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비스 팬디스크는 예약했어요~
........정말 아주 간만에 사는 취미 물품. 크리스마스에 맞춰 올 기세네요.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이 이거냐 -┏
http://www.presepe.jp/m44/show/id/SMaxy4ksNtY%3D
팬디스크 표지를 그려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분명 짜깁기 할거라 생각했음)
맨 뒤에 30대 아저씨가 안경너머로 바라보는 와중에 가이가 등밀어 티아에게 밀착(!) 일보직전인 루크나 당연하게도 애쉬의 팔짱을 끼고 있는 나탈리아나 사이좋아 보이는 아니스&이온 콤비나........
제작진이 아주 잘 알고 있군요.
궁딩이 팡팡 해줄게^0^
좌담회 내용에서 궁금해하던걸 질문하는 코너가 있어서 좋네요. 뭔가 영양가 있는 질문들이 있을까...!
옛날에 라디오에 코야스씨 나왔을 때 같은 그런 연기에 관한 진지한 대화들 또 들을 수 있을까요. 부탁...!!!
DVD 사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다이제스트 영상 있어서 좋습니다.
마지막 엔딩 영상 같은거 있으면 좋겠네요...
어비스 좋아했다면서 아직도 애니는 팬들이 만든 다이제스트 영상이나 봤지 다 본적 없어서..................
(우리나라에서 방영은 정녕 무리란 말인가)
할인 하니까 CD 한장 가격이라서...
DVD 내용 자체가 1시간이라는거엔 대충 납득했네요~
이걸로 이제 어비스쪽도 거의 다 마무리 된듯.
캐릭터 단편집이나 만화쪽은 아직 좀 더 길겠죠. 이터니아가 8년 연재했었나...-0-
그래도 어떻게 된게 '이런 이야기는 내주면 좀 더 이해가 빠를텐데...'했던 부분은 다 내주니까...
보는 사람은 행복하군요. 훗훗훗.
2. Wii에 있는 모두의 채널? 그런 채널에 영상이 뜬다고 하길래 테일브 오브 그레이세스 관련 영상을 봤어요.
성우들이 소개하는 영상도 있네요. 지금은 주역 하나 뿐인 것 같지만...
어릴 때 전투가 있다는게 옛날에 이터니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움직임이나 여러모로 라타토스크와 비슷한데 그...움직임마다 여러가지 화려한 이펙트 효과를 넣은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영상이 된다는게 신기하네요. 사람의 눈이란 간사한건가...?!!!!!!!!!
그 파란머리애 (주인공 동생?)의 움직임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네요. 플레이하기 좀 편해보여서~
1회차는 무조건 주인공 하긴 하지만...;
코스츔쪽은 싱글 사라는 압박일까요? 뭐 없어도 상관없고~ 그냥 보아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Wii로도 추가요소 구매라는 부분이 활성화 되어있는진 모르겠는데...
음, 뭐 아니길 바랍니다.
전 지속적으로 게임이 확장되는 MMORPG 같은거면 그 게임이 '좋은 품질'일 경우에야 한두푼 써도 상관없지만~
패키지 게임에서는 별로 사고 싶지 않으니까요-_-!!!!
여러모로 부차요소같은 것도 신경쓰는 것 같고.
위기감을 갖고 만드는것 같이 보이기도 해서 이왕이면 잘 나와주길 바랍니다.
스토리만 초딩뻘소리 안하면 완성도가 좀 별로라도 즐겁게 할 수 있을거에요.........
10주년 이후로 그런거 못해봤다구~ --;;;;;;;;;;;;;;;;;;
(라타토스크는 재밌게 했는데... 역시 2차 플레이의 요소면이 꽤나 걸려서;)
근데 TOG는 왜 또 나오기 전부터 Wii라서 그래픽 어쩌구하는 시비를 걸리는지 모르겠는데...
애시당초 '능력'이 없으니까 Wii로 낸거고. (현재 일본 회사들은 PS2나 Wii정도의 그래픽으로 게임을 만드는게 한계라고 생각함)
그 안에서 응용해서 잘 냈으면 거기서 평가를 해줬으면 하네요.
솔까말 그렇게 '그래픽'따지면서 '자칭 수준높은' 게임하고 싶다면서 게임기는 왜 붙잡고 있는지.
게임기는 아무리 '신기종,차세대'가 나오든 말든 PC보다 뒤질 수 밖에 없는 기기고, 나온지 3년이나된 현재는 더이상 말할 나위도 없을텐데요? (성능만으로만 따지면 보급형 PC보다도 아래-_-?)
좀 더 좋은 그래픽으로 하고싶은 사람들이 엑박으로 나온 게임들을 괜히 PC로 하는가...........................
근데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일본쪽에서 봤으니. 일본에선 PC판 안사는 편이고) 자기들부터가 거기까지 신경써서 플레이하는 사람들도 아닌데......... 꼭 그러면서 말만 많아요-_-;;;;;;;;;;;;;;;;;;;;;;;;;;;;;;;;;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도 안되는 억지 쓰는 사람들이라 이거죠.
그냥 까고 싶어서 까는거지 왜 되지도 않는 이유 붙여서 깎아내리려고 하니;;; 뭣보다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래픽은 게임의 일부일뿐입니다. 결과적으로 시스템과 플레이 감각이 잘 '조화'되면 되는거죠.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것.
일단 열어보고 보자고~
3. 어비스까지는 전 시리즈를 다 재밌게 했던 유저로서 이런 말 하면 뭣하지만.
요즘 플3 사태와 더불어 베스페리아 요즘 안티 늘어서 전 기분 좋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선 비판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에 반해 지지도 강한게 사실이었으니까요.
베스페리아 자체는 정말 '시스템'은 '오,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건 평가받아도 상관없겠지만...
스토리가 도매금으로 넘어가 '당연히 심포니아팀이니까(으아아아아악!!!! 그 소리 하지 마!!!!!!!!!!!!!)'란 소리가 나오는게... 아~주 거슬렸거든요. 일단 팀도 완전히 그 팀이 만든게 아니라 그 자체도'사실'이 아니니까-_-;
유치해도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저 캐릭터나 스토리에 불만이 있는건 정말 근본적으로 가치관의 차이에서 확 오는거니까, 아닌건 아닌거고 부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죠.
졸렬한 치기와 책임의 구분이 안되는 걸 정의라고 핏대올려 저 스토리의 가치를 외치는 10대들이 늘어난다는건 암울한 일입니다 -┏
그러고보면... 유일하게 제 주변 지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플레이 해본 사람이 제 남동생군;;;;
저보다는 인내심이 있어 레젠디아도 끝까지 플레이 했고 베스페리아도 직접 플레이 해본 모양이던데....
세넬과 유리를 장발루크보다 별로라고 하더군요;;; 얘네야말로 진정 초딩이라고;;;;
장발루크때 애가 플레이 하는에 얼굴이 완전 굳어서 싫어했었는데....
나중에 엔딩보고 쉬크하게 주인공 괜찮다고 하더군요.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제이드. 우리 남매, 안닮은것 같으면서 닮은거냐-0-;)
비교적 저보다는 저런걸 보는 눈이 유한 동생이지만 (재밌으면 대충 무시하고 잘 보는편) 그런 동생이 저런 말을 해줬다는건 역시 단순히 '재미'운운으로 저게 지지되는 게임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렇게 딱 부러지는 거부반응이 나온다는건 저 스토리내에서 주장하는 테마에 대한 확실히 사고방식의 차이라는게 이런 호오를 가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거겠죠. (그냥 전투가 재밌으면 호감갖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토리를 따지는 RPG유저들로 볼때)
게다가 그 사고방식이 단순히 '세상 다양하니까 이런저런 사고방식도...'란 말도 안되는 소리로 얼버무릴만한 성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냥 막장은 막장일뿐--;;;;
뭐 어쨌든...
현재 사람들이 싫어하게 된 이유야 상술때문이겠지만.
결과적으로 저 작품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지면서 '말은 안했지만 스토리도 어쩌구'란 말이 나오는 현상이 전 기쁘군요.................
피드백은 할테니까........그런거 앞으로 신경쓸테니까요.
다시는 저런 뒷목잡는 스토리는 나오지 않길 바라며 ㅠㅠㅠㅠㅠㅠㅠ
좀 편하게 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아주 간만에 사는 취미 물품. 크리스마스에 맞춰 올 기세네요.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이 이거냐 -┏
http://www.presepe.jp/m44/show/id/SMaxy4ksNtY%3D
팬디스크 표지를 그려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분명 짜깁기 할거라 생각했음)
맨 뒤에 30대 아저씨가 안경너머로 바라보는 와중에 가이가 등밀어 티아에게 밀착(!) 일보직전인 루크나 당연하게도 애쉬의 팔짱을 끼고 있는 나탈리아나 사이좋아 보이는 아니스&이온 콤비나........
제작진이 아주 잘 알고 있군요.
궁딩이 팡팡 해줄게^0^
좌담회 내용에서 궁금해하던걸 질문하는 코너가 있어서 좋네요. 뭔가 영양가 있는 질문들이 있을까...!
옛날에 라디오에 코야스씨 나왔을 때 같은 그런 연기에 관한 진지한 대화들 또 들을 수 있을까요. 부탁...!!!
DVD 사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다이제스트 영상 있어서 좋습니다.
마지막 엔딩 영상 같은거 있으면 좋겠네요...
어비스 좋아했다면서 아직도 애니는 팬들이 만든 다이제스트 영상이나 봤지 다 본적 없어서..................
(우리나라에서 방영은 정녕 무리란 말인가)
할인 하니까 CD 한장 가격이라서...
DVD 내용 자체가 1시간이라는거엔 대충 납득했네요~
이걸로 이제 어비스쪽도 거의 다 마무리 된듯.
캐릭터 단편집이나 만화쪽은 아직 좀 더 길겠죠. 이터니아가 8년 연재했었나...-0-
그래도 어떻게 된게 '이런 이야기는 내주면 좀 더 이해가 빠를텐데...'했던 부분은 다 내주니까...
보는 사람은 행복하군요. 훗훗훗.
2. Wii에 있는 모두의 채널? 그런 채널에 영상이 뜬다고 하길래 테일브 오브 그레이세스 관련 영상을 봤어요.
성우들이 소개하는 영상도 있네요. 지금은 주역 하나 뿐인 것 같지만...
어릴 때 전투가 있다는게 옛날에 이터니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움직임이나 여러모로 라타토스크와 비슷한데 그...움직임마다 여러가지 화려한 이펙트 효과를 넣은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영상이 된다는게 신기하네요. 사람의 눈이란 간사한건가...?!!!!!!!!!
그 파란머리애 (주인공 동생?)의 움직임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네요. 플레이하기 좀 편해보여서~
1회차는 무조건 주인공 하긴 하지만...;
코스츔쪽은 싱글 사라는 압박일까요? 뭐 없어도 상관없고~ 그냥 보아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Wii로도 추가요소 구매라는 부분이 활성화 되어있는진 모르겠는데...
음, 뭐 아니길 바랍니다.
전 지속적으로 게임이 확장되는 MMORPG 같은거면 그 게임이 '좋은 품질'일 경우에야 한두푼 써도 상관없지만~
패키지 게임에서는 별로 사고 싶지 않으니까요-_-!!!!
여러모로 부차요소같은 것도 신경쓰는 것 같고.
위기감을 갖고 만드는것 같이 보이기도 해서 이왕이면 잘 나와주길 바랍니다.
스토리만 초딩뻘소리 안하면 완성도가 좀 별로라도 즐겁게 할 수 있을거에요.........
10주년 이후로 그런거 못해봤다구~ --;;;;;;;;;;;;;;;;;;
(라타토스크는 재밌게 했는데... 역시 2차 플레이의 요소면이 꽤나 걸려서;)
근데 TOG는 왜 또 나오기 전부터 Wii라서 그래픽 어쩌구하는 시비를 걸리는지 모르겠는데...
애시당초 '능력'이 없으니까 Wii로 낸거고. (현재 일본 회사들은 PS2나 Wii정도의 그래픽으로 게임을 만드는게 한계라고 생각함)
그 안에서 응용해서 잘 냈으면 거기서 평가를 해줬으면 하네요.
솔까말 그렇게 '그래픽'따지면서 '자칭 수준높은' 게임하고 싶다면서 게임기는 왜 붙잡고 있는지.
게임기는 아무리 '신기종,차세대'가 나오든 말든 PC보다 뒤질 수 밖에 없는 기기고, 나온지 3년이나된 현재는 더이상 말할 나위도 없을텐데요? (성능만으로만 따지면 보급형 PC보다도 아래-_-?)
좀 더 좋은 그래픽으로 하고싶은 사람들이 엑박으로 나온 게임들을 괜히 PC로 하는가...........................
근데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일본쪽에서 봤으니. 일본에선 PC판 안사는 편이고) 자기들부터가 거기까지 신경써서 플레이하는 사람들도 아닌데......... 꼭 그러면서 말만 많아요-_-;;;;;;;;;;;;;;;;;;;;;;;;;;;;;;;;;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도 안되는 억지 쓰는 사람들이라 이거죠.
그냥 까고 싶어서 까는거지 왜 되지도 않는 이유 붙여서 깎아내리려고 하니;;; 뭣보다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래픽은 게임의 일부일뿐입니다. 결과적으로 시스템과 플레이 감각이 잘 '조화'되면 되는거죠.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것.
일단 열어보고 보자고~
3. 어비스까지는 전 시리즈를 다 재밌게 했던 유저로서 이런 말 하면 뭣하지만.
요즘 플3 사태와 더불어 베스페리아 요즘 안티 늘어서 전 기분 좋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선 비판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에 반해 지지도 강한게 사실이었으니까요.
베스페리아 자체는 정말 '시스템'은 '오,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건 평가받아도 상관없겠지만...
스토리가 도매금으로 넘어가 '당연히 심포니아팀이니까(으아아아아악!!!! 그 소리 하지 마!!!!!!!!!!!!!)'란 소리가 나오는게... 아~주 거슬렸거든요. 일단 팀도 완전히 그 팀이 만든게 아니라 그 자체도'사실'이 아니니까-_-;
유치해도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저 캐릭터나 스토리에 불만이 있는건 정말 근본적으로 가치관의 차이에서 확 오는거니까, 아닌건 아닌거고 부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죠.
졸렬한 치기와 책임의 구분이 안되는 걸 정의라고 핏대올려 저 스토리의 가치를 외치는 10대들이 늘어난다는건 암울한 일입니다 -┏
그러고보면... 유일하게 제 주변 지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플레이 해본 사람이 제 남동생군;;;;
저보다는 인내심이 있어 레젠디아도 끝까지 플레이 했고 베스페리아도 직접 플레이 해본 모양이던데....
세넬과 유리를 장발루크보다 별로라고 하더군요;;; 얘네야말로 진정 초딩이라고;;;;
장발루크때 애가 플레이 하는에 얼굴이 완전 굳어서 싫어했었는데....
나중에 엔딩보고 쉬크하게 주인공 괜찮다고 하더군요.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제이드. 우리 남매, 안닮은것 같으면서 닮은거냐-0-;)
비교적 저보다는 저런걸 보는 눈이 유한 동생이지만 (재밌으면 대충 무시하고 잘 보는편) 그런 동생이 저런 말을 해줬다는건 역시 단순히 '재미'운운으로 저게 지지되는 게임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렇게 딱 부러지는 거부반응이 나온다는건 저 스토리내에서 주장하는 테마에 대한 확실히 사고방식의 차이라는게 이런 호오를 가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거겠죠. (그냥 전투가 재밌으면 호감갖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토리를 따지는 RPG유저들로 볼때)
게다가 그 사고방식이 단순히 '세상 다양하니까 이런저런 사고방식도...'란 말도 안되는 소리로 얼버무릴만한 성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냥 막장은 막장일뿐--;;;;
뭐 어쨌든...
현재 사람들이 싫어하게 된 이유야 상술때문이겠지만.
결과적으로 저 작품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지면서 '말은 안했지만 스토리도 어쩌구'란 말이 나오는 현상이 전 기쁘군요.................
피드백은 할테니까........그런거 앞으로 신경쓸테니까요.
다시는 저런 뒷목잡는 스토리는 나오지 않길 바라며 ㅠㅠㅠㅠㅠㅠㅠ
좀 편하게 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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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미미 2009/11/21 21: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ㅠㅠ 잘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비비적비비적)
저도 저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 건졌네요! 앜 부담스러울 정도로 훈훈한 표지!!
그동안 베스페리아를 클리어하긴 했는데.... 그냥 플삼 최초의 테일즈라는데 만족-_-;;;;
적으로 나온 캐릭터들마저 사랑스럽던 어비스에 비해서 정붙일 캐릭터가 어쩜 그렇게도 없는지-,-;;
게임 하는 내내 케로로(...)카롤+신캐릭터 파티를 마음속의 위안 삼아서 진행했습니다.
그나마 이벤트 스킵이라는 멋진 기능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리고 게임 하면서 참 답답했었는데 돌아서니 케로로RPG 소식에 마음이...♡
10년쯤 뒤에 어비스나 그래픽상향되서 플삼으로 이식되면 좋겠네요(한숨)(쓸데없는거 넣지말고ㅠㅠ)
Cyrano 2009/11/21 22: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르미미님~ 오랜만이에요~~~ 에헤헤헤헤헷>ㅁ<;;;;
오오오! 르미미님도 이게 자축 크리스마스 선물?!!! 날짜를 보면 정말 딱 크리스마스때 도착할 날이라서 웃었어요~ 표지 너무 좋죠~~///
엄훠, 베스페리아 클리어하셨군요. 전 너무 기대했다가 김 푹 빠진 케이스라... 분노가 아직도 남아있는듯;;;;
저, 베스페리아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개더군요... 걔가 가장 귀여웠어요... 나머지는 그냥...응...뭐.........그렇죠..................;
요즘 반다이쪽에서 테일즈 스튜디오에 케로로쪽 뭔가를 만들라고 많이 하는지 케로로 옷까지 나오는데다가 이번에 RPG까지~ 보니까 만든건 다른 업체고 테일즈 스튜디오는 감수만 했다고 하는데, 크레스가 로고로 떡 박혀있는거 보면 팬 잡으려고 노력하는듯?! 리니어 모션 배틀이니 확실히 전투에 리얼리티 있어 좋을 것 같더라고요. 르미미님 기뻐하실 것 같았어요. 으하하하하! 어비스는 20주년 기념작으로 리메이크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못넣었던거 팍팍 넣어줘서 빵빵하게 리메이크 해주면(테오데RE처럼 스토리 바꾸지 말고;!) 보관용까지 해서 3개 살텐데 말이죠. 으힛.
파라=엘스테드 2009/11/23 01: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언제나 포스팅이 올라오면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가 나도 질 수 없지!하며 난입해봅니다(야)
장문으로 나가게 되므로 각오와 자비심 좀 굽신굽신;ㅁ;
크리스마스 선물 좋지요 저도 좋아해요.
연말마다 자신에게 주는 선물은 좋은거라고 봅니다.
소인은 단지 돈이 진심으로 없어서 그레이세스로 끝내야 할거 같지만요 데헷☆...OTL
어비스 팬디스크는 초반에 올라왔었던 기획이 역 바꿔서 연기해보기 기획이 무산된 이후로는
아웃 오브 안중모드로 돌변한터라 이제 뭐가 날라와도 낚이지 않을꺼라 결심했답니다 와하핫ㅡ ┏
단행본 내는 기간이야 설마 공포의 이터니아보다야 더하겠습니까: D <--
어비스를 잊을만 하니 심포니아 OVA 소식이 바톤터치하듯이 냅다 튀어나오니 지름은 절대 방심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ova 선행상영회의 스튜소식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코미케 선행 발매로 심포니아 드라마&라디오 cd를 또 내놓는다니 이거 분통터져서 어쩐답니까;ㅁ;!!!!
드라마는 무려 'クラトスのロイドへの隠された父親としての思い(?)が描かれたドラマパートを収録。'
이런거 쓰여있으니 분통은 x20배로 증가
게다가 일반판매는 내년 1월 말이라고!? 두고보자 심포니아...ㅇ>-<
저번에 여름 코미케 선행 발매로 내놓았던 드라마&라디오 cd에서의 드라마파트였었던 메이드 카페편은 좀 뿜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대놓고 기대할 수 밖엔 쿨럭쿨럭
그레이세스는 각종 정보들을 봐가면서 그래픽같은거 상관없이 공포의 베스페리아 스토리가 생각나고는 두려워져서는 스토리때문에 지를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정신을 차리고보니 아마존에 게임과 공포의 보아싱글 그레이세스판을 주문한 뒤였지(..)
아마존!!! 얼른 결제 페이지를 보내줘!! 차라리 지르고 포기하는게 빨라!!!!(...)<<
그레이세스 패키지에 당당하게 "wi-fi '유료' 서비스"라는게 대놓고 쓰여져있던걸로 보아 이것들이 베스페리아 유료템판매로 재미를 본게 틀림없었다는 증거!!
앞으로 몰려올 코스츔 압박이 매우 심히 걱정됩니다.
영상 볼때마다 자꾸 라타토스크가 생각나서 가슴 한켠이 아련해져오네요ㅠㅠ
그 작품 너무 무시 좀 하지마 제작사ㅠㅠㅠㅠㅠ
..결론적으로는 역시 직접해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으므로 저도 시라노님처럼 뚜껑부터 열어보렵니다.
와아 베스페리아 안티가 늘었군요! 신난다!!!!<<
제발 스토리를 심포니아팀의 악행(???)인 마냥 넘기지마 아아아아아아아악ㅇ>-<
암만 생각해도 유리는 주변 인물들을 정말로 운 좋게 잘 만난탓이지 보통 사람이 그대로 했었으면 그냥 답이 없는거죠. 아니 그게 설사 축복받은(?) 주인공이라고 할지라도 무덤덤하게 가볍게 넘길 문제들은 아닐텐데!?
전에 한국왔었을 때 한국 집에 삼돌이와 베스페리아가 놓여져있길래 오빠 자리를 빼앗고는 한 일주일간 열심히 해봤었습니다.
시스템...은 괜찮은데.... 역시 문제는 스토리. 1,2부야 말할 거 없지만
3부에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실없는 웃음(=썩소)이 자꾸 나올려고해 어헝헝 엄마아...ㅠㅠ
병맛 스토리때문에 캐릭터와 성우가 정말로 아까웠던터라 그 애정으로 공식 앤솔로지들을 지르고 있는 저였습니다(...)
간만에 냅다 장문글을 달아버리는 시건방진 소인이었지만 시라노님이라면 이해해주실테니 괜찮을거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