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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보고 조리보고::</title>
		<link>http://largand.cafe24.com/blog_tt/</link>
		<description>▶ MSN이 4달동안 로그인 확률이 20%밖에 안되는건 대체 뭥미. 싸우자 마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21:3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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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보고 조리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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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MSN이 4달동안 로그인 확률이 20%밖에 안되는건 대체 뭥미. 싸우자 마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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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 총감상 및 2009 TEB 김연아 선수 각 국 해설</title>
			<link>http://largand.cafe24.com/blog_tt/1805</link>
			<description>&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rgand.cafe24.com/blog_tt/attach/1/65191283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04&quot; width=&quot;610&quot; /&gt;&lt;/div&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이번 경기 총감상&lt;/span&gt;&lt;/font&gt;&lt;br&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p id=&quot;more180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05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0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세련되고 모던하고 위험하고 신비롭고 (오서코치의 말을 빌려) 심지어 섹시하기까지한 SP&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마찬가지로 세련되고 물흐르듯 아름답고 우아하고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LP&lt;/span&gt;&lt;br&gt;&lt;br&gt;이게 나오기 전부터 이걸 본 피겨 관계자들이 쉬쉬하면서 돌았던 말들이 역대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라고 했던 이유를 알았습니다.&lt;br&gt;&lt;br&gt;SP는 여자 선수는 쓰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의 도전인데도 음악의 편집이 너무 부드럽게 잘 된데다가 강하고 신비롭고 매혹적이지요.&lt;br&gt;LP는 조지 거쉬인의 피아노 협주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다 모아 만든듯한 음악! &lt;br&gt;&lt;br&gt;바이올린 곡이 많았던 선수지만...&lt;br&gt;
피아노곡도 분명 어울릴거라 생각해서 기대했는데, 정말 이런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아주 잘 어울려요!&lt;br&gt;
편곡의 강약과 흐름에따라 섬세하게 바뀌는 풋워크와 안무, 그리고 점프와 스핀의 배열은 그동안 보여준 모든 프리프로그램을 연상시킵니다.&lt;br&gt;&lt;br&gt;무
엇보다 05-06의 파파 캔유히어미의 부드러운 팔동작, 06-07의 종달새의 비상의 청초한 표정연기와 안무, 07-08의
미스사이공에서 보여준 점프와 스핀과 음악 흐름의 조화, 08-09의 세헤라자데에서 보여준 &#039;Lady&#039;s&#039;란 부문에 걸맞는 성숙한
연기와 안정된 기술.&lt;br&gt;&lt;br&gt;이 모든 것을 연상시키는 김연아 선수의 총집합체에요. &lt;br&gt;이게 왜 김연아 선수의 인생을 나타내려하는 의도로 만들어졌다는 안무인지 이제 이해했습니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SP도 좋지만 여, 역시...음악적 취향이 LP쪽이 딱인지라 프리 찬양자가 되기로 했습니다!&lt;br&gt;&lt;br&gt;(클래식도 좋지만 거기서 파생된 재즈도 정말 좋아해요. 클래식은 자체로서 마치 유기농 천연 식품을 모범답안의 레시피대로 조리한 정찬같은 느낌이 들지만.... 때때로 기분에 따라 고루할 때가 있지요.&lt;br&gt;재즈는 그 틀을 벗어나 자유분방하기까지 하면서도 아름다우니까!!!&lt;br&gt;그러나 조지 거쉬인 자체는 사실 잘 모릅니다. 피아노 협주곡 음악은 굉장히 좋습니다. 30년대의 모던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경쾌하면서 아름다운 음악)&lt;br&gt;&lt;br&gt;&lt;br&gt;김연아 선수는 이번 경기로.&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08COR 때 미스사이공으로 세웠더 프리 세계신기록 갱신,&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
09월드 때 세웠던 총점 세계신기록이 갱신되었습니다.&lt;/span&gt;&lt;br&gt;
&lt;br&gt;
연아선수와 오서코치도 놀란 것 같았지만 정말 보는 사람도 엄청 놀랐습니다.&lt;br&gt;
&lt;br&gt;
언
제나 자기 주고 싶은대로들 주는 PCS랑 플립 때문에 -6~7점 정도 깎아서 전 한 128점 정도 예상했었는데.....&lt;br&gt;
&lt;br&gt;
클린했던 사이공을 뛰어넘었지요!&lt;br&gt;
하긴 그 때는 그랑프리 시즌 도중이었고(근데 이번건 무려 첫시합이잖아!)&lt;br&gt;
롯데월드에서 훈련하고 가느라 고생 더 하고 간 것도 있었지만.&lt;br&gt;
&lt;br&gt;
(사실 미스사이공은 07 그랑프리 파이널 때 룹 빼고 너무 완벽한 경기가 있었는데도 점수가 그에 합당하게는 나오지 않았지요. 월드는 아파서 생각하고 싶지 않고)&lt;br&gt;&lt;br&gt;
기본적으로 기술점이 오른건 역시 오서코치가 이전에 공언했던 것처럼 &#039;그 어떤 점프도 그냥 뛰는 점프가 없다.&#039;고 했던 부분이겠죠..............&lt;br&gt;
&lt;br&gt;보통 스텝+트리플 점프가 쇼트의 과제입니다만............... &lt;br&gt;
그게 힘들어요. 보통 도입의 스피드를 잘 살려서 궤적대로의 물리운동력을 살려 점프를 하는건데 그 스피드가 완전히 죽어버리는거니까요. 근데 이번에 전부다 도입 때 안무 착지 후도 바로 안무...........&lt;br&gt;
게다가 그 안무가 모두 좋은 흐름을 갖고 다음 기술과 안무로 다 연결되는 멋진 &#039;플로우&#039; 능력.&lt;br&gt;&lt;br&gt;점수가 안늘어나는게 이상했던거죠.&lt;br&gt;그동안 하도 짜게받아서 점수 계산할 때 몸사려서 하는게 버릇으로 붙은 제 자신이 슬퍼졌습니다.&lt;br&gt;&lt;br&gt;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lt;br&gt;&lt;br&gt;이번 SP나 FS는 김연아 선수가 시즌초에 경기하는 그 정도의 모습이었어요.&lt;br&gt;이런 소리 어디서 했다간 당장 한 소리 들을지도 모르지만.&lt;br&gt;&lt;br&gt;경기니까 열심히 하지만 전체적으로 약간 조심하는듯하면서도 어딘가 시험해보는 듯한 느낌.&lt;br&gt;오서코치와 함께 하고나서 보여주는 패턴입니다.&lt;br&gt;작년에 말했듯이 스핀이 가장 허리부담이 많이 되어서 부상을 염려하여 점차 강도를 높여나가는 방향을 선택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방침대로 점차 완성도를 높여나가겠지요.&lt;br&gt;&lt;br&gt;근데 벌써 이 점수!&lt;br&gt;&lt;br&gt;그동안에는 맨날........&#039;뭐? 그래도 다른 선수들 보다 다르다고? 아니, 넌 &#039;김연아 기준&#039;으로 채점해야해.&#039;라는 식으로 타 선수와 비교해 아무리 잘해도 점수 짜게 주던 심판들에게 기적이 일어났군요.&lt;br&gt;&lt;br&gt;그게 작년 SA때 바꾸기 시작했지만요.&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이번에는 마치 월드를 기점으로 &#039;김연아란 선수는 타선수와 비교해서 이 정도였구나.&#039; 라는 제대로 된 스탠스를 드디어 찾은 느낌.&lt;/span&gt;&lt;br&gt;타 선수보다 잘해도 전체 구성요소 중에서 군데 군데 가산점이 동점이거나 더 낮은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젠 그걸 보상해주더군요. &lt;br&gt;&lt;br&gt;SA때부터 이런 조짐이 있었다는건...&lt;br&gt;관객에게선 야유, 유럽과 해설자들에게서도 석연찮음과 비판이 있었던 08월드 때 분명 ISU 내부에서 뭔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IFS는 여싱 사진을 순서 바꿔두며) &lt;br&gt;심판들끼리 서로 의견조율하며 엎치락 뒷치락 한게 08-09시즌이고........... 이번 09-10에서는 뭔가 확실해졌어요.&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러나 사실 여싱만 이런거지 사실 남싱 보면 회전수랑 풀블레이드, 잘못된 엣지 잡는건 여전히 엉망진창이지만요.&lt;/span&gt;&lt;br&gt;이럴 때 정말 피겨는 정치적인 스포츠구나라고 느끼게 됩니다. 하하하.&lt;br&gt;&lt;br&gt;이번에 김연아 선수는 인터뷰 때 이리 말했습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039;(프리에서 안뛴)플립점프나 기타 부족한 요소들을 발견해서 그걸 보완해서...&#039;&lt;/span&gt;&lt;br&gt;&lt;br&gt;스
스로가 만족한 작품을 만들어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누누히 말해왔던 김연아 선수답습니다. &lt;br&gt;만약 점수따기만을 좋아하고 이기는것만을
바란다면 저런 자세는 나오지 않지요.&lt;br&gt;그리고 실제로 발전해서 오지도 않고요. &lt;br&gt;하지만 주니어때부터 매시즌 경기를 치룰 때 마다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니까 (그리고 원래 안무들이니 다들 시즌 후반에 최고조가 되니까)더 몸에 익은 경기가 나오겠죠.&lt;br&gt;&lt;br&gt;일반적으론 지금도 충분한데 말이죠.&lt;br&gt;&lt;br&gt;밴쿠버의 밤이 기다려집니다.&lt;br&gt;&lt;br&gt;게다가 프리날 제 생일.&lt;br&gt;&lt;br&gt;다크서클 만들게 생겼네^0^&lt;br&gt;&lt;br&gt;&lt;br&gt;요건 사족으로 갈라에 대한 감상인데.&lt;br&gt;&lt;br&gt;갈라는 중간 중간에 프랑스 가수나 자국 선수들이 나와서 재밌는 무대를 많이 보여줘서 좋았네요.&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리고 그 유명한 에릭봉파르 특유의 멋진 조명!&lt;/span&gt;&lt;br&gt;아아아아아아아아 06년에 종달새 했을 때도 &#039;흐얽&#039;했지만 리플렉션 갈라 때 이 화려한 조명에서 했을 때도 짱이었죠오오오오 흐오어아아우으ㅜㅏ~~~~&lt;br&gt;&lt;br&gt;이번 갈라의 특징은.&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선수들이 전부다 &#039;한 번 놀아보자.&#039;같은 곡들로 갈라를 많이 했다는겁니다.&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일부를 제외하고 다 클럽 분위기;;;;;;;;;;;;;;;;;;;;;;;&lt;/span&gt;&lt;br&gt;이거 어디 댄스 경연장;;;;;;;;;;; (그 사람들 안에서 김연아 선수의 돈스탑더뮤직!)&lt;br&gt;&lt;br&gt;무드있는 보컬곡들을 한 선수들도 있어서 중간 중간 숨돌리고 쉬어가는 부분도 있었고~&lt;br&gt;중간 중간에 즐거운 팝이나 코믹한 연기들의 갈라도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어요.&lt;br&gt;(갈라 잘하는 선수들의 끼나 표현력이 바로 보통 작품내에서 연기력으로 발휘가 되는 법이죠. 끼가 있어야 함 역시;)&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하지만 마지막 군무에서 다 망했군요...............&lt;/span&gt;&lt;br&gt;짧게 해야하는데 너무 길게 해서 보면서 진을 다 뺀데다가.... &lt;br&gt;정작 선수들의 마지막 군무가 없었다는 치명적인 약점.&lt;br&gt;&lt;br&gt;생전 이렇게 지루한 갈라쇼는 처음봤습니다!&lt;br&gt;선수들이 살렸군요!&lt;br&gt;&lt;br&gt;08월드 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유럽의 갈라쇼는 갈수록 이상해집니다.&lt;br&gt;과유불급이군요.&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리고 덧붙이자면.&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번 TEB는 갈라까지 모조리 발카메라였습니다.&lt;br&gt;
러시아 해설자분.&lt;br&gt;
그 격한 단어는 무섭지만&lt;br&gt;
원망하는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gt;&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각 나라 해설에 대한 감상.&lt;/span&gt;&lt;/font&gt;&lt;br&gt;&lt;br&gt;이거 아마 정작 올림픽 때는 경황이 없어서 못쓸게 분명하니 이 때 한 번 해보지요.&lt;br&gt;&lt;br&gt;&lt;p id=&quot;more1805_1&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05_1&#039;,&#039;[열어보기]&#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열어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05_1&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쇼트도 각 나라 해설이 있으며 공통적으론 해설이 어느샌가 찬양이 되어가는 경향을 보실 수 있습니다.&lt;br&gt;해설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이나 공감한 바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쇼트에서 이탈리아 두 여자분들의 기관총 해설도 정말 재밌지만 프리 버젼 자막을 아직 보지 못해서, &lt;br&gt;일단은 대충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미국,캐나다와 피겨쪽을 보면서 왜 내가 하는 제1외국어는 일본어인가 회의를 들게 만든(;;;) 일본, 러시아를 비교해보도록 하죠.&lt;br&gt;&lt;br&gt;러시아는 &#039;프랑스 잡놈&#039;이라는 사심섞인 코멘트가 나와 그걸 본 시청자들을 경악 내지는 큰 웃음으로 이끄는 일도 있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처음에는 NBC 미국 해설입니다.&lt;/font&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작년 SA 때 김연아 선수를 두 눈으로 직접 본 뒤에는 찬양대에 들어가버린 스캇 해밀턴.&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미국 팬들에게는 종종 경기 집중 좀 하자는 말도 듣는다는 미국 해설이죠^^;&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br&gt;처음부터 찬양을 시작하는 스캇 해밀턴.&lt;br&gt;그러나 그속에서도 해설해야 할 부분은 다 하고 있으니 역시 프로.&lt;br&gt;중간에 김연아 선수가 안뛰는 부분에서 나중에 계산해서 뛸까 안뛸까라며 기대하면서, &#039;그러다가 망치는 경우 있죠.&#039;하는데.... &lt;br&gt;사실은 김연아 선수도 그런 경우의 수를 계산해서 점수 잘 챙기는 선수중의 하나입니다.&lt;br&gt;하지만 아픈 기억이 있는데 07월드 종달새 때 러츠 넘어진거 만회하려다가 뛴 점프가 콤비 규정 위반이 되어서 콤비 점프 통째로 점수 날아간 사건도 있었지요. &lt;br&gt;그 때 1,2,3위도 소숫점 차이였기 때문에 그거 점수 포함되었으면 1등이었으니 치명적인 실수중에 하나입니다.&lt;br&gt;부상과 풍선사태와 언론과 IMG 사태와 맞물려 아픈기억을 본의아니게 되살려 준 스캇 해밀턴씨.&lt;br&gt;&lt;br&gt;(+ 아니, 분명 연아선수는 그 때 기적을 일으킨거에요. 결코 점프 실수를 탓하자는게 아닙니다;;;;;;;&lt;br&gt;전 그 때 부상때문에 진짜 무사히만 경기 끝내기를 바라다가 록산느 신기록에 그 청초한 월드표 종달새보고 찬양모드로 돌입했던 사람인지라...;&lt;br&gt;스캇씨가 다른 선수는 이러다 망치는데 연아는 블라블라~ 하니까... 아니 사실은 연아도 예전의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안한다 이런거죠. 07-08부터는 플랜을 잘 짜서 어디 실수해도 바로 뒤의 트리플에 붙이도록 계산한 점프 구성을 해오니까요)&lt;br&gt;&lt;br&gt;스캇은 분명히 종달새 때 그런 일이 있었다는걸 잊은걸거에요. &lt;br&gt;그리고 그 땐 스캇 해설도 아니었고, 고의는 아니겠죠.&lt;br&gt;&lt;br&gt;김연아의 리드와 경기운용력이면 스케이팅 2분 30초 안해도 15점 이상으로 이길거라며 웃는 해설진들을 보면 40초간 스케이트 하지 않았는데도 모든 기술 성공을 다 하고 음악도 잘 맞춘 (스피드는 부상과 진통제로 평소보다 조금 떨어졌지만)김연아 선수의 미스사이공보다 더 큰 점수가 나온 모 선수가 생각납니다.&lt;br&gt;그 때 1,2,3위도 소숫점 차이였죠.&amp;nbsp; 08월드였던 이 경기는 이미 당시 관객의 야유와 전문가들의 독설, 기자들의 한탄, 우회적인 항의 등으로 상당히 아픈 경기로 남아있기도 했죠.&lt;br&gt;&lt;br&gt;정말 일부러한건 아닌데 해설들이 조금씩 아프군요? 허허!&lt;br&gt;&lt;br&gt;거기까지 수다를 떨다가 조용해진건 경기에 몰입을 한 모양.&lt;br&gt;하지만 역시 호롤로로로로 해설이 이어집니다. 이 방송은 김연아 선수를 찬양하기 위한 방송인가요? ^^;&lt;br&gt;마지막에 김연아 선수 인터뷰까지 곁들여진 알찬 구성이 되었습니다.&lt;br&gt;&lt;br&gt;오서 코치도 그렇고 김연아 선수도 그렇고 이번 프리에서 상당히 놓친부분이 많았다고들 하는데...&lt;br&gt;정말 어나더레벨이죠.&lt;br&gt;하물며 오서코치는 프리가 &#039;평균 이하&#039;였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남겨 피겨팬들 사이에서 &#039;그럼 최고는 뭐냐!&#039;라는 원성아닌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lt;br&gt;&lt;/div&gt;&lt;br&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 다음엔 캐나다!&lt;/span&gt;&lt;/font&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lt;br&gt;전반적인건 미국과 비슷한 감상이라 좀 짧습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미국에 비해서 캐나다가 좀 더 냉철한 해설을 하는 편입니다.&lt;/span&gt;&lt;br&gt;김연아 선수를 도와주는 트레이시 윌슨 코치가 함께 해설을 하기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김연아 선수의 정황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정확한 해설을 해주는 방송국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남자 해설자인 커트 브라우닝은 작년에 김연아 선수를 보고 완전히 반한듯 &#039;고져스 페이스!&#039;라는 명언을 남기면서 스캇 해밀턴과 함께 유명한 김연아 선수팬이 되었는데요.&lt;br&gt;&lt;br&gt;이번에도 정확한 회전수와 김연아 선수의 점프 비결에 대해 스스로 점프를 뛰어봤던 선수로서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lt;br&gt;커트 브라우닝은 국내 방송사에서 김연아 선수에게 조언할게 있냐고 묻자 고민한 끝네 &#039;자신의 얼굴을 좀 더 살려라!&#039;라는 말을 했었지요.&amp;nbsp; 전체적인 연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표정연기를 더 멋지게 해낸다면 화룡정점이 될 것이라는 듯한 인터뷰를 남긴셈인데...이번에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듯 했습니다^^&lt;br&gt;&lt;br&gt;해설은 마찬가지로 찬양으로 들어가기 때문에(^^;;;)&lt;br&gt;프리뷰에서도 역시 김연아 선수는 별세계 인간이었다는 듯한 뉘앙스의 찬양이 인상적입니다.&lt;br&gt;&lt;br&gt;정말...&lt;br&gt;커트도 우리나라 아이스쇼에 와줬으면 좋겠습니다....!&lt;br&gt;우리나라 아이스쇼란 곧 김연아 선수의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아이스쇼니까요.&lt;br&gt;이건 해설자로서가 아니라 한 때 그의 스케이팅을 보고 남싱에 반했던 일개 팬으로서의 바람! &lt;br&gt;&lt;/div&gt;&lt;br&gt;&lt;br&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러시아 해설은 재밌습니다.&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SP에서 발카메라의 환상적인 각도에 분노하는 바람에......&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039;프랑스 잡놈들&#039; &lt;/span&gt;이란 격한 단어를 외쳐준 러시아 해설자분은 제겐 경악과 웃음을 동시에 줬죠.&lt;br&gt;&lt;br&gt;번역이 저리 된거지만 저 정도의 뉘앙스가 격한 단어를 사용한게 대단하죠;;;;;;; &lt;br&gt;유럽이 1천년간 싸우다 지쳐 오픈마인드로 역사도 교육도 교류하며 EU를 만들었다지만...거기끼리들도 감정적으론 격해지는 일이 많다는데...&lt;br&gt;EU국도 아니고 전 소련인 러시아와 프랑스의 관계를 생각하면 격한 것도 이해가 가지만....&lt;br&gt;&lt;br&gt;험악하기가 유럽의 10배는 족히 넘는 동북아 3국중 한 나라에서 사는 사람으로서는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하하하;&lt;br&gt;&lt;br&gt;하지만 러시아 해설이 차분하게 멋진 말은 다 해줬습니다.&lt;br&gt;무려 갈라 때는&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 &#039;라피스라즐리의 화신&#039;&lt;/span&gt;이란 수식어까지!&lt;br&gt;시적이 표현이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FS가 아름답고 경쾌하다는 해설은 정말 공감합니다. &lt;/span&gt;&lt;br&gt;러시아 해설의 비유가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아요.&lt;br&gt;&lt;br&gt;게다가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오드리 햅번같다는&lt;/span&gt; 저 감상까지 저랑 똑같아서....&lt;br&gt;이 아저씨 의외로 여성스러운 감성?!&lt;br&gt;하지만 삘이 통한건 재밌습니다.&lt;br&gt;&lt;br&gt;근데 더 대박인건.&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오드리 햅번 성대모사까지 하며 자신의 감상을 전달하려는 저 분!&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아저씨 이번 TEB 해설의 최고봉으로 꼽겠습니다!!!!!!!!!!!!!!!&lt;/span&gt;&lt;br&gt;&lt;br&gt;플립 못뛴건&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039;아니, 그걸 뭣하러 신경쓴답니까?&#039;&lt;/span&gt;&lt;br&gt;진짜 러시아말 뉘앙스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저 해석! &lt;br&gt;완전 단칼이십니다;;;;; &lt;br&gt;&#039;트악? 그게 무슨 상관?&#039; 이라 했던 몇몇 해설자분들 만큼 정말 단호하지요.&lt;br&gt;&lt;br&gt;갑자기 실눈타령 하시면서 그것도 매혹적이고 재밌기까지 하면서 다시 해설로 돌아가기도 하고...&lt;br&gt;러시아 해설은 어느 시즌에 들어도 재밌습니다.&lt;br&gt;뭔가 다른 해설과는 달리 진짜 자유분방하면서도 상당히 힘없이 하는게 특징인데 (자국선수에게 많이 신경쓰는 나라기도 하고), 이번 해설은 좀 더 생기있고 재밌는 비유도 많아 더 좋았습니다.&lt;br&gt;&lt;/div&gt;&lt;br&gt;사실 개인적으로 서양권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독일 유로 해설자분들입니다.&lt;br&gt;완전 중립에 언제라도 냉정하신 그분들. &lt;br&gt;분명, 08월드 김연아 선수의 미스사이공은 평소보다 힘들게 한 연기지만 (그러나 한 달 이상 쉬다가 2주 전부터 싱글점프부터 다시 훈련하기 시작한 , 게다가 당시 진통제 복용한 선수가 한걸 감안하면!), &lt;br&gt;그것까지 평소보다 느리다며 단칼에 평가한 점은... 쫌 아팠지만, 사실대로 전달하는 거니까요.&lt;br&gt;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면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적재적소에 알맞는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주는 매우 밸런스있는 해설이 독일 유로라 생각합니다^^ &lt;br&gt;&lt;br&gt;하여간...해설자들도 보면 재밌는 사람 많아요.&lt;br&gt;이번에는 영국에서 하지 않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해설도 매우 재밌지요.&lt;br&gt;그랑프리 파이널과 올림픽을 기대합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자......그리고 마지막.&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일본 아사히 방송입니다. &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판권이 아마 그랑프리는 아사히고 월드가 후지인가...&lt;br&gt;매번 다릅니다만, 정확히는 모르겠고. &lt;br&gt;이번엔 아사히네요. &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아사히는 남자 아나운서가 옛날부터 한결같이 왜곡된 자기식 감상을 진짜인 것처럼 해주거나 돌아서 대사를 해주는게 포인트입니다만.&lt;/span&gt;&lt;br&gt;&lt;br&gt;이번에도 즐겁게 하나 터뜨려줬습니다.&lt;br&gt;&lt;br&gt;남자 아나운서가 언제 연아선수가 플립이 &#039;어려워하는 점프&#039;였다는 말을 하는데.&lt;br&gt;한 번도 그런 인터뷰를 한 적도 없고 작년 성공률이 100%인 점프를 그렇게 말하는건 결국에는 &#039;엣지콜을 받아서 어려워하지 않았을까&#039;라는 자신의 개인적인 추측에 기반한 &#039;근거없는 결론&#039;을 마치 진짜인 것처럼 확정해서 발언하지요.&lt;br&gt;저걸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정말 &#039;어려워하는 점프구나.&#039;라고 인식하게 됩니다.&lt;br&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네, 여기서 우리는 &#039;다수의 힘있는 일본 단체&#039;들이 자주쓰는 왜곡의 수법에 대해 보게됩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언어의 힘이란 무섭거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그리고 저는 여기서 다시 이걸 알면서도 극복해보자는 마음으로 전공한 제 과거 전공에 대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것도 젊은날의 치기라고요. 덕분에 제 인생의 스트레스를 20% 정도는 증가시켜줍니다. 힘있는 자들의 저런 찌질한 짓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그나마의 선의의 행동조차 깨끗하게 지워버리니까요. 그러나 전 여전히 나라 싸잡아 그 나라 사람 전체를 욕하는건 싫어합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반대로 우리나라가 그런경우 당하면 싫잖아! 오십보백보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br&gt;그런데 여기서!&lt;br&gt;아라카와씨가 금새 &#039;그동안 받지 않았던 엣지 주의 판정을 받는 바람에&#039; 라고 말해주는군요.&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하지만 아라카와씨!!!! 김연아 선수 플립 점프 실패한 적 없습니다!&lt;br&gt;다음 연기에 대한 해설로 넘어갔지만...&lt;br&gt;확실히 집고 넘어가죠.&lt;br&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작년 3-3 성공률 100%, &lt;br&gt;그 전 해는 90% &lt;br&gt;그 전해도 100%&lt;br&gt;그 전 주니어 시절 100%&lt;/span&gt;&lt;br&gt;&lt;br&gt;그리고! &lt;br&gt;3-3 가산점이 2점이라는 것에 처음인 것처럼 놀라지만&lt;br&gt;이번 3Lz-3T의 가산점 2점! 3F-3T에서도 엣지콜장난질 전엔 가산점 2점 거의 다였다는 사실!&lt;br&gt;잊으면 곤란하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런데 이 남자 아나운서가 무슨 지시라도 받았는지..... &lt;/span&gt;&lt;br&gt;&lt;br&gt;프리에서 김연아 선수가 플립 안하는거 보고 &#039;어라?&#039;하더니 거기에서 아라카와씨가 뭔가 걸려서 안뛴 느낌을 받았다고 마무리했는데....&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슬로우 비디오에선 &#039;작년에 어려워하던 플립&#039; 이란 발언을 다시 한 번 꺼내듭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 말에 아라카와씨는 이번에는 못을 박는 걸 보실 수 있지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다시 점프에서 턴할 때 보니 점프를 못뛴게 아니라 안하기로 결정한 느낌이었다고.&lt;/span&gt;&lt;br&gt;&lt;br&gt;네. 본전도 못찾았습니다.&lt;br&gt;&lt;br&gt;아라카와씨는 예전에 김연아 선수 칭찬하고 자국 선수에겐 쓴소리 했다고 마오타들에게 엄청나게 까인 이후로(;;;;;) 정말 조심스럽게 해설을 하고 블로그 등지에서도 자국 선수들에 대한 논조가 더 부드러워졌는데.........&lt;br&gt;역시 조곤조곤 할 말은 결국엔 다 해버립니다^^;;;;;;;;;;;&lt;br&gt;&lt;br&gt;일본은 아라카와씨나 야기누마씨(맨날 남자 아나운서가 경기 끝나고 나서 &#039;야기누마상&#039;하니까 외웠음)의 해설은 상당히 진솔하고 솔직했죠.&lt;br&gt;&lt;br&gt;방송국에 따라 역시 해설은 좀 다르고 촐싹맞게 나온 아나운서들의 이상한 말들에 왜곡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았지만.... 뭐어 일본은 출전 여자 싱글 선수가 많으니만큼 꽁깃한 부분이 있어도 뭐 들을만 한 부분은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프리도 정말 세심하게 해설해주는 부분이 호감이 가는군요.&lt;br&gt;&lt;br&gt;아라카와씨는 언제나 김연아 선수를 걱정하는 뉘앙스가 배어나와 좋습니다. 그걸 삐딱한 심정에서 보면 한도없지만 말이란건
들어봤을 때 이게 진짜 걱정되어서 하는 말인지 아닌지 느껴지는 법이거든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자국에서 당시 차가운 시선과 압박 속에 올림픽에
출전했던 아라카와로서는 김연아 선수가 지금 너무 완전해서 나중에 힘이 빠지는게 아닌지라는 걱정은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해요.
얼마나 힘든 대회인지 아니까.&lt;/span&gt;&lt;br&gt;
자기가 열심히 한 분야에 대해선 원래 국적을 불문하고 서로 힘내는건 &#039;인간&#039;으로서 좋아하는 법이니까요.&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무엇보다 진실을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을 그만큼 책임있고 바르게 걷는 사람들이란 증거라고 생각하거든요.&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lt;br&gt;&lt;br&gt;&lt;/div&gt;&lt;br&gt;전체적으로 재밌는 해설이었지요.&lt;br&gt;김연아 선수가 주니어 때는 주니어 자체의 경기해설이 별로 없어서 몇 가지 듣지 못했지만.&lt;br&gt;(그러나 충분히 멋진 해설)&lt;br&gt;&lt;br&gt;시니어로 올라면서도 정말 다양한 반응을 지켜볼 수 있어서 더 즐겁습니다.&lt;br&gt;

&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사실 해설자들은 각각 자국 선수들을 옹호하기 마련이거든요.&lt;/span&gt;&lt;br&gt;우리나라는 오히려 있는 것도 까먹던 시절도 있었지만 말입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해설에서는 저런걸 감안하고 듣습니다만....&lt;br&gt;&lt;br&gt;



김연아 선수는 항상 해설들은 항상 해외에서 주옥같이 아름답습니다. &lt;br&gt;그 유명한 미국의 딕버튼의 스파이럴의 다리찢기-토 포인트라는 발레 자세-를 요구했던거 빼고 말이지요!&lt;br&gt;(모든 선수에게 요구하는 분이니까)&lt;br&gt;


&lt;br&gt;


근데 저런 옹호에서도 재밌는건.&lt;br&gt;보통 그것도 어느 정도 선이 있어서, 미국이나 캐나다는 경기를 정말 엉망으로 치룰 경우에.&lt;br&gt;오히려 대놓고 그동안 감싸줬던거나 말못했던거 다 지적해버리면서 나중에 그걸 볼 선수의 가슴에 비수를 박습니다.&lt;br&gt;적확하게 지적하죠.&lt;br&gt;


(유럽건 옛날거 해설을 들어볼 기회가 없어서 모름!) &lt;br&gt;


&lt;br&gt;그러나...&lt;br&gt;곧죽어도 어떻게든 이유와 변명을 만들어 포장하는건 일본입니다.&lt;br&gt;결과가 좋으면 부풀리고 결과가 나쁘면 어떻게 해서든지 핑곗거리를 만들거나 아예 없던일로 치부합니다.&lt;br&gt;&lt;br&gt;...........발전의 기회를 스스로 박차지요. &lt;br&gt;아픔과 인고없이 어떻게 발전이 있을까요.&lt;br&gt;보도한 것의 30% 정도만이 진실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lt;br&gt;&lt;br&gt;


저런 과도한 조작과 그로인해 생긴 맹신과 몰상식의 결과는 현재의 총체적인 난국을 가져왔죠.&lt;br&gt;어떻게 보면 스폿라이트를 받지 않고 묵묵히 하는 남싱에서 발전이 있었고 말이지요.&lt;br&gt;


&lt;br&gt;무슨 금전적으로 환경적으로 고생해야 한다는게 아니라, 뭐든 스스로가 사실을 제대로 파악해서 정신적으로 이겨내야 할 건 이겨내야한다 이거지요.&lt;br&gt;&lt;br&gt;자신에 대한 평가를 객관적으로 냉정히 바라볼 줄 알며 그걸 감내해서 발전시켜나가는 노력을 하는 사람.&lt;br&gt;그게 진실한 스포츠맨쉽이자 인간이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입니다.&lt;br&gt;&lt;br&gt;김연아 선수는 빙질 안좋기로 유명한 중국 경기(관중들 증언)에서도 인터뷰에서 &#039;빙질은 어느 나라나 같다.&#039;고 잘라 말했고, 이번에 플립을 안뛴것도 일부 네티즌들이&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 &#039;전전에 관중이 던진 해바라기 꽃다발때문에 아니냐&#039;라고 하는데 그것역시 아니라고 하며 &#039;그런걸 변명으로 삼고 싶지 않다.&lt;/span&gt;&#039;고 했죠.&lt;br&gt;&lt;br&gt;아무나 못하는 행동이지요.&lt;br&gt;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못하는 세계신기록 갱신을 시니어 데뷔때부터 매해 해나갈 수 있는걸지도 모릅니다.&lt;br&gt;&lt;br&gt;&lt;br&gt;구제를 위해 한 가지 이야기 해두면.&lt;br&gt;일본 해설도 괜찮게 할 때는 괜찮은 것도 많으며, (이토 미도리같은 경우는 본심을 말해서 항의받은 경우도 있지만)&lt;br&gt;주니어 때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님이 하신 해설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었었습니다.&lt;br&gt;나쁜것만 있는건 아닙니다.&lt;br&gt;주류는 별로라는건 확실하지만!&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lt;p id=&quot;more1805_2&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05_2&#039;,&#039;[사족. ㅉㅈㅇ를 잠깐 언급한 것에 대한 후회]&#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사족. ㅉㅈㅇ를 잠깐 언급한 것에 대한 후회]&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05_2&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 ㅁㅇ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건 은근히 후회하고 있습니다.&lt;br&gt;08월드 이후론 정말 잊고 살자고 했는데!&lt;br&gt;포털 찌질이와 같은 그들에게 열내는 아까운 에너지 낭비를 했네요...&lt;br&gt;내가 왜 정상인이 아닌 애들을 상대로 열을 냈어야 했지... &lt;br&gt;&lt;br&gt;요 이주일간 그동안 날조한 모든 정보를 갖고 총공세를 펼치는데..................&lt;br&gt;&lt;br&gt;팬들간의 유치한 1차원적인 싸움을 넘어선 유치함!&lt;br&gt;정말.......하나부터 끝까지 &#039;죄다 거짓말+날조&#039;입니다................&lt;br&gt;전 저런 정신나간 집단 처음 봤음....................&lt;br&gt;진짜로 무개념한 아이돌 빠순이도 (혹은 비슷한 성향인 캐릭터 빠순이같은 사람들;) 저런 짓 안할 것 같은데.&lt;br&gt;모르겠네요.&lt;br&gt;&lt;br&gt;이번에 김연아 선수가 프리 신기록 세우고 다른 여싱들에게 둘러싸여서 축하받았다는데......&lt;br&gt;그것마저도 처음에 &#039;김연아 선수는 홀로 떨어져있고 우리 좋아하는 모 선수가 축하받고 있었다~&#039;&lt;br&gt;자기 혼자만 눈있고 자기 혼자만 인터넷 하나봐요. &lt;br&gt;당장 아니라는 글 나왔고 그 황당한 소식은 넷을 떠다니던 우리나라 팬들의 눈에도 목격되고...&lt;br&gt;&lt;br&gt;근데 대다수가 다 저런 수준. &lt;br&gt;정말 뭐든지 다 좋아보이는건 갖다붙이고 김연아 선수는 어떻게 해서든지 다 나쁘고 안좋은 쪽으로 밟아버리려고 애쓰지요. 왜 그러면 스스로 비참해진다는걸 모를까.&lt;br&gt;&lt;br&gt;서양 포럼에도 유투브에도 바퀴벌레처럼 우글우글...... &lt;br&gt;&lt;br&gt;저 모라토리움인 아줌마들의 정신상태는 진짜 심각합니다.&lt;br&gt;모든 피겨 선수들에게 접근금지신청이라도 해야할거에요.&lt;br&gt;&lt;br&gt;일본 방송국이나 신문기사들도 당연히 그런 이상한 인식을 심어주는데 한몫하고 있기 때문에 열나는 일이 많았죠.&lt;br&gt;(대표적인 것: &#039;표현력&#039;의 김연아, &#039;평이한&#039; 구성을 훌륭하게 수행, &#039;학교에도 가지 않고 쓸쓸한 생활을&#039; 여기에 마오타가 덧붙인건 수도없음)&lt;br&gt;&lt;br&gt;하지만 결국 그들이 원하는건 관심인겁니다.&lt;br&gt;................... 삐뚤어진 방식으로 얻은 관심은 오래가지 않을텐데도 말이지요.&lt;br&gt;&lt;br&gt;하여간 말이 씨가 된다고,.&lt;br&gt;최대한 언급하지 않으려했는데 이번에 말하게 된건 상당히 후회합니다.&lt;br&gt;분노같은 감정은.........&lt;br&gt;결국 저들을 분석하고 대처하는데 아무 도움도 안되기에....;;;; &lt;br&gt;&lt;br&gt;뭐 저들이 옹호하는 그 선수에 대해 나중에 한 번 제 개인적인 감상을 써보고 싶기도 한데...&lt;br&gt;참... 하여간 재밌어요. 연구대상들임.&lt;br&gt;&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category>TEB 2009</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세계신기록</category>
			<category>피겨스케이팅</category>
			<author>(Cyra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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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23:4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로피 에릭 봉파르 2009 마음에 들었던 경기~</title>
			<link>http://largand.cafe24.com/blog_tt/180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size=&quot;3&quot;&gt;김연아 SP
&lt;/font&gt;&lt;br&gt;&lt;br&gt;&lt;/span&gt;&lt;objec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r8vEodLna5k&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r8vEodLna5k&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div&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스케이팅 스킬, 스핀, 점프, 스파이럴, 표현력, 메이크업, 의상, 퍼펙트!!!!!&lt;/span&gt;&lt;br&gt;&lt;br&gt;드레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세련되고 모던하고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고 매혹적인 분위기...!&lt;br&gt;
큐빅이 화려하면서 세련되게 박혔어요.........크헉;ㅁ;&lt;br&gt;
(그럼 장갑은 프리구나?!!!!)&lt;br&gt;
&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외신의 스포츠계열 언론, 캐스터들 극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케이터들까지.&lt;br&gt;&lt;/span&gt;&lt;br&gt;아니 좋은 프로그램인건 알겠는데 첫 경기고 해서 일부러 기대 크게 안하고(하도 말들이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널럴히 봤는데.... &lt;br&gt;결과가 이렇고 반응이 이래서 제가 마치 &#039;넌 바보냐 그런것도 예상 못해&#039;란 인간이 된 기분이.........&lt;br&gt;의심많은 찌질이가 된 기분;;;; 괜히 죄지은 것 같음;;;;;;;;;;;&lt;br&gt;&lt;br&gt;스핀은 시즌초니까 역시 월드에 비해 약간 루즈하게 한 느낌이 있는데 이게 딱 좋아요.&lt;br&gt;작년처럼 제일 큰 대회를 위해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려가야하니까요... (스핀이 허리에 부담이 제일 많이 된다고 하니)&lt;br&gt;건강 조심! 관리 잘하는 드림팀을 믿습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역대 레전드들이 보여주는 유려한 스케이팅과 여자 역사 최고의 견고한 컨시를 보여주는 고난이도 점프, 고난이도 스텝구성, 잘 어우러진 안무, 아이스댄싱에서 볼 수 있는 표현력까지.........우와와오아럼아럼ㄴ,ㅇ러,아짇거,ㅏㅇ!?!&lt;/span&gt;&lt;br&gt;&lt;br&gt;선수들마다 표현력이 있는 선수에겐 자기만의 특징이 있는데 카타리나 비트가 파워풀한 리듬감과 매혹적,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섬세하고 세련됨, 이리나는 경쾌함과 흥, 미쉘콴은 카리스마와 깊이라는 면이 있었는데......&lt;br&gt;(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주관임^^;)&lt;br&gt;&lt;br&gt;김연아 선수는 &#039;우아함&#039;이죠. 그 어떤 동작을 해도 우아하게 소화해내는 부분.&lt;br&gt;그게 어우러지니까 섹시함도 정말 우아하고 매혹적인 멋진 팜므파탈이 나오는것 같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무엇보다 그 리듬감과 강약을 조절할 줄 아는 무용가 같은 몸의 표현력과 표정.....................&lt;br&gt;&lt;br&gt;기술은 더 이상 말할게 없으니까 패스.&lt;br&gt;&lt;br&gt;프리 어떡해요 프리.&lt;br&gt;기대되.&lt;br&gt;아놔 몰라 너무 좋암ㄹ,.ㅇㄻㅇ.ㄹ,ㅡ.ㅋㄴ,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lt;br&gt;점수는 드디어 아름다운 점수가 나오는구나.............................................&lt;br&gt;벽을 깬 이후론 심판들 사이에서 인식이 된 모양이네요.&lt;br&gt;하여간 이놈의 정치적 &amp;amp; 주관적인 채점에 피눈물 흘린게 몇 번인지........................=_=;&lt;br&gt;(세계신이 72점대여서 그걸 조정하는 감이 있었던 작년;)&lt;br&gt;&lt;br&gt;역시...그럴 땐 정석대로 &#039;압도적인 실력&#039;으로가 가장 올바른 방법이겠죠....&lt;br&gt;근데 그걸 감내하면서 실력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드무니까 그렇지... 허허허. &lt;br&gt;&lt;br&gt;근데 저 점수 남싱 기준으로 채점하면 가산점 채점 방식이 다르니까 4,5점 더 올라가겠죠.........&lt;br&gt;TEP 2009 남싱 1위 점수가 현재 쇼트 81, 2위가 75.&lt;br&gt;이런거 비교하는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저 사실을 알고 나서 다시금 뜨억했음.&lt;br&gt;미안합니다 드림팀. 이런 왕유치한 생각해서;;;;;;&lt;br&gt;&lt;br&gt;그래도 이런 생각한게 저 혼자는 아닌지 해외 경기 실황 지켜보면서 봤었는데.........&lt;br&gt;찬사들도 찬사들이지만 저번 월드 때부터 나온 &#039;남싱 가라&#039;고 한 것들 보고 진짜 웃었어요;;;;;;;;;;;;;;;;;&lt;br&gt;(어차피 복잡하게 쓴 글은 해독 불가에요. 영어 크리라! 근데 영어 쓰는데 이웃나라 중에서 &#039;이상한&#039; 이웃나라 애들 짱 많음....그걸로 먹고사니까 하는 말인데... 니네 화법 다 티나......-0-;)&lt;br&gt;&lt;br&gt;국내사이트들도 한 번 돌아보고 싶은데......아.............정보량이 엄두가 안나..................;;;;;;;;;;&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size=&quot;3&quot;&gt;김연아 SP 경기 부분만 코멘트 없는 버젼&lt;/font&gt;&lt;br&gt;&lt;br&gt;&lt;/span&gt;&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9g4xlHl0gnc&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9g4xlHl0gnc&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embed&gt;&lt;/object&gt;
&lt;br&gt;&lt;/div&gt;아놜,무으,ㅋㄹㅇ,.릊마ㅣ거.ㄴ,르. ,ㅋㅇ.ㅡㄹ,ㅌ으.ㄹ 너무 호항.ㅇ,르.ㅋㅇ르.ㄴ을.ㄴㅇ,!!!!!!!!!!!&lt;br&gt;&lt;br&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size=&quot;3&quot;&gt;아담리폰 SP
&lt;/font&gt;&lt;br&gt;&lt;br&gt;&lt;/span&gt;&lt;objec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c-8owl_eQjg&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c-8owl_eQjg&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embed&gt;&lt;/object&gt;
&lt;br&gt;&lt;/div&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br&gt;옴마나;;;;;;;;;;;;;;;;;;;;;;;;;&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주니어때 보고서는 &#039;오오 가능성 있네! 좋네! 잘 자란다면 가정이긴 하지만!&#039; 이랬는데.........&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잘 자랐어...........너무 잘 자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안무도 음악도 점프 구성도 좋고 점프 안정화나 스케이팅 스킬 상승도 굿임ㅠㅠㅠㅠㅠㅠㅠ&lt;/span&gt;&lt;br&gt;애초에 리듬감이나 안무 표현력이 있었던 선수고 스케이팅 스킬도 있었던 선수였죠.&lt;br&gt;트리플도 안정되어 있었고.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러니까... 이렇게 &#039;기본 교과 확실한&#039;애들이 뭘해도 잘한다니까요.&lt;/span&gt;&lt;br&gt;악보 볼 줄 알고, 리듬 볼 줄 알고 그걸 외워서 완벽히 재현을 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lt;br&gt;그걸 다 이해해야 비로소 표현은 그 다음에 되는겁니다. (왜 이런 기본적인걸 모를까 어느 선수 자칭팬들은)&lt;br&gt;&lt;br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타노 트리플 러츠........저렇게 아름다운 점프였군요.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span&gt;&lt;br&gt;안무랑 음악이랑 스핀이랑 점프가 모두 적절히 조화가 되는데.........정말 오서&amp;amp;윌슨팀 너무 센스있습니다. &lt;br&gt;게다가 선수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그 능력을 적절히 이끌어내는 &#039;코치&#039;로서의 능력이 아주 탁월하다는걸, &lt;br&gt;원래부터 기술이 완성된 상태로 자신에게 왔다던 연아 선수에게서는 스파이럴, 스텝등에서 그걸 확인했지만...&lt;br&gt;아담 리폰을 통해선 확실히 느낍니다.&lt;br&gt;&lt;br&gt;잘해요. 코치로서. 안무가로서. 최상의 팀임.&lt;br&gt;그리고 무엇보다 인터뷰등에서도 사려깊고 진중한 대답을 할 수 있는 아담리폰 선수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됨됨이와 자세가 잘 되어있다는게 있겠죠. &lt;br&gt;&lt;br&gt;트악이 안정하 되었다는게 대단하네요. 여싱이라면 만20세가 늦은나이겠지만 남싱은 아직 점프 안정화 가능성이 잇는 나이니까요. 지금 나이에 안정화를 시켜둔다면 문제없겠죠.&lt;br&gt;트악이 오서코치 전성기 때의 그 가뿐하고 완벽한 회전수의 트악을 보는 느낌. 오오오오~&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굿입니다! 프리 기대되네요!!!!!!!!!!!&lt;/span&gt;&lt;br&gt;이대로 잘 자란다면 벤쿠버는 약간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지금 남싱은 춘추전국시대;;; 이전같이 아주 잘하는 선수는 없지만 비슷비슷하게 박터지게 경쟁하는 상황;), 소치라면 메달 따겠네요. 이대로 간다면 진짜로.&lt;br&gt;&lt;br&gt;아니, 프리도 잘 하고 좀 더 다듬는다면 벤쿠버도 딸 지 몰라요.&lt;br&gt;하여간 정말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잘 봤음^^&lt;br&gt;&lt;br&gt;(종달새 다음엔 갈매기! 윌슨은 새를 좋아하나봐요! 시니어 올라오면 새를 주제로 한 작품은 필수인가! 농담임;)&lt;br&gt;&lt;br&gt;+ 사실 남싱은 베르너도 재밌게 봤음. 베르너나 쥬베르나 기복만 없다면;;;;;;;;;;;;;; 잘 될텐데;;;;;;;;;;;;;;;;;;;;;;;;;;&lt;br&gt;그러니까.......... 컨시라는게 선수의 실력을 가늠하는 척도라니까요;;;;;;;;;;;;;;;; &lt;br&gt;쥬베르는 역시 그 병 앓은 뒤가 문제인지...이건 어찌할 수 없는거니까요...........안타까워라;&lt;br&gt;&lt;br&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size=&quot;3&quot;&gt;버츄&amp;amp;모이어 OD
&lt;/font&gt;&lt;br&gt;&lt;br&gt;&lt;/span&gt;&lt;objec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pXxR6Ep53Ss&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pXxR6Ep53Ss&amp;amp;hl=ja&amp;amp;fs=1&amp;amp;rel=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div&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보통 안무 표현력에서 보여주는 예술적인 손+몸짓과 스케이팅과의 조화, 얼굴표정, 리듬감등을 최고로 볼 수 있는건 아이스댄싱이죠. &lt;/span&gt; 페어에서도 꽤 볼 수 있고... 아무래도 레전드가 아닌 이상에 그런게 모두 조화된 걸 보는건 싱글에선 조금 힘듭니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런면에서 보고가야할 테사 버츄&amp;amp;스캇 모이어의 이번 시즌 OD!!!!!!!!&lt;/span&gt;&lt;br&gt;&lt;br&gt;아...정말 점점 &#039;진정한 댄서&#039;같이 되어가는군요. 복잡한 리프팅이 주였던 비판도 없잖아 있었지만 엣지나 스텝 모두 기본기가 있었고 점차 매끄러워지고 우아해지는 팀. &lt;br&gt;이 선수들을 보게 된건 역시 김연아 선수를 주니어 월드 때 처음 보면서 그 때 같이 영상으로 있었던걸 보게 계기였어요. 이 선수들도 점차 어른이 되어가는구나!!!!!!!!!!&lt;br&gt;&lt;br&gt;아이스댄싱은 커리어를 제일로 치는 경향이 있지만........정말 이 선수들은 빛나는 신예죠.&lt;br&gt;지금도 저 나이대치고 너무 잘 하지만...........이번거 굿이에요!!!!!!!!!!&lt;br&gt;&lt;br&gt;아이스댄싱은 너무 복잡해서 스텝을 반 밖에 이해를 못하는지라....제가 확실한 판단을 잘 못합니다만;;;;;;;;&lt;br&gt;언제나 볼 때 마다 기대되는 팀임. 으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lt;br&gt;아이스댄싱도 공부 좀 해야할텐데요.......&lt;br&gt;근데 스텝 너무 어렵다규! ;ㅁ;ㅁ;ㅁ;&lt;br&gt;&lt;br&gt;&lt;br&gt;&lt;br&gt;+ 여기서 잠깐 투덜좀.....&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스브스가 멍청하게 플립이 잘못된거였다는 듯인양 방송하는 바람에 열불나 있었지만 역시 본경기를 보니 마음이 풀리네요...........&lt;/span&gt;&lt;br&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잘난척하면서 엣지랍시고 보여준게 &#039;정면&#039;엣지샷이 아니었음.......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그리고 그거 정면이 아니더라도 딱 보면 인엣지임..............................=_=&lt;/span&gt;&lt;br&gt;&lt;br&gt;너넨 그게 정면 엣지샷으로 보이니??? &lt;br&gt;뭣보다 정면이건 뭐건 그게 &#039;아웃&#039;으로
보인다면 너넨 엣지 볼 줄도 모르는겨......그게 바로 &#039;인&#039;엣지야............&lt;br&gt;나 같이 공간 인지력 부족한(;;;;;;;;;) 사람도 조금만 공부해도 알겠더라. 쉽더만;!!!!!!!!&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너넨 도대체
왜 &#039;왜곡 찌질이&#039;방송을 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t;/span&gt;&lt;br&gt;그래갖고......스핀 엣지는 어찌 판단하냐? 응? 응? &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어차피 전문가나 스포츠 전문 기자들, 유명 옛 선수들이 완벽한 플립이라 해줬으니 땡이지만&lt;/span&gt; (현역이나 코치들이야 심판 뻥끗했다간 보복당하니 어쩔 수 없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잘못된 인식 심어줬을까봐 그냥 속이 .........으허허허허!&lt;br&gt;&lt;br&gt;하여간 확실히 못박아보자면.&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김연아 선수 플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롱엣지나 어텐션 받을 플립이 아니라 교본으로 써도 충분할 정도로 완벽한 플립이라는거.&lt;/span&gt; (그게 아니라면 마이클 와이즈씨가 자기 영상이랑 같이 써도 된다고 OK를 했을리가-_-)&lt;br&gt;&lt;br&gt;그럼 심판은 왜? 라고 묻는다면.... 역대 피겨 사건들을 한 번 검색해보시길 권함. &lt;br&gt;피겨란 스포츠가...원래 그럼...;;;&lt;br&gt;&lt;br&gt;참고로 동계 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피겨지만. &lt;br&gt;이번 올림픽에 만약 또 소동일으키면 올림픽 퇴출임. &lt;br&gt;피겨 부패수준은 그 정도임(...................).&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category>TEB 2009</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버츄&amp;모이어</category>
			<category>브라이언 오서</category>
			<category>시방새</category>
			<category>아담 리폰</category>
			<category>윌슨</category>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author>(Cyra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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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5:0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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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 피겨 시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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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시즌 시작하면서 볼 건...&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여싱에서는 역시 김연아 선수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많은 감동과 새로운 안무적 시도를 할것인가겠죠.&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quot;&gt;기술은 걱정 안함.&lt;/span&gt;&lt;br&gt;&lt;br&gt;&amp;nbsp;IAS 감상 포스팅 결국 안했지만 보고선 &#039;으헝헝헝;ㅁ;&#039;하고 그 날 맛이 가 있었기 때문에(...)...&lt;br&gt;규격 링크장에서도 엄청난 빙판 사용율을 보여주는 김연아 선수입니다만... IAS때는 규격보다 좀 더 좁은 만큼 그 빙판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이 정말....헉...소리나게 멋졌죠. 링크를 얼마나 고루고루 넓게 쓰느냐가 스케이팅 실력을 반증하는 부분이자 작품 자체를 더욱 더 균형있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부분이라.............. &lt;br&gt;원래부터 넓게 쓰던 선수였지만 부상때문에 스피드가 조금 줄거나 했던(근데도 타 선수보다 빠름=_=;;;)이전 월드보다 올해 월드는 그야말로 최고였는데...&lt;br&gt;IAS때는 그 스피드나 컨트롤 능력이 더 는것처럼 보이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lt;br&gt;거기서 보여준 더 깊어진 스텝과 깔끔해진 스핀이 어떻게 조화가 될지 두근거립니다. &lt;br&gt;점프는 말 안해도 되겠죠............... 이제 만19세에서 20세가 되어가는 선수. 점프 기술을 유지시킬때가 온 선수인데 오히려 더 견고해져서 오는 치트키를 쓰는 선수이기 때문에...그냥...김연아 선수는 감상모드가 되어서 보면 되어서 편합니다. 네..... &lt;br&gt;몇년동안 이런 고난이도 구성을 계속 유지한 여싱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걸요. 도대체 노비스, 주니어때 영상을 다 봐도 혼자 구성이 달라...........-_-;;;;;;;;;;;;;;;&lt;br&gt;현재는 거의 올레벨4에 비어보이는 곳이 없는 안무,플로우, 현 여싱 중 최고의 고난이도점프......... &lt;br&gt;(구채점제때는 구성이 다르니까 제외한다쳐도 무시무시한 컨시와 난이도;)&lt;br&gt;
&lt;br&gt;근데 언제 저런 구성을 봤었다고... 저게 고난이도 아니라 우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지만요.&amp;nbsp; &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전문가들 마다 고난이도를 쉽게 해낸다며 혀를 내두를 때 자기들끼리만 &#039;안정권내의 구성&#039;이고 &#039;평범한 난이도의 구성&#039;이라 우기는 곳이....-0-&lt;/span&gt;&lt;br&gt;저거 이상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하는 선수가 있었나요? 저 스피드에 저 플로우에 저 스킬에 저 난이도의 점프를 꾸준한 컨시로 구사하는 선수가?? &lt;br&gt;
그들은 피겨란 다른 이름이 자기들만의 해괴한 점프뛰기 종목을 만들었을뿐이지요. &lt;br&gt;그것도 현 룰과는 관계도 없는 점프를. &lt;br&gt;저게 난이도 높은걸로 안보인다면 나같은 일개 팬보다도 보는 눈이 없는게고&#039;ㅅ&#039;&lt;br&gt;&lt;br&gt;제가 여싱을 보게 된 제일 큰 계기이자 여태까지 선수들 중에서 김연아 선수를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티 야마구치 선수가 3Lz-3T를 올림픽에서 선보였던 것 처럼....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김연아 선수도 이번에 바꾼 3Lz-3T와 아름다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올챔다운 인생을 산다고 하는 야마구치 선수처럼 멋진 올챔이 되길 바래봅니다. 야마구치같이 올챔다운 인생을 사는 그런 선수가 되었으면 해요!!!!&lt;/span&gt;&lt;br&gt;&lt;br&gt;(비트보다는 역시 당시 실시간으로 봤던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피겨를 처음 보게 해줬던 사람이고 반했던 선수라....&lt;br&gt;&amp;nbsp;김연아 선수의 3Lz-3T 부활-거의 거만한 배땅땅 심판들을 위한 배려라고 보지만-_-;-이 &lt;br&gt;올림픽 시즌이라 더 지화자 ㅠㅠ)&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그 외 여싱이라면 역시 조애니 로쉐트 선수와 라우라 레피스토 선수가 볼만하겠네요.&lt;/span&gt;&lt;br&gt;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좀 더 지켜보고....(훈련과정은 좋다는데 이 선수는 그거랑 본경기랑 또 왕창 틀리니까....-_-;)&lt;br&gt;조애니 선수는....표현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선수인데... 전 일단 러츠를 교정하려 노력했다는 점을 매우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끔씩 회전수 부족이 눈에 띄고, 교정한 부분도 흔들리지만.........&lt;br&gt;그 이전에 너무 평가를 못받았다는 면도 있었다 생각해서 PCS 상승자체는 좋게 생각하는데 그것도 갑작스러운 면이 있죠;;; 2인자를 빨리 만들고 싶은 연맹의 맘은 알겠다만 갑작스럽게 상승한건 또........(하여간 피겨는 ISU에서 돈과 정치갖고 싸우는 소설이라니까) &lt;br&gt;현대적인 세련된 곡이 어울리는 선수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삼손과 데릴라는 분명 예전보다 안무도 공들인 부분이 있지만 아쉬움도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안정적인 기술과 함께 보인다면 올 시즌과 올림픽은 무난히 포디움을 노릴 수 있다고 봅니다.&lt;br&gt;&lt;br&gt;라우라 레피스토 선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기술을 항상 차분히 구사해오는 선수라서 호감이죠.&lt;br&gt;핀란드 선수들은 전부 이런 인상이 있어요. 자신이 못하는걸 억지로 넣는게 아니라 완성이 되면 넣는 가장 정중한 선수다운 자세. 김연아 선수가 이런 타입이기도 하고.... 팬으로서는 가장 볼맛이 있는 타입이죠^^;&lt;br&gt;도발적인 프리 프로그램이 마음에 듭니다. 정갈하고 단아한 표현력을 보여주는 선수니까 컨시를 쭉 유지해나간다면 역시 포디움을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요. 스핀도 스파이럴도 무난합니다. 엣지도 잘 쓰고요. &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그&amp;nbsp; 다음에 아댄아댄아댄!!!&lt;/span&gt;&lt;br&gt;아댄은 곡들 찾기도 은근히 힘들어서 아직 다 보지도 못했음............공개된 영상들 자체도 얼마 없죠.&lt;br&gt;시즌이 시작되어봐야 알겠네요;;;;;;;;;;;;;;;;;;;;;;;;;;;&lt;br&gt;하지만 몇 가지 공개된 그들의 프로그램은................아주 그냥 박빙의 승부라는거!!!!!!!!!!!!!!!&lt;br&gt;아댄이 언제부터 이렇게 볼맛이 쏠쏠해졌죠~~~~ &lt;br&gt;신채점제 이후 좀 재미없어졌다 생각했는데 선수들이 슬슬 적응해가니까 볼맛이 솔솔솔ㅠ0ㅠ&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번에 델쇤조가 나와서 그냥....으하하하하하하! 기대만빵!!!!!!!!!!!!!!!!!!!!&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남싱은 현재는 패트릭챈과 다카하시 다이스케 무척 기대합니다.&lt;/span&gt;&lt;br&gt;깊은 엣지를 자유자재로 쓰는 스텝과 탄탄한 스핀, 멋진 회전수를 자랑하느 파워풀한 점프까지................ &lt;br&gt;게다가 이 둘은 표현력의 개성도 조금씩 다르죠. 보는 재미가 있어요.&lt;br&gt;&lt;br&gt;패트릭챈이 유려한 엣지사용면에서 더 유리하다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안정적인 점프겠죠. 정말 부상 이후 쉬니까 훨씬 나아진듯... 훈련비 버느라 고생했단 소리도 간간히 들리던데... 피겨 선수들 하여간 돈하고 싸워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 나라는 기본이 된 제대로 된 선수에게나 투자해라.... 하긴, 화제되는 금을 &#039;가져오기만&#039;하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데 피겨가 뭐가 뭔지 신경이나 쓰겠니-┏)&lt;br&gt;&lt;br&gt;단지 패트릭챈.....................이, 이번 끝나고 은퇴 선언...............&lt;br&gt;그래, 원래 하고 싶은게 많다 그랬으니까 젊은나이에 다른거 하는것도 좋겠지......근데 정말 남싱은 뭘 봐야해 이제...........llllllllOTL&lt;br&gt;&lt;br&gt;쥬베르는 제가 아직 프로그램을 못봤습니다. 찾아보면 되겠지만 역시 시기놓치면 보기 힘들어요=_=;&lt;br&gt;프랑스 그랑프리 벌써 시작했으니까~ 뭐 이번주에 보겠네요. 이 선수는 표현력과 컨시가 문제일까요........&lt;br&gt;한 번 아픈뒤로 컨시가 안좋아져서 보면서 좀 불안함;;;;;;;;;; 하지만 표현력을 커버할만한 좀 더 다양한 안무와 컨시를 되찾는다면 이 선수도 금메달 후보죠. 이번 남싱 아주 박터집니다;;;;;;;;;;;;;;;;;;;;;&lt;br&gt;&lt;br&gt;돌아온 제냐와 랑비는 좀 더 지켜볼 생각. &lt;br&gt;컴피티션 다시 뛰어주는 것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선수들이니까요^-^&lt;br&gt;사샤코헨도 다시 나온거에서 기대하는건 컴피티션용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기대감???&lt;br&gt;&lt;br&gt;부담이 없었으면 하 는데 다들 부담 엄청난 것 같이 보입니다요;;;; &lt;br&gt;(언론이 들들 볶으니까;;; 왜곡과 날조가 아니라 그야말로 직구로 기사 쓰는 서양 언론. 진실이지만....선수들은 그만큼 힘들듯;;;;;;;;;;;;;;;;)&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피겨 시즌 시작했으니 이제 밤마다 인터넷 앞에서 붙어살겠네요. (뭐 원래 모니터 앞에서 붙어살긴 했어;)&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 피부;!!!!!!!!!!!!!!!!!!!!!!!!!!!!!!!!!!!!!!&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 가끔씩 생각합니다. &lt;br&gt;
여자 싱글쪽에 컴펄서리도 다시 부활시켰으면 하고. &lt;br&gt;피겨가 뭔지에 대해 잊은 이들의 입김이 날뛰는 곳이 여싱계인듯... 내 꿈과 추억을 짓밟지 말란 말이야;!&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올림픽 시즌</category>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author>(Cyra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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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00: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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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닌타마...성우 인터뷰 정도야 뭐 무난히 봐주겠음;;;</title>
			<link>http://largand.cafe24.com/blog_tt/1799</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성우쪽 정보로 닌타마 정보를 알게 되다뉘-0-;;;;&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이젠 6학년 캐릭터 성우 인터뷰까지 했다고라........................&lt;/span&gt;&lt;br&gt;(확인하러 갔다가 표지 때문에 눈이 썩을뻔했네요;;;;;;; 우웩;;;;;)&lt;br&gt;&lt;br&gt;뭐, 작품이 치떨릴 정도로 싫거나 문제있는 작품도 아니고.&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quot;&gt;성우를 쓴 상품화가 많이 있었다거나 &#039;아, 저건 지나치게 노렸어...&#039;라고 보일만한 흑막이(;;)보였던것도 아니었으니까요. 인터뷰 자체는 사실 나와도 상관이 없어요. 오히려 평소와 다른 역들이니 궁금한 것도 있고......&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단지 잡지가 지난번에 물의를 빚은 &#039;계열이 문제되는&#039; 잡지라서 의도가 무진장 불순하다는게..............흑;&lt;/span&gt;&lt;br&gt;&lt;br&gt;애초에 이 작품의 성우들은 노리고 캐스팅된것도 아니거든요;;;;;;;;&lt;br&gt;닌타마 선정기준이야 메인멤버 오디션 외엔 초창기 81과 아오니 계열이라고 보는게 맞고... &lt;br&gt;그 이후론 역시 음향감독과 성우들의 인맥으로 소개받아 하는 경우가 많고..... &lt;br&gt;6학년같은 경운 캐스팅 된 당시를 생각해보면 2명빼곤 신인+중복 캐스팅을 한 단역용이었으니까요. (6학년 4명이 98년이니까요. 빤딱거렸던 98년 호시가 생각남-0-;) 애초에 지금 봤을 때 호화 캐스팅이라 불릴만한 사람들 중 4,50대빼곤 전부 다 신입일 때 된 사람들이기도 하니까....&lt;br&gt;&lt;br&gt;닌타마는 흔히 말하는 &#039;노리는&#039; 캐스팅이 아니라 자기들이 쓸 수 있는 재량내에서(근데 그 재량이 NHK쪽이라 그런지 부담없이 아무나 뽑아 쓸 정도로 재량이 큰거 같지만) 캐스팅은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gt;16기는 3,6학년 예상이 한 분은 여자성우분, 나머지 하나는 60년대상 모 분을 추천했는데 의외의 결과였지만 맘에 들었었고요; (하지만 16기는 약간 의도가 느껴지긴 했음. 근데 캐릭터랑 맞아서 별 불만이 없다는거)&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근데 이번 성우 인터뷰는....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왜 하려면 6명을 하든가 저 두 명인지.............&lt;/span&gt;&lt;br&gt;
앙숙으로 싸우는 캐릭터는 본디 좋아하고, 얘네는 그걸로 웃겨주긴 하니까 개그로 좋아하는 캐릭터이긴 한데...&lt;br&gt;이것도 괜시리 꽁기꽁기한 기분이에요............&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업계가 엉망이니까 이젠 성우들 일하는거 보면 우려하는게 반 이상이니 원.............-┏&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작년부터 일이 자주 겹치는 성우분들이니까 인터뷰 캐스팅하기 좋았다는 부분도 있겠지요.&lt;/span&gt;&lt;br&gt;게다가 저 두 사람이면 이런 알쏭달쏭한 상황에서도 말은 또 얼마나 좋게 해줬겠어요;;;;;;;;;;;;;;;;;;;;;&lt;br&gt;토크 밸런스 자체도.........같이 한 다른걸 들어보면 타 성우와 달리 한쪽이 계속 츳코미를 넣는게 아니라&amp;nbsp; 이야기가 자주 흩어지는걸 잘 정리해주는 쪽이니까 밸런스가 맞는 편이라 튀지도 않고요. &lt;br&gt;(나리타씨 말을 착하게 잘 정리해주는게 좋죠;;; 후배성우들 중에서 츳코미하기 보다는 이렇게 대화 잘되게 해주는 경우가 스즈키씨&amp;amp;히라카와씨 딱 두 분이 잘 해주는 것 같네요. 보통 후배라 질질 끌려가거나 그냥 같이 웃거나... 동료분이나 선배들은 장난걸기 바쁜데;)&lt;br&gt;&lt;br&gt;작년에 발견한 의외의 콤비네이션이었는데........&lt;br&gt;지금 이거때문에 좀 꽁기해졌어요................................하긴 누가 이 작품이 이리 될 줄 알았대........................&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근데 좀 꽁기해..............으헝, 이런 맘이 드는게 싫어. &lt;br&gt;그냥 즐기고 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span&gt;&lt;br&gt;&lt;br&gt;뭐 어쨌든 결론은 &lt;br&gt;겸사겸사 인터뷰에 쓰기 좋은 콤비이긴 하다는거;;;;;;;;;;;;;;;;;;;;;;;;;;;;;;;;;;;&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나머지 6학년 캐스팅으로 인터뷰한다면 성우끼리의 밸런스가 좋아도 캐릭터가 접점이 없거나 하기도 하고..........&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그, 그렇다고 계속 나오면 그건 NOooooo!&amp;nbsp; 이번 한 번으로 끝나길...;;;;;;;&lt;/span&gt;&lt;br&gt;(근데 분명 닌타마가 이렇게 되었다 어쨌다 이야기 있을 것 같음................으악; 민망해;)&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사실 정말 성우분들 인터뷰를 한다고 한다면!!!&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란키리신+담임선생님들의 대담같은거 하는거 보고 싶어요........&lt;/span&gt;&lt;br&gt;솔까말 6학년은 출연도 얼마 없잖아;!!! 다 합쳐서 1~2시간정도씩 밖에 안될텐데!&lt;br&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이거야 말로 진짜 재밌는 거 많을 것 같지 않나요.&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키리신으로는 TV로도 나오긴 했지만 나머지 분들까지 해서 17년동안 찍으면서 느낀 감상이나 재밌었던 에피소드. 기억에 남았던 스토리같은거 듣고 싶어요. &lt;/span&gt;&lt;br&gt;&lt;br&gt;세키상은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로 도이 선생님을 뽑았다고오오오오~~~~&lt;br&gt;&lt;br&gt;아, 이거야 말로 제 사감;;;;;;;;;;;;;;;&lt;br&gt;성우팬의 욕심으론 이런걸로 DVD내라 하고 싶지만 닌타마에서 그건 말도 안되고...&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으, 하지만 인터뷰라면 정말 저 멤버로 보고 싶어요.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12, 26, 1); font-weight: bold;&quot;&gt;물론 그렇다고 윗학년 성우 싫어하는건 아니니까요!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12, 26, 1);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12, 26, 1); font-weight: bold;&quot;&gt;싫어할리가 있나....오히려 매우 좋아하죠......그러니가 자제했다고........lllOTL&lt;/span&gt;&lt;br&gt;&lt;br&gt;단지 닌타마 내에서 해당 캐릭터들의 비중을 그다지 크게 안봤고, 나서서 좋을 캐릭터들도 아니니까요.&lt;br&gt;쓸데없이 윗학년 출연양 늘려봤자 작품에 좋을게 없고-_-&lt;br&gt;이번 인터뷰만으로 꽁기한데 이 이상 성우로 뭘 어찌 한다는 인상을 주는게 더 나와서도 안되고-_-&lt;br&gt;현재 상황으론 많이 나온다고 마냥 좋아할 상황도 아니니까 연기얘기는 좀 하고 싶어도 오히려 일부러 언급을 안한거였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사실 닌타마는 다른 작품들에선 자주 볼 수 없는 유형의 연기를 하는 성우분들이 많으니까(개그니까 특히 끼같은 부분이 중요시되어서 연기력 판단하기도 좋고) 성우쪽으로 말하자면 여러모로 말하고 싶은게 많은 작품이에요....................... 이것저것 보면서 재미 느끼는게 많으니까...........쓰고 싶어;!!!!!!!!!!!!!!!!&lt;/span&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 &lt;/span&gt;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근데 못쓰겠어!!!!!!!!!!!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런 분위기들에서 쓰면 안될 것 같다구!!!!!!!!!!!!!!!!!!!&lt;br&gt;도이 선생님 연기에 대해서 조차도 못쓰겠는걸!!!!!!!!&lt;/span&gt;&lt;br&gt;(마유미씨+미나미씨가 또 제가 소년보이스 연기자들 중에 제일 좋아하는 분들에 속하는 분들이어서 옛날에 더 닌타마 챙겨봤던지라 지레 찔려서....요즘은 이게 괜히 걸려.....쿨럭)&lt;br&gt;&lt;br&gt;하여간 이렇게 나오니까 아이러니한 기분입니다;;;;;;;;;;;;;;;;;;;&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어떤 기분으로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는지는 정말 성우좋아하는 사람으로선 궁금한 부분인데......;;;&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흑;;;;;;;;;;;;;;;;;;; 지금 분위기가 이러니까 그냥 왠지 죄스러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lt;br&gt;그나저나 저 잡지는 관심 좀 꺼주면 딱 좋겠는데 계속 하는거 보니 저번에 포스터낸게 잘 팔렸나봐요....&lt;/span&gt;&lt;br&gt;&lt;br&gt;이번에도 포스터 포함인거 같던데;;;;;;;;;&lt;br&gt;이놈의 자본주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뭐 그래도 성우 인터뷰 정도는 어쨌든 관대하게 봐줘야죠....;;;;;;;;;;;;;;;;;;;;;;;&lt;br&gt;드라마시디2같은 뻘짓보단 그나마........나으니까..............................;;;;;;;;;;;;;;;;;;;;;;;;;;;;;;;&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br&gt;단지.......................... 너무 많이는 하지 말아줘어............&lt;br&gt;근데 저 잡지는 또 사고 칠 것 같네;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작품 뭐라 할 때 제일 속 뒤집어지는건 좋아하는 성우분들 들어가있을때.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그래도 깔건 까고 안살건 안사줘야한다 생각합니다.............................&lt;/span&gt;&lt;br&gt;01~05년까지 겪은 세키상의 당시 대표작품때문에 속이 썩을대로 썩었었죠.&lt;br&gt;기존엔 조금밖에 안하던 유형의 연기를 늘린건 좋은데 작품이 워낙 욕을 먹었고 완성도도 별로였던지라.....&lt;br&gt;거기에 거론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당연히 별로죠...좋은거 해주길 바라기 마련인데 ㅠㅠ &lt;br&gt;근데 그 이후로 지뢰 작품이 많아져서 이젠 뭐 안그런 성우가 없으니 이젠 쉽게 아닌건 아니라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볼 때 마다 울적한건 어쩔 수 없지만;;;;;;;;; 안그런 성우가 한 명도 없다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 합니다....;;;&lt;br&gt;옛날엔 이런 걱정 안해봤단 말이지...........;;;;;;;;;;;;;;;&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그나마 낫지만</category>
			<category>꽁기꽁기</category>
			<category>닌타마 란타로</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인터뷰</category>
			<category>적당히 해라</category>
			<author>(Cyra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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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argand.cafe24.com/blog_tt/1799#entry1799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1: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겨팬의 암적 존재 마오타와 자칭 중립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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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아이/돌 팬이란걸 해본적도 없어서...&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039;인간&#039;을 대상으로 한 격렬한 팬질같은걸 누가 하는걸 먼 발치에서 조금 본 적은 있어도 그들의 심리는 &#039;평생&#039; 이해하지 못합니다.............그냥 짐작만 할뿐.............&lt;/span&gt;&lt;br&gt;&lt;br&gt;근데.&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외국선수만 있어서 진짜 1년에 한 번정도 신경 쓸까말까였던 피겨에서....&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내와 관련이 되면서 관심갖게 된 요 4년간....&lt;br&gt;월드와이드한 찌질이의 인간유형의 대표들을 알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2009년은 제 인생경험에 있어서 찌질이 수확의 해일지도요!&lt;/span&gt;&lt;br&gt;&lt;br&gt;일단 첫번째로.&lt;br&gt;인간이 망가지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정신나간 극성 빠질의 대표가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마오타&lt;/span&gt;라는건 아주 잘 알았습니다. &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얘넨 피겨가 좋은게 아니라 일본이 만들어놓은 아이돌 마오가 좋은거라서요. &lt;/span&gt;&lt;br&gt;(왜냐면 피겨룰고 상식이 머릿속에서 전~~~~~~~~~~~~~~~~~~~~~혀 없기 때문에. 그냥 점수 안주면 땡깡)&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날조와 왜곡의 프로페셔널은 물론이거니와 그걸 위해 온갖 범죄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릴 애들.&lt;br&gt;일본 연맹 주장이란 너무 닮아서... &lt;br&gt;역시 딱깔이?&lt;/span&gt;&lt;br&gt;
&lt;br&gt;상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lt;br&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그냥 진짜 머리 어딘가가 안좋은 방향으로 돌아버린 사람들 -_-;&lt;br&gt;일단 선수측에서 하는 너무나도 말도 안되는 치팅과 피겨계에서 언제나 보이던 정치싸움이 보이는데 &#039;우린 좋아했으니까 그래도 감싸줘야해!&#039; 라면서 남을 미친듯이 끌어내리고 조작하고 선동하는 정신머리는 어디 스포츠맨쉽인지...&lt;/span&gt;&lt;br&gt;&lt;br&gt;잘못된 팩트를 갖고 와서 자기들이 언제나 옳고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을 항상 악으로 규정하죠.&lt;br&gt;영상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있는데도 말이죠.&lt;br&gt;&lt;br&gt;(+ 그리고 일본 언론도 언제나 문제긴 하지만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번 그랑프리 시즌 오프닝 구성을 꼬꼬마 애니 오프닝처럼 만들어두고는(;;;) 일본VS 세계래요. 게다가 왜 멀쩡한 선수 얼굴 보라색으로 포샵질해서 입술색 보라색으로 만들어두는데. 자기네 선수는 윤곽도 안보이게 포샵질해두고. 포샵실력도 구려-_-;; &lt;/span&gt;하여간 자업자득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만 피해자란 피해망상의 결정체중 하나가 탈아입구란 같잖은 주장부터 퍼진 저 우물안 개구리 사고인데....... 피겨의 판도가 현재 저렇게 돌아가는것도 아닌데, 그런거 상관없이 자기들 필터링으로 왜곡해서라도 그렇다고 우기려는 저 심보... 저러니 머리나쁜애들은 세뇌되죠;&lt;br&gt;근데 저게 그런 안이한 사고일 경우도 있지만, 언론은 정말 단순히 시청률을 목표로 악용하는 경우라서 비판한다면 천박한 자본주의 사고를 지적해야할 것 같긴 함)&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155, 24, 193);&quot;&gt;그리고 이번에 무섭게 느낀건데.&lt;br&gt;&lt;br&gt;국내마오타들은 꽤나 높은 확률로 &#039;일본대중문화&#039;에 대한 &#039;무조건적인 추종도&#039;가 높다는건 정말 일빠란건 존재하는구나라고 다시금 통감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하다못해 좋아한다고 언어배우면 제대로나 배우던가. 국어&amp;amp;일어도 제대로 구사 못하니 오류는 미친듯이 만들어내요. 뭘 해도 제대로 못해-_-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155, 24, 193);&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039;문화&#039;에 대한 평가라는건 역사와 사회 정치와 같은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수반한 뒤에 나올 수 있는거지 추종하면서 입놀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만큼 방대하고 섬세한 부분이지요. 항상 생각하지만 저런애들 보면&amp;nbsp; 무식하면 용감하구나란 격언(?)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너네같은 애들때문에 아마 일본에 대한 연구는 안되는걸거야...-┏)&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아니 뭐... 애초에 마오타나 일본언론의 행태들은 만화에서 자주 보여줬던 &#039;비현실적 해피엔딩or이상형추구&#039; 스토리만&amp;nbsp; 보고 자랐는지........ 세상을 공상 속에서 재단하고 거기에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말도 안되는 행동을 많이 보이기는 하니까요. &lt;/span&gt;세상에 무슨 현실속의 사람도 만화속의 캐릭터 유형 나누듯이 거기에 무조건 끼워맞추는걸 보면 할 말이 없어요....자기 스스로 가치관을 구축하고 생각한다라는 프로세서 자체가 없죠. 진짜 남하고 이야기도 좀 하고 신문도 읽고 책 좀 읽었으면 ㅠㅠ&lt;br&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혹시.....일빠들이 많은건 그런쪽에서 일종의 가치관의 코드가 맞는걸지도 모릅니다.&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보는 사람은 손 발이 오그라듭니다만--;;;;;;;;;;;;;;;;;;;;;;;&lt;/span&gt;&lt;br&gt;(도대체 니넨 재미로 보는거랑 현실이랑 구분하는거랑 이해가 안가냐... 머릿속 프로세서가 도대체 어떻게 된 애들이야. 언론이야 그냥 오로지 수치 찍어내려고 일부러 한다라는 심플한 이유라도 있지)&lt;br&gt;&lt;br&gt;그리고 항상 연아 선수에게만&amp;nbsp;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100% 이상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눈 높으신 중립팬들께서도 마오타와 비슷한 착각에 빠진 경우죠.&lt;/span&gt;&lt;br&gt;&lt;br&gt;이전에 헤.;타/리,아 쓰면서 신나게 깠던 애들처럼.&lt;br&gt;신나게 까는게 목적인 찌질이들도 있지만, 자기들이 상식있는 박애주의자에 중립인 쏘쿨인줄 아는 사람들의 집단들은 그 치밀하고 집요한 왜곡과 자기애는....&lt;br&gt;&lt;br&gt;오 마이 갓...&lt;br&gt;피겨에 대한 이해나 자신의 가치관에 대한 허점을 보면 어쩜 저렇게 멍청할수가! &lt;br&gt;&lt;br&gt;그들 스스로가 중립을 자처하면서 중립의 진정한 의미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게 있는데.&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진정한 중도일수록 &#039;잘못된 것과 그른 것&#039;은 칼같이 판단해냅니다.&lt;br&gt;&lt;br&gt;왜냐하면 중도란건 그것을 &#039;가장 효율적으로 판단&#039;해내기 위한 가치관이니까요.&lt;br&gt;그게 아니라면 &#039;존재 가치가 없는&#039;게 중도니 중립이니 하는 가치관입니다.&lt;br&gt;&lt;br&gt;그러니까 &#039;그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039;라는 말 자체는 모순입니다.&lt;/span&gt;&lt;/font&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일반적으로 중용을 요구하는 이유는,&lt;/span&gt;&lt;br&gt;사태 해결에 있어서 감정이나 사적인 이유에 치우쳐 팩트를 잘 보지 못하거나.&lt;br&gt;거기에서 나온 결론을 바탕으로 해결에 수단을 선택할 때 지나친 &#039;희생&#039;이나&#039;폭력성&#039;을 요구하지 않기 위함이지.&lt;br&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팩트 왜곡하거나 양비론 주장하거나 자기 약하고 비열한 모습 감추라고 있는게 아니란 말이지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그리고 이 스포츠란건 참 편리하게도 룰이란게 있거든요.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lt;br&gt;피겨란 스포츠는 엣지를 얼마나 잘 써내는가가 궁극의 목적인데&lt;br&gt;&lt;/span&gt;그 중에서 스텝같은 경우에는 개인적 주관이 수반되지만&lt;br&gt;&lt;br&gt;스핀같은 경우는 도는 횟수, 엣지 체인징 횟수, 포지션같은 경우가 정해져있죠. (속도같은건 주관적일지도 모르지만)&lt;br&gt;&lt;br&gt;게다가 가장 파워풀한 기술이라 알려진&#039;정해져있는 행위&#039;를 그대로 &#039;수행&#039;하는 점프같은 기술은 말이죠? &lt;br&gt;가치관 판단이고 뭐고 그냥 정해진 궤적과 각도와 회전수라는 수치가 있어요.&lt;br&gt;&lt;br&gt;논란이고 뭐고 간에 그냥 중학교 물리만 알아도 카메라 돌려보면 알아죠-_-;&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lt;br&gt;&lt;br&gt;&lt;font size=&quot;3&quot;&gt;이처럼 피겨에서 중립이 있다면 바로 룰입니다. &lt;br&gt;자신의 선수에 대한 호오를 따지지 않고 교본에서 맞는건 맞는거고 아닌건 아닌거라 말하는게 중립이지요.&lt;br&gt;&lt;br&gt;근데 어라? 그걸 선수마다 다르게 적용하는게 무슨 중립?&lt;br&gt;거기서 이미 아웃 아님? -_-;;;;;;;;;;;;;;;&lt;/font&gt;&lt;br&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얘네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039;멍청&#039;하단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사회의 보편적인 약속이나 세상이 돌아가는 바른 행위까지 &#039;자신의 법&#039;으로 깎아내려버린다는 건데.....&lt;br&gt;&lt;/span&gt;&lt;br&gt;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건........&lt;br&gt;아마도 &#039;표현력&#039; 부분에서 &#039;장미만 아름답다&#039;란 기준에 백합도 아름답다, 코스모스도 아름답다란 식으로 최소한 &#039;개성&#039;의 범주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하는거지....&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무슨 1+1이 자기네 혼자 5라고 우기는 막무가내를 &#039;다양성&#039;이라곤 하지 않는다고요.&lt;br&gt;근데 얘네들은 그게 다양성이라 착각하고 있지요.&lt;/span&gt;&lt;br&gt;&lt;br&gt;회전수 날조하는것도 모자라서...&lt;br&gt;착각도 유분수라 허구헌날 하는 소리가 다양성을 인정 안한다는둥, 폭력적이라는둥, 억압한다는둥, 심판 매수했다는둥...................................&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우리나라 빙상스포츠 전체 예산 꼴랑 10억. 거기에서 피겨 3억. 국가대표 선수들 1년 훈련비용 5천~1억. 저 돈으로 국가대표 선수들 지원해주는것도 한참 모자람. 당근 김연아 선수는 5억 이상 드는 비용 다 벌어쓰고-_-&amp;nbsp;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게다가......&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우리나라라 이런소리 하기 참 그런데 스포츠 연맹의 바보순위를 꼽으면 반드시 우리나라가 들어갈텐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피겨에서 약소국 수준에도 못끼는거 만천하가 아는 사실인데.&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한국 선수가 과거 냉전때나 그 이후에 벌어진 북미나 유럽세의 경쟁에서 뻔히 보였던 점수편차처럼 관중들과 전문가들이 격찬하는 &#039;만인의 인정을 받은 대회&#039; 이외에서 점수받아본 조차도....아니 오히려 그렇게 인정을 받아도 점수 못받은 대회도 수두룩한데 무슨 헛소리-_-;;;;;;;;)&lt;/span&gt;&lt;br&gt;&amp;nbsp;&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한마디로 &#039;세상이 잘못된거야!!!!!!!!!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해주지 못하는 너네들이 잘못이야! 내가 곧 법이다!!!!!!!!!&#039;&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미 그런 풍조는 8,90년대에 이미 지나간건데 말이죠? -_-;;;;;;;;;;;;;;;;;;&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애초에 저딴 헛소리에 이런거 말해야 하는 것도 웃기지만;;;;&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세상 찌질이는 어디나 다 비슷비슷한가보죠....................&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게다가 피해망상이 아주 끝내줌!!!!!!!!!!!!!!!&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것도 똑같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하여간&lt;br&gt;&lt;br&gt;
합리화 킹왕짱에 안되면 막무가내 떙깡피우는 모습은 우리나라 정부와 그쪽 관련 유명 인사들을 보는 기분이에요.&lt;br&gt;
&lt;br&gt;
그들의 언행엔 그들이 좋다고 &#039;착각&#039;하는 사람들에 대한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폭력과 잔학함이 숨어있죠. &lt;br&gt;&lt;br&gt;진정 좋아하는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한다면 그건 광기입니다.&lt;/font&gt;&lt;/span&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 &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
&lt;/font&gt;&lt;br&gt;그거 이해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입만 동동 살아서 헛소리하니까...&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약이 없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냥 자기가 좋아하니까 좋아한다고 말하는건 상관없는데.&lt;br&gt;도대체 왜 있는 진실 자체를 왜곡하다못해 가만히 있는 남을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을 쓰냐고.......&lt;br&gt;&lt;br&gt;진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지적했으면 말을 안해요...............&lt;br&gt;없는걸 만들어내니까 진상같다는거잖아..........&lt;br&gt;그러니까 너희들이 진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격받는거 아니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타 선수 팬인척 하면서 은근슬쩍 물타기 하는 수법도 이젠 안통할 것 같구나. 남속여먹이기 기초긴 하다만 너넨 참 악랄하더라)&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대표적인 예로........&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플립이 깊은 인엣지가 정석인줄 아는건 이미 작년에 기함했지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하긴......... 엿나라부터가 &#039;다큐&#039;랍시고 내는데 회전수를 몸통부터 세고 있어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애들이 일반인이 봐도 아는 표현력이라는 기본적인 기준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도 몰라요....&lt;/span&gt;&lt;br&gt;(니넨 평생 무용이니 연극이니 영화니 봐도 모르겠구나;)&lt;br&gt;&lt;br&gt;저게 대중에게 그대로 인풋되어있으니까...&lt;br&gt;관심없는 사람은 없지만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은 그걸 또 재생산하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일본 피겨 만화들 보면 점프 부분 그린게 완전 치팅 총집합 개그;;;;;;&lt;br&gt;잡지에 점프 예시라고 나온 사진들보면 무슨 점프라 이름붙이기도 애매한 해괴한 &#039;점핑&#039;을 갖고 와서 점프 이름 붙여놓고;;;;;;; (유명한 K출판사라고)&lt;br&gt;&lt;/span&gt;&lt;br&gt;특히 만화는 한 컷 한 컷 그리니까 그게 아주 정~확히 치팅 보고 베낀거라는게 드러나요.&lt;br&gt;몸하고 발하고 따로노는데다가 풀블레이드 비비는걸 만화로 그렸어!&lt;br&gt;그거 보고 감동받으래!&lt;br&gt;받는 사람이 또 있어!&lt;br&gt;&lt;br&gt;일본 만화들 스토리를 보면 정작 주제인 스포츠는 혼자 말도 안되는 룰에(룰 완전히 파괴;)외계인 수준 그리는건 뭐 아니까 상관없다만.... &lt;br&gt;완전 웃겨;!!!!!&lt;br&gt;(게다가 유명작가라서 더 웃김. 나 그 전작은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피겨 만화라 해서 봤더니 저질이었음)&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날조와 왜곡과 무식이 글로벌급입니다......&lt;br&gt;저 잡지같은건 코치가 제공해줬다는게 더 웃기죠..............&lt;br&gt;어쩐지 대다수 주니어들의 러츠랑 플립이 다 게임오버더라........................&lt;/span&gt;&lt;br&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엄정하게 봐줘야하는 &#039;피겨팬&#039;(피겨 관계자면 비평가가 아닌 이상엔 말 못하죠. 피겨판이 그런거니까)그걸 왜곡해버리면 거기서 끝이죠. 그건 쓰레기일뿐입니다&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근데 뭐 그것도 &#039;존중&#039;이랍시고 왜곡해줘야 할 정도의 애정?&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그런건 애정이 아니라 위에서 말했던 잔학한 맹독같은거라니까요?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혹은 연약한 자신들의 유리심장과 비열함을 달래기 위한 자위용 멘트-_-?&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그래놓고 김연아 선수에겐 평소에 150% 발휘하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130%만 되어도 지적질하는 센스..&lt;/span&gt;&lt;br&gt;&lt;br&gt;점프,스핀,스파이럴등의 기술을 저 정도의 고난이도로 100% 가까운 확률로 모조리 성공시키는 컨시스턴스와,&lt;br&gt;세계 전문가마저 사로잡은 표현력의 선수에게 들이대는 잣대가 교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약장수논리라니...&lt;br&gt;도대체가... 이건 어이가 없어서 나 원참.&lt;br&gt;&lt;br&gt;도대체 어느 여자 선수가 3-3을 저렇게 꽉채운 회전수로 완벽하게 100%에 가까운 컨시를 보였지요?;;;;;; &lt;br&gt;&lt;br&gt;야마구치의 3Lz-3T, 리핀스키의 3T-3T 가 올림픽에서 나와서 찬사를 받는것도 있지만.... 시즌 전체로 따져서 이정도는 정말 트리플이 일반화된 이후의 피겨 20년 역사의 진보라고 할 수 있거든요?&lt;br&gt;3-3 점프를 자유롭게 구사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지요!&lt;br&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이미 충분히 많은걸 하는 사람에게;;;;;;;;;;;;;;;;;;;;;;;;;;&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255);&quot;&gt;150%를 항상 유지하라고 하죠. &lt;br&gt;조금 떨어지면 금새 50%도 못하는 다른 사람보다 못한 존재로 격하되는 그 &#039;자칭 엄정함&#039;&lt;/span&gt;&lt;br&gt;(문제는 이번에 그 난리가 정말 실력에 문제가 생긴것도 아니라는거죠. 영상 좀 제대로 봐! 각도 볼 줄 모르니!)&lt;br&gt;&lt;br&gt;언제 한 번 흥분해서 이 이야기를 동생에게 했더니.&lt;br&gt;축구팬인 동생 왈.&lt;br&gt;&lt;br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quot;뭘 그런걸 갖고. 축구쪽은 이미 포기했어-0-&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쉬크하신 동생님.&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축구쪽은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lt;br&gt;돈이니 왜곡이니 물타기니 발기자니 스포츠에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그 말에.&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대다수의 스포츠는 무관심&amp;amp;일자무식이었던 전 피겨로 또 하나의 신세계를 안 기분이었습니다.&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quot;&gt;&lt;br&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정확한 순서를 통해 얼마나 신체와 물리력을 잘 이용하느냐가 바로 스포츠의 기본 룰인데.&lt;/span&gt;&lt;br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그게 아주 기본부터 전혀 안되어있는 걸 되어있다고 우기는 사람들.&lt;/span&gt;&lt;br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애초에 룰부터 이해 못하고 소리만 지르고 있는 사람들.&lt;/span&gt;&lt;br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br&gt;하여간...&lt;br&gt;&lt;br&gt;얘네들이&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quot;&gt; 마음의 병을 가진 집단인건 아주 잘~~~~~~~~~~~ 알았습니다.........&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 나이되어서 저런거 알게 되니까...&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역시 인간이란 나이로 지혜가 쌓이는게 아니라는걸 아주 잘 알겠어요.&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어렸을 때 부터 인성의 기반이 고르게 잘 잡혀있지 않으면 뭘 해도 삐뚤어지는겁니&lt;/span&gt;다.&lt;br&gt;&lt;br&gt;안그래도 피겨가 워낙에 전 세계적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039;피겨는 정치적이고 드러운 스포츠야&#039;란 종목이라서...&lt;br&gt;사실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골 띵하게 되는 상황 무진장 많습니다만;;;;;;;;;;;;;;;;;;;;;;;;;;;;;;;;;;;;;;;;&lt;br&gt;(올림픽 한 번 훼까닥 뒤집는 소동 일으켜서 채점제까지 싹 바꿔놓고도 고질병;;;;;)&lt;br&gt;저런것들까지 눈에 띄면 대책없네요;;;;;;;;;;;;;;;;;;;&lt;br&gt;&lt;br&gt;저들의 정말 어이없는 각~~~~~~~~종 조작과 왜곡의 향연으로 가득한 국제적 게시판에서의 행태들과 유튜브에서의 행위들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에요.&lt;br&gt;마치 글로벌 야쿠자 행태와도 같은 암적 행위를 보면 기도 안참;;;;;;;;;;;;;;;&lt;br&gt;&lt;br&gt;뭐 인간군상 공부는 되네요-0-;;;;;;;;;;;;;;;;;;;;;;;;;;;;;;;;;;;;;;;;;;;;;;;;;;;;;;;&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category>그만해라</category>
			<category>대책없는 빠</category>
			<category>무식하면 용감하다</category>
			<category>신세계</category>
			<category>암적존재</category>
			<category>왜곡</category>
			<category>중립</category>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author>(Cyra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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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argand.cafe24.com/blog_tt/1798#entry1798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19: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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