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훠, 이 포스팅 그저께 밤에 썼는데...;;;;;;;;;;;;;;;;;;;;;;;;;;
이글루스 놀러갔더니 이오공감에 이 무슨 반가운 동맹이 생겼단 말입니까.
오늘 밤에 달아야겠네요^0^

이 글도....
맛난 음식 준비하고 간만에 희희덕 굴러다니면서 명절을 만끽하고 있는데...
(들어온 조린과일 얹은 한과가 너무 맛있어서 그만....악;)

간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리퍼러 검색어보니 분명히 지웠던 글인데...
뭐 이리 갑자기 검색어가 늘었는지-_-;;;;;;;;;;;;;;;;;;;

솔까말 일본에선 진짜 마이너한 사람들끼리 아는 정도의 폐품인데........
일본에서도 그냥 일반인이 보면 사람들이라면 혀를 차고도 남는 컨셉인데.
이게 왜 한국에서 알짱알짱???????????????

이런것때문에 일본에서도 동인이니 오타쿠니 욕먹는거일텐데.
(솔까말 동인이니 오타쿠니 그 중 진상들 보면(헉;;오타났었어;;; 진'상'임;;;) 난 이해 안가. 시간관리도 못하고 365일 민폐끼치는거 도대체 뭥미. 자기 즐기는거 끼리끼리 즐기는건 뭐라안하는데 도대체 왜 시간장소 가리지 못하고 민폐끼치는 사람 이리 많아지는겨)

다들 자기 좋은거 외엔 모르니까 전체로 치면 또 비율은 줄겠지만....
이 문제작에 저 정도의 소비인구가 있다는거 자체가 한심한 존재인데............. 그게 뭐가 좋다고 대체. 응? 응? 응?
(자기 우물만 파니까 남들 모르는 소리 열심히 하는게 이사람들인데. 헐, 솔직히 그 '영향'이 뭐든간에 영향 자체가 어디로 1%라도 간다는 것 자체가 내겐 소름끼쳐........저런거에 영향받아서 뭘 어따 쓰게...백해무익이지;;;;)

그거 좋다고 한국에서 괴성질러대는 인간들은 아주 마이너한 반항아들이라서 참 좋겠어요.
존재자체를 잊고 살고 싶은데 거 참 왜 한국에서 이렇게 알짱거리는걸 봐야하는건지????????????????

지웠는데 아직까지 검색되는 검색엔진따위.................................................................

이왕 이렇게 된건 그냥 주체안하고 여과없이 말해서 이글 고이고이 남겨둘게요.
그저께 쓰고선 쫌 열받아서 공개할까 말까 하다가  저 동맹보고 반가워서 그냥 공개해버립니다.
검색엔진에 등록이 된다면 차라리 이게 등록되었으면 좋겠음........^^

어디 시비 걸테면 걸어봐라...... ^^





미화시켜야 할게 있고 아닌게 있는건데.........
지네 미화하든 말든 항상 웃기지도 않은 사람들이 있는거 뻔히 알아서 무시할텐데.
해야할게 있고 하지 말아야 할게 있는법이거늘.

(독일이 지네 역사 비웃으면서 히틀러 놀이 하면 그거야말로 블랙조크지만 니네가 레알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EA가 세/일러교/복 유/리코를 만들어 비웃든 말든 지금 니네로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란 말이다-_-;)

그 때도 옹호하는 리얼 찌질이들 있더만. (몇번이고 댓글로 싸움걸고 싶었지만 참았다...후.....)
보는 인간들 진짜 많은가보네요.

희희낙낙, 진짜 저 '까만건 잉크, 흰건 종이'라는 폐품에 대해 애정으로 온 사람이 있다면 진짜 DB가 더럽혀진 기분이에요. 게다가 검색어에 왠 감상? 왠 찬성? 옹호?
그냥 '어떤 놈들이 이걸 감상이니 찬성이니 하나 궁금해서 찾아봤다.'하는 분들이라면야 상관없지만.
발매일? 그딴거 알게 뭐임???????????????????????????????????????????????????????


공개된 온라인이니까 검색되는건 어느 정도 참겠는데..............
그래도 가끔씩 보면서 '아 진짜. 왜 내가 내 돈주고 하는 블로깅에서 스트레스 받아야해.'란 맘에 못참고 지웠거든요.
근데 그게 아직도 꿋꿋이 검색엔진에 남아있는지 사람들이 찾아온단 말입니다.
리퍼러 기능은 살아있기에 아주 당당히 검색어 기록에 남고 말이죠-_-;;;;;;;;;;;;;;;;;;;;;;;;

그게 가끔씩 한 주에 미친듯이 늘어나서.
'리퍼러 검색어 기능 삭제해버리자.'라고 잠시 닫아버린 원인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제 살기가 좀 바빠서......블로그도 관리 못했고.
좀 잊고 있었죠.
참 좋았는데.....


근데 이 검색어가.............
또 느네....................???????????????????????????????????????????????????
(아놔, 즐거운 것만 써야 안오려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즐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파악하기 싫어요.
알기 싫어요.
체감하기 싫어요.

사람이 사는 곳엔 바퀴벌레도 쥐도 살지만.
보기 싫은것과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쨩 하앍하앍, 꺄악 목소리 죽여, 이거면 나도 역사킹'

이러고 있을까요......................................?

보다가 개념이 제대로 하늘로 날아갔다고 인증한건

'내가 존경하는 작가가 이 동/인/지를 그려서 어쩌구~'

야, 이 ......................................;;;;;;;;;;;;;;;;;;;;;;;;;;;;;;;;;;
오히려 흠모했던 사람이 저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했을 때 그 일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고 판단하고자 하는게 인간 아닙니까? 무조건 추앙? 머리는 왜 달고 사는데? 니넨 눈앞에 쾌락만 보는 짐승이야??????응???????????
내 참 욕이 다 나오는거죠 그냥-_-;;;;;;;;;;;;;;;;;;;;;;;;;;;;;;;;;
(......그리고 요건 쫌 다른 이야기지만 동/인지로 어떤 작품에 흥미를 가진가는건 참 언제나 봐도 이해 안가는 광경. 그런 사람들 상당수는 꼭 그런거 읽으면서 왜곡된 시각으로 작품 판단해서 골때리게 하더라..... 조절 잘해서 즐기는 사람들은 유쾌해서 좋아합니다만 그거 구분 잘 못하고 진상떠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느껴요. 요 몇년간은-_-;)

아 진짜...........................................인간은 평등하다고 하죠.
그게 어떻게 생겼든간에.

그래도 다들 언젠간 자기도 좀 더 정신까지 아름다운 인간이 도길 꿈꾸며 노력할 수는 있잖아요...
왜 스스로 그걸 포기하는 행동을.............................................................

전 그런 사람들의 존재에 대해선 '그냥 저런 사람들도 있나보다....하지만 어차피 저런 생각 가진 사람들은 리얼일수록 실천없는 사람들이니까 생각안해.'지만.-_-

화나는건 말이죠?

저런 주제들에 자기는 '아니, 난 그래도 생각있는 뇨자'라면서 자위하는 사람들 진짜 많다는겁니다.

지네들은 문화의 다양성을 짱 존중하고, 세계 인류는 하나며(이거야 말로 거짓말이지?), 무진장 쿨하고 역사공부도 잘한 개념인에 미래를 선도해나갈 진정한 선진시민이라고 핏대올려 외친다는겁니다.
 
자기합리화 근성도 닮은 사람들끼리 좋아하는 것 같죠.

저런것도 캐릭터화 '미화&왜곡'해서 지 좋은 부분만 뽑아 쓰는거에 대해 저항이 없다면요.

결혼은 왜 해요? 친구는 왜 만들어요? 주변에 있는 모든걸 모에화하면서 살면 편할텐데요.
지 좋아하는 작가?
그 사람이 위안부도 모에화시키면 그것도 하앍하앍대겠네요? (이건 그 이상인데-_-;)
왜요?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이시고 글이잖아요?
그 이쁜 그림과 개그센스게 좋다매요?

이 폐품이 모티브를 얼마만큼 따와서 '정말 이젠 별개의 작품'이라고 우기든 말든간에.
'모티브를 따왔다는 행위' 그 자체가 욕먹어도 싼 폐품이란 말입니다 이건.


그렇게 뭐든지 아무데서나 모티브를 따와도 되고.
그저 조금만 따와서 다른걸로 만들 수 있기만 한다면.


이번에 12년형 받은 악마도 모에화 한 사람이 있을 때 그걸 보고 당신은 웃겠습니까????


그 악마가 한 일은 그 좋아하는 작품의 모 나라 캐릭터들이 한 일들을 생각해보면....
어머? 이 사람은 1명이지만 그쪽은 인구수의 몇%정도가 그랬을까요?
그리고 오히려 그 과거를 없애려고 발광한 흔적은 얼마나 될까요?

피해자들이야 시간 지나면 잊어야 하는거잖아요 그쵸?
건성으로 인터뷰해서 진심을 사과는 안하고 대충 척~좀 하고 뒤로는 항소니 하는거 보고도 용서해줘야하잖아요.
밝은 미래를 위해서.
그쵸?

그런 일들도 어차피 '지난 일'이고, 시스템 문제따위 '나라가' 고치는거지 각자 의식가질 필요도 없는거죠.
그런 사건 알아야 할 필요도 없잖아요? 안그래요?


그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서 세상은 언제나 밝게, 사랑과 평화와 정의가 가득찬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기를 바라는 '평화를 사랑하는 한낱 소심한 서민'일 뿐이죠? 그쵸?
 
그림 하나 이쁜거 좋아하는 나의 심미안은 그야말로 세상의 정의, 저스티스 그 자체라서 남들이 짖어대는것 따윈 쿨하게 무시할 수 있죠? 그쵸?

그러니 뭐 이런것쯤 하나도 생각해낼 수 있어야 하는 막장은 갖춰야하는거 아니에요?
더 한것도 즐기고 있는데? ^^



근데 혹시 그 사람 보고 분개했어요?


어머 왜요?
저런 폐품도 즐기는데. 똑같은데. 대체 왜? 다른거라고 우길셈? 하지 말아야 할 '터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만드는 걸 즐기면서 그런거 구분할 상식이 있단 말인가요? ^^

'내 일'이 아니란 것 만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일인 것 만으로 모조리 '내 재미 아래'에서 소거시켜서 무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면서.

저런거에 분노할 수 있는 양심 부스러기 따위가 있긴 해요?


훨씬 더 많은 기간 더욱 더 '많은' 일들을 한 것들조차 뭉뚱그려서 하나의 '인격'으로 표현해서 개그로 노는거 보고 좋다고 깔깔댈 수 있는 인격을 가졌으면서.
저 일에 분노를 한다고요? ^^

저 모든 일들이 동시대에 일어났으면 무조건 분노했을거에요?
그건 자신의 일이 되는거니까? (풋, 그건 그거대로 밥맛이구만)
한 번 말해보라고요.

당신들은 진짜 쿨하고 완전 성모성자라 그런 과거쯤 잊을 수 있고, 거기에서 재밌는게 있으면 좀 떼와서 놀 수 있다고 우기는 작자들이니까.
말 할 수 있잖아요?

한 번 해봐. 해보라고.

(참고로 니네 좋아하는 그치들은, 막장까지 모에화한단다. 좋대매. 똑같이 되어봐. 응? 이미 똑같은 부류지만-_-)

정말 세상에 저런 악마가 있구나, 왜 우리나라 법시스템은 12년형밖에 주지 못하는가,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야할까라고 고민하는 이 사회에서......
함께 분노하는 반면 저거 즐기는 당신들.

당신들의 태도가 얼마나 이중적이고 말도 안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는지 알고는 있는지.


그런 주제에 감히 '나라'니 '인권'이니 '평화'니를 놀리다니...
완전 비열한사람들-_-;;;;;;;;;;;;;;;;;;;;;;;;;;;;;;;;;;;;;;;

스스로가 자기의 쾌락을 저열하게 합리화 하고 싶을 뿐이잖아요?
여태까지 즐겼던 쾌락, 놓치려니 그건 이미 중독되어서 싫고, 즐겼던 내 자신 부정은 못하겠으니 아주 쥐어짜서 합리화시키는데.
(딴 소리지만 전 그래서 레젠뷁습씨앗반역이 싫어요. 인기있는 놈들이라는게 딱 이런 사고거든. 뭐든 '자기중심'으로 합리화하고 단체에 대해선 책임을 거부하면서 권리만 주장해)

웃기지도 않아요 진짜...........

어느쪽이든 막장이니까 가리면 욕 좀 덜 먹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럼 알고는 있단 소리네요.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는거.

병이라는건요...
한 번 부끄럽고 아파도 빨리 고치는게 낫지요...
인생 롤모델이 파란 지붕의 그 님들이라도 되시나요?


그리고 지넨 어차피 남한테 피해 안준다고 자랑스럽게 외치는 사람들.

'소비행위'가 일종의 의사표현이 되는 요즘 시대에 니네 착각은 좀 쩌는듯해요.
자기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이 더 막중해지는 시대가 요즘 시대라는걸 모르는 당신들은 정말 대단해.



아 진짜 제발.
저렇게 부끄러운 짓을 당당히 하는 사람들.
언젠가 자신의 행동에 한 밤에 하이킥하면서 괴로워 할 수 있는 양심을 되찾길.
그것도 안되면 제발 부메랑맞길 바랍니다-_-;;;;;;;;;;;;;;;;;;;;;;;;;;;;;;;;;;;;;;;;;;;;;;;;;;;;;;;;;;


+ 이래놓으면 꼭 '너넨 일본전자제품 안쓰냐~'란 논리도 안되는 이상한 말 갖고 와서 지네가 이긴줄 암. 그야말로 '무슨 관계가 있는 말인데?'죠.
그래도 곧죽어도 관계성이 있다고 우기면 진정 상황파악이나 논리란걸 읽어본 적도 없는 사람인듯.

'부끄러움'이란건요. 그걸 느끼고 '정면에서 극복'하기 위해 있는거라는걸 배우지 못한 애들은요.
분명 가정교육과 학교교육과 교우관계에서 커다란 문제가 있었던걸꺼에요. 왜 잘못하면 뉘우쳐야 한다는 간단한 진리를 모르는거야.

인생 이쁘게 살고 싶으면 하다못해 '상처있는 사람들'을 더욱 더 후비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니.
(아직 우리나라에 그 시대 당한 아픔 갖고 있는 '당사자'들 많단다)

++ 역사가 그 일들을 잊고 지나가게 하려면, 가만히 있는다고 그게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일까요 저 사람들은.
무조건 서로서로 잊고 앞서 나가야 한다는 사고는 그냥 '생각'이란걸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의 도피일뿐이라는걸 왜 모르는지. 잘못된 걸 수정하지 않고 어떻게 관계가 진전이 되냐고. 시늉이라도 해야 용서란걸 해보지-_-;;;;;;;;;;;;;
(친구도 애인도 부부도 그런게 쌓여서 깽판나고 이혼하고 하는거지; 너무 기초적인건데 왜 몰라?;)

이런걸 즐긴다고 자랑스럽게 떠들거나 구석에서 '우린 즐기고 싶을 뿐인데 사회가 학대해. 우린 불쌍해.'라고 자위하고 싶은 불쌍한 중생들은..........진정 '우린 평화사랑하는 쏘쿨선진시민'이고 싶으면.
도피하지 말고 저런거 응원하고 활동하는거 읽어보고 참여하고 의식수준 제대로 기르는 '중2병이 아닌 진짜 제대로 된 시민'의 역할부터 수행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니네가 '초딩'이라는거야..............................;;;;;;;;;;;;;;;;;;

싫으면 그냥 무국적 프리 인간이 되지 왜 국적을 갖고 자기 잘났다고 떠드는지.......해당 국적의 나라에 해당하는 이런저런 책임도 지기 싫으면 국적을 포기하고 다른 나라 시민이 되면 될거 아니에요................
쥐랑 같이 좀 나가라(...........).


++ 오늘 검색어 쩌네요!  낚시한 기분이지만 각오하고 올린거니 당분간 리퍼러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2009/10/04 17:34 2009/10/04 17:34
Cyrano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프로모션 영상 - 본업이긴 한데 어쨌든 죽이는 장면밖에 안나옴. 보시다시피 18금임-0-;]




[실제 플레이+커멘트 영상 - 건초더미 무적은 여전하다는것에서 푸학;;; 주변NPC들이 유저가 건초더미에서 나오거나 살짝 수상한짓을 할 때 금새 눈치채지 않는다는 점은 그나마 위안이죠. 아마 진짜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듯^^;;; 딱 보기에도 수상해뵈는데...게다가 저 튀는 옷이 암살자용이래! 쿨럭]


유비 소프트의 어새신 크리드2.
1과 주인공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번엔 중동 도시가 아니라 당시 이탈리아를 휘젓고 다니죠-ㅅ-

2의 사양은 어느 정도 올라갔.....을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1은 넉넉히 플레이할 수 있는 사양이었는데..............

콘솔용 게임기로 나온 다음에 PC버젼이 나오니까 PC판 자체가 나오는건 꽤 나중일이되겠군요.
콘솔용으로 나오면 일단 사양이 그리 높지는 않으니까......
PC가 나중에 나온다고 해도 딱히 크게 올라갈 것 같진 않으니 플레이에 지장은 없을듯 합니다. 일단 예상은;;;
(작년에 PC맞출 때 그래픽카드를 2년정도 쓰고 금새 바꿀요량으로 살짝 낮은걸 잡았더니만 불안하긴 한데;;;;;;;; 1같이만 나오면야 뭐;;;;)

언제나 의문이지만 저렇게 휘젓고 다니는데 저 수상한 옷을 보고 아무도 수상하다고 눈치 못챈다든가, 운동신경이 침팬지 수준을 넘었다든가, 건초더미는 여전히 무적이라든가, 무기 수납은 어따하는거냐라든가,저리 뛰어다니는데 집안 사람들은 도대체 뭘 하길래 나오지도 않는건가라는 여러가지 의문점은 역시 게임이니까 그냥 넘어가줘야겠죠?;;;

지루한 반복루트가 되는 퀘스트가 많이 개선되었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무슨 국산온라인게임이나 일본RPG들에 등장하는 단순노가다 수준은 아니지만 하는일 자체가 역시 반복이 되다보니(........).

근접전 전투형을 무진장(;;;;;;;;;;;) 싫어하는 저로서는 RPG로 치자면 도적형인 이런 캐릭터 조종은 참 못하는데도~
(그리고 아마 이런걸 주제로 한 게임은 이게 처음. 일반적으로 잘 안해서....FPS도 어드벤처도...뷁....-_-;)
어느정도 허우적대면 클리어 할 수 있는 난이도라는 점이 제겐 그나마 위안;;;


아..........그리고.........................PC판은 영어의 압뷁...........................
PC판 게임들은 어느샌가 익숙해져버린 영어......어헝..........................;ㅁ;ㅁ;ㅁ;ㅁ;ㅁ;ㅁ;



+ PC 패키지쪽으로 기대하는건 이거랑~ 아직도 못한 심즈3! 이건 손대면 마의 소굴로 떨어지는지라 차마 지금은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첫번째 확장팩 나오면 같이 사줄 요량으로 기다리는 중!!!

콘솔용은....
젤다나 크로노아 Wii 한글판 발매는 가슴아프지 않아요. 암요. 안아프고 말고요......................lllOTL
그 외 딱히... 제가 체크하고 있는건 없는 것 같네요. (테오G는 정보는 틈틈히 체크중)
돈나미에서 진화판 연애시뮬게임을 또 만든게 흥미로워보인다는 것 정도인가....(시스템은 흥미로운데 맛뵈기만 하고 나면 플레이 자체는 안할것 같은 게임. 캐릭터와의 연애를 내가 한다라......리얼인간을 사귀지 왜....-0-;)

곧 추석이고 완전 가을로 돌입하는데......어헝헝헝헝;;;
마음껏 포스팅하는 알흠다운 날이 오도록 해야죠.
맘편히 좀 놀고싶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9/25 01:54 2009/09/25 01:54
Cyrano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430 : Next »