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그 날입니다.
일단 생신 축하드립니다~
비록 최근에 하신 연기를 제대로 접한지 꽤나 오랜 시일이 지났으나....(-_-);;;
저도 이번년도의 일이 좀 수습되면 다시 차근차근 불타올라야지요.
요즘 연극에 치중하시는듯 무대쪽의 일은 많으신데 출연작들은 기존 레귤러들의 연장선에 있는게 많아서 (그 중에서 작품이 취향으로 갈려서 다 즐기진 못함) 새로운 역들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은게 매우 아쉽습니다.
연극을 좋아하셨던 세키상 본인은 즐거우실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팬의 마음으로선 손에 들어오는 그 무언가로 즐기고 싶으니까요...
그래도 언제나 기대하고 또 기다리게 되시는 분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연기 부탁드립니다!
+ 요즘 건강 안좋아진 성우분들의 소식을 여기저기서 들어서 걱정스럽군요.
TAGS 세키 토시히코
Trackback URL : http://largand.cafe24.com/blog_tt/trackback/67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