뿐이지요.
그것도 현 룰과는 관계도 없는 점프를.
저게 난이도 높은걸로 안보인다면 나같은 일개 팬보다도 보는 눈이 없는게고'ㅅ'
제가 여싱을 보게 된 제일 큰 계기이자 여태까지 선수들 중에서 김연아 선수를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티 야마구치 선수가 3Lz-3T를 올림픽에서 선보였던 것 처럼.... 김연아 선수도 이번에 바꾼 3Lz-3T와 아름다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올챔다운 인생을 산다고 하는 야마구치 선수처럼 멋진 올챔이 되길 바래봅니다. 야마구치같이 올챔다운 인생을 사는 그런 선수가 되었으면 해요!!!!
(비트보다는 역시 당시 실시간으로 봤던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피겨를 처음 보게 해줬던 사람이고 반했던 선수라....
김연아 선수의 3Lz-3T 부활-거의 거만한 배땅땅 심판들을 위한 배려라고 보지만-_-;-이
올림픽 시즌이라 더 지화자 ㅠㅠ)
그 외 여싱이라면 역시 조애니 로쉐트 선수와 라우라 레피스토 선수가 볼만하겠네요.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좀 더 지켜보고....(훈련과정은 좋다는데 이 선수는 그거랑 본경기랑 또 왕창 틀리니까....-_-;)
조애니 선수는....표현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선수인데... 전 일단 러츠를 교정하려 노력했다는 점을 매우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끔씩 회전수 부족이 눈에 띄고, 교정한 부분도 흔들리지만.........
그 이전에 너무 평가를 못받았다는 면도 있었다 생각해서 PCS 상승자체는 좋게 생각하는데 그것도 갑작스러운 면이 있죠;;; 2인자를 빨리 만들고 싶은 연맹의 맘은 알겠다만 갑작스럽게 상승한건 또........(하여간 피겨는 ISU에서 돈과 정치갖고 싸우는 소설이라니까)
현대적인 세련된 곡이 어울리는 선수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삼손과 데릴라는 분명 예전보다 안무도 공들인 부분이 있지만 아쉬움도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안정적인 기술과 함께 보인다면 올 시즌과 올림픽은 무난히 포디움을 노릴 수 있다고 봅니다.
라우라 레피스토 선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기술을 항상 차분히 구사해오는 선수라서 호감이죠.
핀란드 선수들은 전부 이런 인상이 있어요. 자신이 못하는걸 억지로 넣는게 아니라 완성이 되면 넣는 가장 정중한 선수다운 자세. 김연아 선수가 이런 타입이기도 하고.... 팬으로서는 가장 볼맛이 있는 타입이죠^^;
도발적인 프리 프로그램이 마음에 듭니다. 정갈하고 단아한 표현력을 보여주는 선수니까 컨시를 쭉 유지해나간다면 역시 포디움을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요. 스핀도 스파이럴도 무난합니다. 엣지도 잘 쓰고요.
그 다음에 아댄아댄아댄!!!
아댄은 곡들 찾기도 은근히 힘들어서 아직 다 보지도 못했음............공개된 영상들 자체도 얼마 없죠.
시즌이 시작되어봐야 알겠네요;;;;;;;;;;;;;;;;;;;;;;;;;;;
하지만 몇 가지 공개된 그들의 프로그램은................아주 그냥 박빙의 승부라는거!!!!!!!!!!!!!!!
아댄이 언제부터 이렇게 볼맛이 쏠쏠해졌죠~~~~
신채점제 이후 좀 재미없어졌다 생각했는데 선수들이 슬슬 적응해가니까 볼맛이 솔솔솔ㅠ0ㅠ
이번에 델쇤조가 나와서 그냥....으하하하하하하! 기대만빵!!!!!!!!!!!!!!!!!!!!
남싱은 현재는 패트릭챈과 다카하시 다이스케 무척 기대합니다.
깊은 엣지를 자유자재로 쓰는 스텝과 탄탄한 스핀, 멋진 회전수를 자랑하느 파워풀한 점프까지................
게다가 이 둘은 표현력의 개성도 조금씩 다르죠. 보는 재미가 있어요.
패트릭챈이 유려한 엣지사용면에서 더 유리하다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안정적인 점프겠죠. 정말 부상 이후 쉬니까 훨씬 나아진듯... 훈련비 버느라 고생했단 소리도 간간히 들리던데... 피겨 선수들 하여간 돈하고 싸워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 나라는 기본이 된 제대로 된 선수에게나 투자해라.... 하긴, 화제되는 금을 '가져오기만'하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데 피겨가 뭐가 뭔지 신경이나 쓰겠니-┏)
단지 패트릭챈.....................이, 이번 끝나고 은퇴 선언...............
그래, 원래 하고 싶은게 많다 그랬으니까 젊은나이에 다른거 하는것도 좋겠지......근데 정말 남싱은 뭘 봐야해 이제...........llllllllOTL
쥬베르는 제가 아직 프로그램을 못봤습니다. 찾아보면 되겠지만 역시 시기놓치면 보기 힘들어요=_=;
프랑스 그랑프리 벌써 시작했으니까~ 뭐 이번주에 보겠네요. 이 선수는 표현력과 컨시가 문제일까요........
한 번 아픈뒤로 컨시가 안좋아져서 보면서 좀 불안함;;;;;;;;;; 하지만 표현력을 커버할만한 좀 더 다양한 안무와 컨시를 되찾는다면 이 선수도 금메달 후보죠. 이번 남싱 아주 박터집니다;;;;;;;;;;;;;;;;;;;;;
돌아온 제냐와 랑비는 좀 더 지켜볼 생각.
컴피티션 다시 뛰어주는 것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선수들이니까요^-^
사샤코헨도 다시 나온거에서 기대하는건 컴피티션용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부담이 없었으면 하 는데 다들 부담 엄청난 것 같이 보입니다요;;;;
(언론이 들들 볶으니까;;; 왜곡과 날조가 아니라 그야말로 직구로 기사 쓰는 서양 언론. 진실이지만....선수들은 그만큼 힘들듯;;;;;;;;;;;;;;;;)
피겨 시즌 시작했으니 이제 밤마다 인터넷 앞에서 붙어살겠네요. (뭐 원래 모니터 앞에서 붙어살긴 했어;)
내 피부;!!!!!!!!!!!!!!!!!!!!!!!!!!!!!!!!!!!!!!
+ 가끔씩 생각합니다.
여자 싱글쪽에 컴펄서리도 다시 부활시켰으면 하고.
피겨가 뭔지에 대해 잊은 이들의 입김이 날뛰는 곳이 여싱계인듯... 내 꿈과 추억을 짓밟지 말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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