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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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2009/07/14 19: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어어어어어엉어엉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ㅑ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란타로 정보 잘알고 갑니다 ㅠ
여기 정말 좋아요!!! 제가 같은 란타로 팬들한테 얘기하기 쉽게 설명되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꼭 보고싶었는데 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_^ -
발렌타인 2008/11/16 23: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오랫만에 와봤는데 여기 홈피가 이상해요!
티스토리가 잠시 맛이 간건지 아님 제 컴에서만 그렇게 보이는 건지 죄다 엑박으로 보이고 글자도 이상하고...;;;
으왕~~~ -
리나 2008/07/30 00: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XBOX360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Tales of Vesperia)(8월 14일 발매예정)(아시아판)
ㅌㅌ -
신 2008/06/23 22: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 되게 바보 같았던게,
처음 당신 이사 소식을 듣고 당연히
당신 회사가 이사가는 거라고 생각했다;
아마 우리 중 누군가가 안양을 뜨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해봐서 그랬나봐.
자주 보자. -
이롭 2008/06/21 2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서울 시민이 될 C양,.
안양에 셋이 옹기종기 살 때가 좋았는디
안양으로 다시 돌아올 날이 있을까마는
부디 살면서
안양천과 맥주와..
그리고 가위바위보로 먹었던 파인애플 통조림을 기억해주길 바라오. -
발렌타인 2008/02/22 16: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십니까, 시라노님.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제가 요즘 가급적이면 컴터를 피하고 있어서요.
시라노님이 번역해주신 단편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ㅂ;
따로 외전에 정해놓은건 없으니 다행인데 덕분에 생각도 못하고 있던 모르던 다른 점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눈에서 기쁨의 수분이 좔좔...ㅠㅠㅠㅠㅠ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큰절) m - - m-
Cyrano 2008/02/24 15: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엄훠 아니에요.
저도 게을러서 안올리던거 발렌타인님이 질문하시니까 그 기세로 올리게 된건데...이렇게 따로 글을 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ㅁ<///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모든 캐릭터가 다 좋은 저로서도 처음 반한 제이드와 그 일당(...)들은 언제나 러블리챠밍하십니다.
이게 다 게을러서 안할뿐이지 하는데 그렇게 수고나 여러가지가 들어가는건 아닙니다요! 꾸벅꾸벅 조는 시간만 줄여도...쿨럭쿨럭;;;
에구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정말 그럴때야말로 컴퓨터는 적입니다 적!
역시 인간, 건강하게 살려면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걸지도 ㅠㅠ
푹 쉬시고 맛난 것도 좀 팍팍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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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008/01/24 00: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시라노님. 어비스 피오니 관련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가급적 실수를 예방키 위해 확인차 미리 질문 좀...
혹시 어비스 외전 소설에 돼지토끼 이름을 지인으로 짓게 된 이유라던지 또는 누구 이름을 제일 먼저 명명했다던지 이런 게 따로 언급되어 있습니까요?
제가 불타는 망상을 동원해서 뭔가를 쓰려고 하는데 외전에 정해놨다면 난감해서리...
확인차 미리 여쭙습니다.-
Cyrano 2008/01/24 18: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따로 언급은 안되어있습니다만.
캐릭터 바이블에서 작가분이 지으신 제이드의 미니 단편 소설에 '제이드의 생각인것'으로 묘사가 되는 작가의 피오니 폐하의 돼지토끼 명명 과정이 살짝 언급은 되어 있습니다~★
.........설명하자면 무진장 길기 때문에 제가 이 김에 그 단편을 번역 게시판 (우측 맨 위의 '웹링&동맹' 위쪽에 번역게시판 클릭하시면 됩니다)에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제이드편이 스토리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어서 언제 한 번 올리고 싶었어요~^^
달랑 2페이지 되는 단편이니 길지는않답니다!
제 의견으론 피오니 폐하는 강렬한 그 성격에 반해 소중한 것을 무척이나 아끼는 다정한 면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무려 '센티멘탈리즘'으로 표현되었다는게 꽤나 쇼킹하지만!
현실이 안되는걸 알기 때문에(제이드나 사피르랑 예전처럼 놀 수 없다는 것도, 네프리랑 결혼할 수 없다는 것도) 돼지토끼로라도 자신의 진심의 애착을 내보이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 SS에 있듯이 제이드나 사피르에 대한 장난끼도 포함된 것 같고 말이죠~
재밌는 사실은 피오니 폐하의 루크에 대한 감정은 내 친구 제이드를 개혁(!)시켜준 고마운 은인에 가까운 존재라는걸까요. 충분히 나라를 위해준 은인의 입장이긴 하지만, 이거 무슨 제이드마냥 아들내미 아끼는 기분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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